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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관련 안됩니다...: 논란 장르(커미션 불가 장르 포함), 중노년,상세한 구도 지정 (~느낌, 분위기 보고싶습니다 까진... ok) 어려워요...: 바다, 호수같은 물이 있는 배경, 의상 오마카세 (작업자 개인의 취향이 많이 들어갑니다...) 자신 있어요/좋아해요: 형제자매(쌍둥이 자신 있습니다..), 소년소녀, 근미래, 사이버펑크,아포칼립스, 해리포...
아 뭔가 행복해지는 느낌 친구들이랑 페메로 얘기도 하고 맛잇는것도 왕창 먹고 하니까 ㄹㅇ 찐 행복 그자체😆 근데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나만 뒤쳐지는 느낌은 계속 듬 뭔가 그래 공부쪽으로도 그렇고 뭐든 분야에서 다 나만 꿈이 없는 그런 늑힘,,,, 아 근데 괜찮아 난 체강이니까 ㅋ😎 월요일인데 학교 안가니까 너무 좋음 내일은 가야하긴 하는데 오히려좋아😏 아 ...
Too Sad To Cry · Sasha Alex Sloan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주세요! “너는 인마, 또 이렇게 일을 벌이지!” 결재를 올리니 날아온 절규였다. 벤자민 웨벨은 참 좋은 사람이긴 하다. 일단 혈연이고, 맡은 일은 성실하게 잘 해내며, 아랫사람을 두루두루 잘 챙기는 터라 인망도 두터운 편이다. 물론 눈앞의 사촌동생에게 왜 이렇게 빡빡하게 구...
바다를 너무나도 사랑한 인어가 있다. 물을 헤엄치는 것만으로 행복을 얻고, 수평선을 보는 것만으로 세상을 알고, 파도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마음의 소리를 읽는 인어가 있다. 자유를 누리며 온 바다가 자신의 것인 마냥 끝없이 계속 헤엄치며 바다에 몸을 맡긴다. 그러다 순간 깨닫고 감탄한다. 아, 나는 이 바다를 벗어날 수 없는 존재구나. 난 바다 없이 살아갈...
내 마음의 구성 요소는 나랑 너 뿐이라 네가 있음에 내가 완전해져. 혹시나 흩어질까 때론 이유없는 망상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 놓치지 않도록 애쓸거니까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줘. 부디 내 마음이 불완전해지지 않도록.
재혁이형 안녕 초딩때 이후로 편지 처음 쓰는듯.. 어색하네... 그냥 하고싶은 말 쓰는거니까 이상해도 봐주라 Dear. 오늘 나는 형과 같은 교복을 입고 졸업을 해 형은 내 졸업식 보러 오겠다고 했으면서 약속도 안지키고 정말 너무하다 나 이제 스물이야 형 나 교복 입은거 제일 귀엽다고 했는데 이제 못보니까 아쉽지? 오늘 애들이랑 사진 많이 찍었어 나중에 꼭...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화의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포타 전력 60시간,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영화 내용 이후 왓 이프.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고개를 들어 방을 둘러보니 처음 보는 방임을 쉽게 알 수가 있었다. 흰색의 벽에, 단정해 보이는 창문, 그 모든 것이 이상했다.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된 걸까, 고개를 밑으로 내리고는 같은 흰색의 침대를 바라보며 생각을...
포스타입에 뭔가 기능이 생긴 것 같은데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936 - 7 = 97929개
1 moderate ♩=54 때로 백섬록은 자신이 시대를 잘못 타고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신의 존재를 전제하고 그의 직무가 피조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있음을 가정했을 때의 경우지만, 인간에게 저마다 태어나기 알맞은 시대가 있다면 적어도 제겐 그것이 지금은 아닐 것이다. 백섬록은 필기구에 눌려 약하게 문드러진 속손톱 웃가를 갉작...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손바닥 만한 외당(外堂),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종이 창을 뚫고 한 낮의 햇살이 들어온다. 하루 종일 안을 비추는 그 햇살의 작은 움직임을 ...
https://seinessb1ss00.wixsite.com/forsiegfried
요약) 무사이직완료/리지무제한제공참말사건/택시좀그만타자/뉴타투+4 이직을 했다. 이직 첫 날은 항상 어렵다. 새로운 사칙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계약서 새로운 명함. 새 명함 디자인이 예뻐서 만족스럽다. 이틀 출근하고 휴일이 와르르 와 준 덕분에 좀 쉬고 있다. 물론 5월에 해결하지 못한 외주(=업보)를 청산해야 하지만.. 오늘까지만 놀게요.. 4월부터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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