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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내용은 픽션으로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오타 발견 시 알려주세요. 소재주의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저희 또한 신의 자식으로 품어주시오소서.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오늘도 한 생명을 구하겠나이다.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내 연구도, 내 연인도 모두 잃었다. 5년 전에, 작은 실수 하나로. Aspiratio...
2022년, 17세, 고1. 고2가 머지않았다. 친구 없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던 학기 초가 엊그제 같은데, 그런 걱정은 기우였던 것 같다. 난 정말로, 내 노잼 인생에 소설 뺨치는 인간관계가 생길 줄은 정말, 전혀 단 한 치도 예측하지 못했으니까.
정국은 시험이라는 말만 들어도 학을 떼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건 공부를 잘하고 말고를 떠나 결과의 불확실함에 대한 어쩔 수 없는 본능이나 마찬가지다. 그런고로 정국 역시 태어나 한 번도 시험 기간이라는 단어를 반겨본 적이 없었다. 그래도 이번 시험 기간은 지금까지완 달리 기대라는 걸 좀 했다. 지민과 저번처럼 도서관, 아니면 조용한 카페 같은 데서 함께 ...
“자, 여기. 이제 가자.” 여전히 굳어 있는 두 아이에게 각자의 학생증과 배지를 넘겼다. 가볍게 한숨을 내쉬며 둘의 머리를 쓰다듬자, 그제야 아이들은 고개를 들었다. “가자.” 재차 말을 강조하는 내게 유천호와 주제현은 고맙다 말하곤 배지를 손에 쥐었다. 그때, 밖에서 부산스러운 말소리와 여러 사람의 발소리가 들렸다. 들켰나? “얼른 이동해.” “으, 응...
“정신차려.” 당신이 제 목을 쥐어잡고 밀어 넘어뜨리자 이제는 포기한듯 실소와 같은 웃음이 터지며 당신의 눈을 똑바로 응시한다.그래 내가 너의 부모도 아니고,너가 이전처럼 나와 대화해주는것을 원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 겠지. “사람은 생각하라고 뇌를 갖고있거든.생각을 해. 포이베아노스.넌 왜 자꾸 너의 삶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그래.참으로 너 인생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귀여운 커플 이메레스를 보고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 으 춥다-. 하늘에 구멍이 난건지 새벽부터 함박눈이 내려서 대중교통을 이용한 산은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부랴부랴 택시를 잡고 회사 앞에 도착한 산은 얼른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닫힘 버튼을 눌렀다. 그 순간. - 어어ㅓ 저기요 잠시만요! 산은 당황해 열림 버튼을 눌러야 하는 걸 닫힘 버튼을 또 눌러버렸고 그 상태로 문은 닫쳤다. 그 자리에서 얼었던...
퇴근. 이 얼마나 설레는 단어던가. 게다가 이틀간 당직을 서다가 맞이한 꿀 같은 퇴근이라면 감동의 눈물이라도 줄줄 흘릴 수 있었다. 게다가 내일은 휴일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흰 가운을 벗고 나니 큰 짐을 내려놓은 것처럼 어깨가 가벼웠다. 절로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데스크에 가까워지자 당직을 서는 인원들이 작게 아는 체를 했다. “아, 교수님 퇴근하시나요?...
해당 글은 어니스트 섀클턴의 제국 남극 횡단 탐험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 나, 리처드 R 월턴 선장 노련한 탐험가 존 밀항자 소년 조리 담당 대원 메이슨 외관 정리 참고자료 ㅇ
연말 분위기에 맞게 화려한 조명과 화려한 트리 그리고 캐롤로 꽃단장을 한 학교 1층 중앙 게시판에 아주 큰 크리스마스 벽보가 붙여졌고, 그 앞에는 많은 학생들과 잔뜩 설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크리스마스에 프롬이라니. 이게 뭐야? 학교 프롬은 시니어들만 하는 거 아니였어? 우리도 1년 일찍 파티할 수 있는 거야? 재미있겠는걸? 긍정적인 반응들과 함께 설레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도 알잖아. 네 마음은 네가 잘 알텐데. 나도 알고 있는데 네가 모를리가 없잖아?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그 사실을. 뻔뻔하기 그지없고, 재수없는 나쁜남자 이동혁. 그거에 망설이는 사람은 또 그저 착해 빠졌지만 이동혁이라는 늪에 빠진 김여주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그래, 김여주와 이동혁은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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