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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3화 ~ 17화 보면서 쓴 썰들 (작성시점과 업로드하는 시점의 캐해나 설정 다른 부분 있음) / 블루레이 2 제타크 기숙사 드라마시디 스포 있음 / 중간에 트리거 있음 (표기해두었습니다) BGM : 단비 (Sweet Rain) - Summer Poem 착 붙은 구엘 머리 보고 지구로 간 걸까 생각하였는데 그 이유는. 우주는 무중력에 가까운 미세중력 상태라...
leave the door open, baby Say baby, say baby, say babyWhat you doin (what you doin)Where you at (where you at)Oh you got plans (you got plans)Don't say that (shut yo trap)'하필, 이런 날에 야근이라니...'첫 키스에 이어 ...
남자가 혼란스러워 하며 다이애건 앨리를 떠날 무렵, 엘리는 말킨 부인의 망토 가게를 향해 달려갔다. 도착해보니 벽에 기댄채 조금 졸린듯한 얼굴을 하는 루카스가 있었고, 루카스도 엘리를 발견했는지 기지개를 쭉 켜더니 하품을 하며 엘리에게로 다가왔다. "늦었잖아, 엘리" "미안, 근데 엄마랑 아빠는 어디 계셔?" "엄만 깃펜 사러 가셨고 아빤 잠깐 일 보러 가...
마당의 꽃들마저 잠에서 깬 화창한 여름날의 오후, 날씨만큼이나 기분이 좋았던 루카스는 방학의 여유를 즐길 겸 좋아하는 옷을 골라 갈아입은 후 집안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집 안이 지루했던 루카스는 자넷에게 선물 받은 빗자루를 꺼낸 후 마당으로 향했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한 루카스는 빗자루에 다리만 걸친 상태로 거꾸로 매달린 채 거...
집으로 돌아온 엘리는 린덴과 집요정들의 인사도 무시한 채 빠르게 방으로 들어갔다. 항상 예의 바르고 착한 딸의 돌발행동에 놀란 린덴은 허둥지둥 걸어오는 루카스와 레이나에게 엘리가 왜 그러는지 조심스럽게 물었다. 루카스가 '드레이코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하자, 린덴은 바로 표정을 구긴 채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다며 한숨을 쉬었고, 레이나는 조심스럽...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루카스의 생일날 이후, 엘리는 루카스에게서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평소와 똑같이 장난치기 좋아하고, 똑같이 밝았지만, 드레이코 이야기를 할 때마다 화제를 돌려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자리를 피하기 일쑤였다. 외출할 땐 좋아했지만, 그 목적지가 윌트셔 저택일 때는 대놓고 표정을 구겼다. 물론, 드레이코에겐 전과같이 대하긴 했지만 미묘하게 달라진 루카스의 표정...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아르테미스가 신경전을 하는 걸 보다 저녁이 되자, 떠날 시간이 된 엘리와 루카스는 평소와 똑같이 드레이코에게 인사를 건네고, 레이나에게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엘리가 드레이코에게 등을 돌리고 발걸음을 옮기던 도중 드레이코가 엘리의 옷깃을 살짝 잡자, 엘리는 바로 뒤돌아서 드레이코를 바라보았다. 드레이코는 무언가 할 말이 있는 듯했고, ...
다음 날 아침, 왜인지 살짝 부루퉁한 린덴과 평소와 똑같이 생글생글 웃는 레이나가 아이들을 거실로 불렀다. 서로 다른 부모님의 표정에 둘은 의아해했지만, 그 틈을 깨고 레이나가 살짝 들뜬 목소리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말하기 시작했다. "엘리, 루카스, 엄마랑 내일 엄마 친구네 집에 가지 않을래?" 레이나의 말에 둘은 살짝 놀란 채 멍하니 레이나를 바라봤다....
"왜 내가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 거지?" 눈처럼 하얀 백발과 하얀 얼굴, 조금 초췌한 얼굴과 무기력한 얼굴을 가진 그는, 자신이 이곳에 갇혀있다는 것 또한 슬펐지만, 자신이 고통을 호소함에도 아무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자신이 이곳에 언제까지 있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지났는지 세는 걸 포기할 때쯤, 1989년, 크리스마스가 방금 막 ...
드디어 바라봐줘요가 완결이 났습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서 오늘이 오기까지 대략 3개월에 걸친 연성이 끝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어서 마음이 홀가분하면서도 섭섭하고 복잡하네요..ㅠㅠ 보노 시리즈 완결로는 '마음을드려요' 이후에 두번째 완결이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하나의 글을 온전히 끝맺음했다는 사실에 뿌듯하기도 합니다. 바라봐줘요는 제가 쓰고있는 모든 글을...
* 본 소설에 적힌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 후회공×짝사랑수 * 리네이밍 글 * 배경음악 재생후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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