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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들이 정국의 앞을 지날 땐 신발 끄는 소리가 탁탁 나고 삼가고 두려워하는 뜻이 없이 거만한 데다 저들의 손 안의 물건으로 여긴 지 오래이며...
작업 관련 안됩니다...: 논란 장르(커미션 불가 장르 포함), 중노년,상세한 구도 지정 (~느낌, 분위기 보고싶습니다 까진... ok) 어려워요...: 바다, 호수같은 물이 있는 배경, 의상 오마카세 (작업자 개인의 취향이 많이 들어갑니다...) 자신 있어요/좋아해요: 형제자매(쌍둥이 자신 있습니다..), 소년소녀, 근미래, 사이버펑크,아포칼립스, 해리포...
아 뭔가 행복해지는 느낌 친구들이랑 페메로 얘기도 하고 맛잇는것도 왕창 먹고 하니까 ㄹㅇ 찐 행복 그자체😆 근데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나만 뒤쳐지는 느낌은 계속 듬 뭔가 그래 공부쪽으로도 그렇고 뭐든 분야에서 다 나만 꿈이 없는 그런 늑힘,,,, 아 근데 괜찮아 난 체강이니까 ㅋ😎 월요일인데 학교 안가니까 너무 좋음 내일은 가야하긴 하는데 오히려좋아😏 아 ...
Too Sad To Cry · Sasha Alex Sloan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주세요! “너는 인마, 또 이렇게 일을 벌이지!” 결재를 올리니 날아온 절규였다. 벤자민 웨벨은 참 좋은 사람이긴 하다. 일단 혈연이고, 맡은 일은 성실하게 잘 해내며, 아랫사람을 두루두루 잘 챙기는 터라 인망도 두터운 편이다. 물론 눈앞의 사촌동생에게 왜 이렇게 빡빡하게 구...
바다를 너무나도 사랑한 인어가 있다. 물을 헤엄치는 것만으로 행복을 얻고, 수평선을 보는 것만으로 세상을 알고, 파도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마음의 소리를 읽는 인어가 있다. 자유를 누리며 온 바다가 자신의 것인 마냥 끝없이 계속 헤엄치며 바다에 몸을 맡긴다. 그러다 순간 깨닫고 감탄한다. 아, 나는 이 바다를 벗어날 수 없는 존재구나. 난 바다 없이 살아갈...
내 마음의 구성 요소는 나랑 너 뿐이라 네가 있음에 내가 완전해져. 혹시나 흩어질까 때론 이유없는 망상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 놓치지 않도록 애쓸거니까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줘. 부디 내 마음이 불완전해지지 않도록.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혁이형 안녕 초딩때 이후로 편지 처음 쓰는듯.. 어색하네... 그냥 하고싶은 말 쓰는거니까 이상해도 봐주라 Dear. 오늘 나는 형과 같은 교복을 입고 졸업을 해 형은 내 졸업식 보러 오겠다고 했으면서 약속도 안지키고 정말 너무하다 나 이제 스물이야 형 나 교복 입은거 제일 귀엽다고 했는데 이제 못보니까 아쉽지? 오늘 애들이랑 사진 많이 찍었어 나중에 꼭...
영화의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포타 전력 60시간,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영화 내용 이후 왓 이프.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고개를 들어 방을 둘러보니 처음 보는 방임을 쉽게 알 수가 있었다. 흰색의 벽에, 단정해 보이는 창문, 그 모든 것이 이상했다.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된 걸까, 고개를 밑으로 내리고는 같은 흰색의 침대를 바라보며 생각을...
포스타입에 뭔가 기능이 생긴 것 같은데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936 - 7 = 97929개
1 moderate ♩=54 때로 백섬록은 자신이 시대를 잘못 타고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신의 존재를 전제하고 그의 직무가 피조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있음을 가정했을 때의 경우지만, 인간에게 저마다 태어나기 알맞은 시대가 있다면 적어도 제겐 그것이 지금은 아닐 것이다. 백섬록은 필기구에 눌려 약하게 문드러진 속손톱 웃가를 갉작...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손바닥 만한 외당(外堂),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종이 창을 뚫고 한 낮의 햇살이 들어온다. 하루 종일 안을 비추는 그 햇살의 작은 움직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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