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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사랑하던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아름다운 장미 같았고, 때로는 강렬한 태양 같았으며, 푸르른 바다 같기도 했다. 내 인생 가장 큰 행운은, 그녀도 나를 사랑했다는 것이다. 나와 유진은 15살 때 처음 만났다. 신계에선 알아주는 사부님의 수업은 아무리 높은 신이어도 듣기 힘들었다. 몇 차례의 시험을 통과해야 겨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그 시험을...
CW: Vibrator, fingering, raw penetration Makan malam bersama orang lain adalah kegiatan yang pernah menjadi rutin bagi Sunghoon. Bukan yang mewah, bukan pula yang meriah, makan malam sederhana dengan ...
┏━━━━━━༻❁༺━━━━━━┓ Poor soul, the center of my sinful earth, [Thrall to] these rebel pow'rs that thee array, Why dost thou pine within and suffer dearth, Painting thy outward walls so costly gay? Why s...
헤어졌어. 그렇게 됐네. 하와이 출사 갔다 아예 거기 눌어붙었다 그러던데. 그 형은 원래 자유분방한 영혼이라. 하와이에서 잘 먹고 잘살라지. 나 입사할 때부터 만났으니까 꽤 됐지? 세월 세어보니까 아 싶더라고. 그래서 두 달간은 나도 속세에서 정신수양했어. 노 데이트 노 섹스 노 애프터의 생활양식을 지켰어. 출근하고 퇴근하고 게임하고의 반복이었지. 근데 나...
*부담없이 봐주세요. 불편하시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향하지 못할 낙원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것은 지옥이 아니던가요? 물론 당신은 모르시겠지만, 제레미아 씨. 세상에는 낙원에 선택받지 못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삶이 망가지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오직 운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망가지는 사람이요. 그런 사람이 이 넓은 지구에 ...
1. 지능 좀비 - 김이리 (아군) [유혼고 학생]목소리, 외형변경 가능, 촉수로 다른 좀비를 흡수. 2. 돌연변이 좀비목을 이리저리 꺾거나, 남을 따라 하는 흉내쟁이 좀비. 기괴한 소리를 내어서 반고리관 손상시키기 가능(일시적), 하반신 없음 3. 몸 꺾인 좀비허리가 꺾여서 상반신을 질질 끌고 다니는 좀비, 발이 원숭이들이랑 비슷한 건지.. 대문을 타고 ...
조선의 국모가 죽었다. “생활 습속을 한 순간에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줄 압니다.” “내 어려울 것이 있겠느냐. 그저 객쩍은 생각이나 할 따름이지. 양인들은 증기기관이란 것을 만들고는 가장 먼저 직물 짜는 일에 기기를 들였다고 하던데. 해서 이제는 옷감이 귀한 줄도 모르게 되었는고, 같은.” 왕은 노서아 대사관으로 거처를 옮겼다.
정리를 마친 두 사람은 세면을 마치고는 각자 방으로 돌아가 바로 잠들어 버렸다. 둘 다 육체적인 피로보다는 정신적인 피로가 훨씬 강했다. 심해원은 서태화가 갑자기 찾아온 것 때문에, 서태화는 심해원이 난데없이 자기 방을 만든 것에 놀라 쌓인 피로였다. '...다른 손님이 올 때 쓰면 된다고 했지만.' 해원의 성격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제대로 된 손님방이 없...
또 한 번 아침이 왔다. 어제와 오늘을 가르는 잠이란 좀처럼 밤중에는 찾아들지를 않았으니, 그저 낮이고 밤이고 일을 마친 어느 날 어느 순간에 혼절한 후 깨어난 것을 아침으로 부르곤 했다. 아침에 거는 상투적인 기대와 의미에 반해 이러한 아침은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것이었다. 주위 사람들의 아연한 눈길만큼이나 짐스럽기 짝이 없는 것이었으므로, 수마에 빼앗겼다...
날이 화창하다. 서당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휘인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다. 오른쪽 팔은 부목을 대고 눈처럼 하얀 천으로 감싼 것을 보니 아마도 팔을 다쳤나보다. 마뜩찮은 표정으로 서당으로 들어선 휘인는 곧장 공부방으로 들지 않고 서당 뒤뜰의 화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사실 휘인는 글공부보다 활을 쏘거나 무예를 겨루는 것이 더 좋아 늘상 산이며 들로 쫒아다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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