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난히 머리가 아픈 어느 날이었다. 교통사고 후 2개월의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날이기도 했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기도 했다. 매니저가 데려다준 오피스텔에 들어서니 뭔가 낯설면서도 낯익은 것이 이게 내 집이 맞긴 맞는가 싶었다. 간호를 할 겸 어머니가 오시겠다고 연락이 왔던 것 같은데 우선은 거절했다. 사고 이후로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해 혼자 조...
"다니엘, 어느 한 쪽이 끊어 내버린 관계에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어." ".....우리는 어느 쪽도 먼저 끊어 낼리 없으니까 상관 없겠네. 나 다녀올께, 이따봐요.사랑해." ".....응, 잘 다녀와." 평범하던 아침, 무난하던 일상에 싱긋 웃으며 내뱉은 그의 말은 나를 불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어제와 똑같이, 일주일 전 오늘과 똑같이 그를 한...
지금 이 글에서 시작되는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이번 만우절 저녁에 내게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시발점이 된 일이다. 편지는 발신인이 없이 수신인만 적힌 채로 우리 집 우편함에 꽂혀있었는데, 그 안에는 짤막한 메시지와 한 장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아주 낯익은 두 사람과 낯선 한 사람이 찍힌 사진. 낯익은 두 사람은 훤칠하게 잘생긴 남자들이었고, 낯선 한...
-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룬아 마피아 대립물 설정 ) (* [多커플링]disagreement#?? ) -할 수 있을만큼 해보다가, 나중에 회지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대립물이지만, 시대상의 배경보단 연애하는 애들이 보고싶어서 쓰는게 주 목적이므로 ...
20살의 여름. 연이은 마른 장마로 해갈이 필요한 땅에 가뭄만 심해지던 때였지만, 그 해 여름은 전 같지 않게 쏟아지는 폭우로 곳곳이 홍수에 잠길 정도였다. 그리고 그날도, 역시 그런 장대비가 억수같이 퍼붓던 날이었다. 공기 속 물기가 축축해 습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이 안될 만큼 온 세상이 젖었던 날. 우산을 가져다 달라는 성우의 부탁에 겨우 잡은 택시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푸르른 가을, 열여섯 지민의 생일이었다. 산소에 벌초하러 간다고 나섰던 지민의 부모님은 영영 돌아오지 못했다. 단풍놀이를 갔던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생긴 10중 추돌사고였다. 원래 사고가 많은 구간이었다는 말과 함께 운전기사가 손님들이 주는 술을 거부하지 못하고 한 잔 했던게 화근이었다고 사람들이 입을 모았다. Prologue 지민의 어...
-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룬아 마피아 대립물 설정 ) (* [多커플링]disagreement#?? ) -장편 시리즈로 연재를 할지, 또는 회지로 엮을 지는 미정. -대립물이지만, 시대상의 배경보단 연애하는 애들이 보고싶어서 쓰는게 주 목적이므로 로맨...
※ 1년전에 업로드했던 단편만화 '부토니에'의 에필로그 스토리입니다. (본편 링크 → https://645-lotto.postype.com/post/637592) (BGM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얼음이 가득 찬 테이크 아웃 컵을 잡아 드는 손이 유난히 시리게 하얗다. 점심시간이 지나 조금 한산할 줄 알았던 커피숍 안은 불황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듯 사람들로 꽉 차 답답할 지경이었다. 쪽, 그렇게나 갈증이 나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빨아들였다. 포화 상태가 될 것처럼 바글바글한 커피숍을 나와 문을 열자...
보니 앤 클라이드 W. duckwho * 이 글은 fanfiction입니다. 담배 연기가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자욱하다. 외진 곳의 지하에 위치한 클럽인데도, 작은 클럽 내부를 전부 채울만큼 사람이 많았다. 귀를 때리는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기둥에 서 있던 남자가 손을 들어 후드를 깊게 눌러썼다. 한 손에 들린 담배만 입술에 붙었다 떨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