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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각상 (1) FICTION 단편 ** 본 물은 정말 짧은 단편입니다. ** "야! 너, 뭐해?" "나? 뭐. 평소처럼. 별것 안 하지." "아니 글쎄, 내가 대박인 소문을 들어왔다! 근데 누구에게도 들으면 안돼서, 우리 집으로 와!" "아, 알았어." "자, 자. 내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그, 우리 황족 사는 저택 있잖아!" "응. 그 지역?" "거기서 ...
1편 역시나 유료는 랜덤..
그럼 나랑 하던가 W. 대꽃 * 나 김여주. 1시간 전에 이별 통보를 받고 여기 지금 집에서 존나 불쌍하게 술을 쳐마시고 있다. “나쁜, 새끼… 시발…흑…” 잘나신 전남친 놈의 이름은 김정우. 무려 4년 동안 연애를 했다. 시발 4년이나 했다고. 4년이면 며칠이야. 1465일이라고! 갑자기 감정이 북받혀 초록색 소주병으로 쾅쾅 식탁에다 샷건을 친다. 4년이...
단편 - Last Time _ 3 “정국이 많이 힘들었대. 그 좋아하던 음악도 춤도 다 제대로 할 수 없을 만큼…. 들은 얘기론 결혼 상대자와 손 한번 잡지 않았다는데…. 그냥 무의미하게 사는 거. 딱 그런 느낌이었다고. 아마 상대도 많이 기다리다 지쳤겠지. 그래서 먼저 파혼 얘기 꺼냈을 것이고 정국인 사람들 입방아에 다시 오르내리는 거 잠시 피하려고 이곳...
달그락, 달그락. 바닥에 널브러진 물품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제멋대로 움직이는 먼지털이는 안 쓰는 물건들의 먼지를 털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침대에 누워있는 소년은 눈 하나 깜빡 않고 스마트폰을 보고 있을 뿐이었다. 바쁘게 내려가는 화면을 응시하고 있자니 청소하던 이는 불만이었는지 항의의 표현으로 푸른 걸레를 친히 옆에 가져다 놓았다. 위를 올려다보니...
규칙 - 울타리 너머 마스터 - 별가 플레이어 및 캐릭터 - 순두부 : 라말렉 라무리엘 리시안(젊은 숲사람) - 하파란 : 에트(풋내기 도둑) - 김이불 : 바니니(기사 지망생) - 미플 : 마리솔(독학 마법사) 후기/로그 - 하파란의 후기 - 김이불의 후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규칙 - 레이디 블랙버드 기반 자작룰(사이버펑크) 마스터 - 별가 플레이어 및 캐릭터 - 순두부 : 알라리엘 알리샤 알레루스 - 하파란 : 헤일럴 던 - 김이불 : 빅 디 - 남붕어 : C# 후기/로그 - 순두부의 후기 - 김이불의 후기 - 남붕어의 후기 - 별가의 후기 욕심이 지나쳤다. 미안합니다.
장아미 <큰언니> 동화적인 요소가 가미된 호러 판타지 단편이다. 외딴 숲 속에서 밤마다 조금씩 다가오는 손님으로부터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수를 놓는 큰언니의 외로운 싸움이 고단한 일상과 함께 그려진다. 낮과 밤은 교차하고, 탄생과 죽음은 맞닿아 있으며,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사랑과 생명까지도 앗아갈 듯한 집착은 겹쳐진다. 문은 열리고 또 닫힌다...
이민혁이 연애라는걸 한단다. 학식을 먹다가 그 말을 들은 유기현은 제 귀가 잘못된 줄 알았다. 누구? 내가 아는 그 이민혁? 밥맛이 뚝 떨어져 숟가락도 내려놓고 멍하니 있는 유기현이야 뭐 뒷전이고 이민혁이라는 소리에 눈이 두배는 커진 동기들의 질문이 우수수 쏟아져 내렸다. 예쁘냐, 몸매는 좋냐-부터 시작해서 이민혁 좋아하던 애들 줄 세우면 서울에서 인천까지...
몽환적인 담배 연기가 창고를 한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그 연기 사이 앉아있는 주영은 그 어떤 소설 속 악역보다도 아름다워 보였다. “애초에 왜 온거에요? 이 바닥에서 손을 떼셨으면 깔끔히 떠나셔야지” 주영은 빨간 줄에 묶여있는 남성에게 작게 속삭였다. 남자는 입을 열지 못할 만큼 탈진한 것인지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ㄴ.. 내가 미안해, 그러니까...
"누나!" "누나!" "누나선생님!" "누나쌤!" "여주씨." "여주야." 아침에 일어나 거실에 나오자마자 저를 부르는 여섯개의 목소리에 진절머리가 난듯 입술을 앙 다무는 여주. "나 좀 그만 불러..." 여주가 이렇게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질린건... 고작 일주일만이었다. 호칭이 계속 쌤, 선생님이던 아이들이 지성이가 계속해서 누나라고 부르는 걸 보고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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