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annibal's halloween candy*** "현재에 집중해요. 당신이 지금 언제, 어디에 있는지 떠올리면서요. 당신이 누구인지도.""오후 7 시 16 분, 메릴랜드 볼티모어, 내 이름은 윌 그레이엄." 윌은 익숙하게 시계를 그리기 시작한다. 거침없이 원을 그리고, 1부터 12까지 숫자를 채운 뒤 시침과 분침을 표시한다. 완성하기까지 채 삼십 초도...
어느 때의 10월 30일. 마을의 아이들은 내일을 기대하며 분장할 옷을 맞추고, 어른들은 아이들과 혹은 자신의 배우자 혹은 혼자서 집을 간단히 꾸미고, 과자나 초콜릿, 사탕을 마련해 두느라 곳곳은 한창 들뜬 분위기로 가득하다. 그 속에 한 명, 들뜬 아이가 하나 더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제 여기서 지낸 지 1년이 조금 넘어, 익숙해졌다면 익숙한 그 마을에서...
“오늘이 할로윈이었네.” 10월 31일 00:00. 할이 지구에 막 도착했을 때의 시간이었다. 할은 볼을 긁적 거리고서는 자신의 발 아래에 있는 세상을 보았다. 한밤 중인데도 불구하고 묘하게 들뜬 거리를 보고서야 할은 오늘이 특별한 날인걸 알 수 있었다. 할로윈이라. 할은 아주 어린 시절에 할로윈 때마다 사탕을 얻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녔던 걸 기억했다. ...
* 판타지au, 내맘대로 설정의 라이칸과 뱀파이어 * 라이칸 JJ, 뱀파이어 승길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11. 따지고 보면 그들에게는 변변히 즐길 만한 축제가 없었다. 새해? 죽지 않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일 년의 시작이란 것이 딱히 기념할 거리가 되지 못했다. 추수감사절? 둘 중에 그나마 인간의 음식을 먹는 건 제이제이 정도였지만 ...
*사망 소재 * 인간 카츠키 유리 X 귀신 빅토르 니키포르프 할로윈. 죽은 영혼은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니 마녀니 하는 이들이 출몰한다는 단 하루. 신기루 같은 밤. 대체적으로 떠들썩한 날이었다. 세계적으로 즐기는 행사가 요란하지 않다는 것도 또 이상할까. 카츠키도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곤 했다. 아니, 편승하다 못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었...
::스포주의:: 암흑기사 주요 퀘스트 60레벨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3.0)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논커플링. 모험가가 라라펠입니다. * 당연히 날조 있습니다 * '늦은 사과'와 조금 이어집니다.(안봐도 상관없습니다) “리엘~! 시두르구~” 그들을 부르는 소리와 함께 잊힌 기사 주점의 문이 힘차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Polaroid-HAAPY HALLOWEEN 승마기구 (@__jaehyunS2)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겨울로 변해갈 때쯤, 카츠키 유리는 곧 다가올 Halloween Day를 기다리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집 근처 유리 또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놀이터의 옆 벤치에 검은색 우산을 쓴 아이가 혼자서 앉아 있었다. 음산한 기운이 그 아이의 주변에 맴돌고 있었다. [은백색의 머리카락, 검붉은 루비 같은 눈동자,...
0. 죽음이 켈빈호를 찾아왔습니다. 1. 켈빈호에는 죽음이 넘실대고 있었다. 몇 명인가의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하고, 맥코이는 발걸음을 옮겼다. 사방팔방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이라는 곳은 일을 하기에 좋은 장소는 아니었다. 게다가 예상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맞이한 죽음에는 비통함이 넘쳐흘렀다. 2. 그리고 그 곳에서는 아주 짖궂게도 사랑의 결실이 막 태어나려고...
Halloween_vampire 윤 (@JblueH_)
*날조 많습니다. *연어들에게 그 명령이 내려오기 전 시점, 잠시 태원이 내려왔다는 망상입니다. 거리 곳곳이 며칠 전부터 떠들썩했다. 명절도 아닌데 뭐 이렇게 시끄럽나 싶어 창밖을 몇 번 기웃거렸지만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여기 달동네처럼 높은 곳까지 닿기에는 너무 무거운 소식인가보디. 태원은 그렇게 넘어갔다. 소란의 정체를 안 것은 해진을 통해서였다. 시...
"하아" 검은색 글자가 쓰여진 서류를 책상에 놓으니 무겁던 머릿속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았다. 혹시 이것은 지독하기 짝이 없는 악몽이 아닐까. 무겁게 내뱉은 한숨이 꿈이 아니란것은 알려주고있지만 사실 꿈이였음 좋겠다. 누가 서류더미에 파뭍여 하루종일 일하는것을 원하겠는가. 수호대의 에이스인 자신이라도 이런것은 거절하고싶다. 곧 다가오는 할로윈 이벤트덕에 철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