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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웨슬리 슬로언은 그의 새로운 이름에 빠르게 적응했다. 마치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의 이름이었다는 듯이 누군가가 그를 부르면 자연스럽게 반응했고 심지어 이름에 어울리는 별명도 몇 개 생각해두었다. 그리고 그는 레드 라이온의 새 주인으로써 가게를 새로 단장하기로 했다. 가게의 허름한 매력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게를 뜯어고쳤다. 벽의 얼룩 위에는 새 페인트가 ...
남자는 카인을 늘 아들처럼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10살 무렵이고 그를 그토록 잘 따랐으니 그럴 만도 했다. 그러나 포트레너드에서 만난 카인은 더 이상 그의 아들이 아니었다. 몰라보게 장성한 카인의 모습은 그를 다시금 놀라게 했다. 아버지를 닮은 카인은 키가 컸고 두 볼이 패인 얼굴은 흡사 조각상 같았다. 늘 찌푸려진 미간과 굳게 다문 입술은 그의...
* 신이 카인에게 물었다. “네가 왜 화를 내느냐? 왜 안색이 변하느냐? 네가 좋은 마음을 품고 있다면 어찌 얼굴을 들지 못하겠느냐? 네가 좋은 마음을 품지 않으면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할 것이다. 죄는 너를 다스리고 싶어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카인은 동생 아벨에게 들로 나가자고 말했다. 그들이 들에 나가 있을 때에 카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
김독자는 텅 빈 복도 한가운데 서서는, 전화번호부에서 익숙하게 스크롤을 내려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잠시 후 상대방에게 차분하게 보고했다. 김독자입니다. 망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망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유중혁은 사무실 책상에 앉아 이사장처럼 당당하게 명함을 내밀었다. 김독자는 명함을 받았다. 흰눈뜨고 받았다. 어쩌라고? 유중혁은 눈짓으로 명함을 가리켰다. ...
pillow talk 의 3일 전 이야기. 테시마 대3, 마나미 대2 동대학 선후배 설정. 구내매점에서 우산을 샀다. 투명한 비닐우산을 펴고 비오는 날의 캠퍼스를 걸었다. 강의가 끝나고 창 밖을 봐 ‘완전 퍼붓네’라고 투덜거린 과동기와는 매점 계산대 앞에서 헤어졌다. 걸어가는 걸음이 교문이 아니라 서클동 쪽인 걸 보고, 이런 날에도 자전거 타?하고 같은 수...
1. Once upon a time there was love. “사랑합니다, 성현제씨.” 한유진이 또다시 습관처럼 중얼거렸다. 한유진은 참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그의 동생도 사랑하고, 그의 피보호자인 박예림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그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편이 더 쉬울까, 하는 의문마저 드는 사랑이었다. 그 말에 성현제의...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夏祭り]不二裕太 [여름 축제]후지 유타 레어도: SSR 캐릭터: 후지 유타 속성: GREEN 특화 스테이터스: 技 心: 3078 技 : 3635 体 : 2922 합계: 9635 플레이어 스킬: 트위스트 스핀 샷 [여름 축제] (ツイストスピンショット[夏祭り]) 12초간 콤보 보너스가 27% 업 서포터 스킬: 콤보 보너스 ...
빛나는 죽음을 당신에게 / Ad mortem te lucet. Call of Cthulhu 7 Edition fanmade Scenario written by 공자 (@TRPG_0ZAA) 공지 : http://posty.pe/e0530t 시나리오를 읽기 전, 꼭 정독해주세요. 눈을 떠보니 불길이 치솟는 길 한가운데입니다.여긴 저승일까요? 네, 저승입니다.왜...
"A Worn Memory" "닳은 기억"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스카버번/히로레이 전력 120분 스무번째 주제인 「바다」로 참여하게 된 글입니다. ▶ 전력에 너무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급조 했습니다. 맥락이 없습니다! ▶ 조직 잠입 후 히로미츠와의 기억을 회상하는 후루야가 나옵니다. ▶ 캐붕, 날조, 급조 주의해주세요. 상당히 오랜만에...
https://bit.ly/2HBmVPm 범 가는 데 바람 간다 『속담』 반드시 같이 다녀서 둘이 서로 떠나지 아니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번 건 못 따면 우리 다 같이 죽는 거야.” “에에이, 오바.” “Mark, 너도 카드 석 달 정지.” 정장 매무새를 정리하던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이 청천벽력이었다. 귀를 의심하며 돌아봤지만 어머니의 올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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