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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주 어릴 적의 일이었다. 이곳에서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은. 미칠듯한 폭염 아래에서 누군가의 그림자 아래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날것의 공간에 내동댕이 쳐진 것은. 생각해보니 아주 어릴적의 일이 아닌 것도 같다. 2. 젠은 갓난쟁이였을 무렵부터 상인의 아래에서 컸다. 부모가 젠을 팔아넘겼을까, 버려진 젠을 주워온 것일까 고민조차 할 수 없었다. 젠의 기억...
이번에 블랙자칼과 애들러스가 함께 합숙훈련을 하게 되었다. 그 날따라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고 이들이 함께 하는 숙소도 너무나도 좋았다. 그렇게 훈련을 하고 있었다. 분명하고 있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어우 힘들어......" 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을까 잠깐 쉬고 있었다. 이들은 쉬면서 오늘 점심이랑 저녁은 뭘까 하고 이야...
키이란과 낚시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아서 과제하는 틈틈히 그렸던 건데 5챕 진행할 때부터 작업했으니 한달은 족히 넘게 잡고 있었네요 ㄷㄷ.. 채색까지 하면 완성 못할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아서×키이란 생각하며 그렸지만 컾요소 없음 !!4챕 강스포 주의!!
어린이집 때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어서 친해지며 다 같이 놀았고, 유치원 때는 유치원이 가기 싫다고 말썽을 피웠으며 초등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싸우기도 했지만 잘 지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학교를 오고 나서 1학년 때는 아는 친구들이 없어 혼자 다니게 될 까봐 용기를 내 친구를 사귀었지만 서로 성향이 달라 맞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과 다니게 되었다. 중학교...
아유 우리 베이비들 오랜만이네 ** 브금 ON 포도야! _ 그날에 우리 추운 거 싫어하는 민윤기 패딩 입고도 오들오들 떨면서 작업 끝난 작업실에 죽치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이제 곧 도착할 박지민때문. 어인 일인지 친구들 놀러왔을 때도 전기세 나간다며 안 틀던 전기담요 최고 온도로 올려놓고 포트도 방금 막 스위치 내려간 거 혹시 차가운 작업실 기온 때문에...
" 헉, 헉.. 수현아 안녕! "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변함없는, 구름이 흘러가고 해가 반짝이게 비추는, 그런 날이었다. 학교에 가고 있던 수현은, 뒤를 돌아 공룡과 같이 걸으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다. " 있잖아, 근데 그거 알아? " 그리고 공룡은 가장 오래된 트라우마를 건드려버렸다. " 바다에 있는 인어는, 괴물이었대~! " 풀썩,- 수현은 그 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상도 일부 과거로그와 이어집니다.) . . . . "테오." "..선장님. 왜 부르십니까." "하하, 아들놈 부르는데 이유가 필요하더냐. 이놈아- 정 없게 굴지 좀 마라. 선원들한테 화도 그만 내고. 다들 너에게 말 붙이기 어려워한다." "제가 언제 화를 냈다고 그러나요. ..멍청하고 초보적인 실수로 배가 암초에 부딪혀 침몰할 뻔 했으니, 그때 한 번...
예정대로 유료입니다. 결제는 신중 또 신중히 ,, 제노 & 여주 6. 윤여주 진짜 뻔뻔하다 누가 봐도 집 물구나무서서 봐도 집 윤여주 약속 갔을 때부터 데리러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음 7. 제노 가족 여행 갑니다 기 싸움 미쳤냐고 ㅋㅋㅋㅋㅋ 제노야 어차피 니가 질 것 같은데 그만해 .. 뭐야 왜 윤여주가 졌어? 그리고 왜냐니 너 여행 갔어 제노야 이걸...
이 이야기는 산하령과 안락전 일부 설정과 이름을 차용했으나 전혀 다른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안으로 언제든 수정 편집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타 띄어쓰기 주의 잔인한 장면 포함 주의 요망 (10월 29일 1차 수정) 한엽은 상처를 동여맨 자리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상처를 동여맨 곳에서는 붉은 혈흔이 조금씩 배여 나오고 있었...
그냥 대충 정리??해놓은거 트위터에 풀었던 썰이랑 프로필에 적혀있던 그 배경이랑 설정 자세하게 써둔거
"아, 한 번에 보내버릴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오경자씨 앙갚음 한 걸로 만족하죠." 탁. 다트가 판의 중간 가까이에 꽂혔다. 나쁘지 않은 점수네. "오경자씨한테 가볼 건데 변호사님은요?" "... 시간 보고요." 그 말에 집중력을 잃은 듯 가장자리 쪽으로 향한 다트에 아쉬움을 흘리고 맥주를 한 모금 들이켰다. "이제 집중해야 될 건 바벨의 진짜 보스인...
공식이 아닙니다. 비공식입니다 덕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 . . . .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공간에서 나는 눈을 떴다. 정말 아무것도 없이 공허했다. 인기척도, 먼지 한 톨도, 생명체도 없었다. 그저 앞을향해 걷고 걸어도 무언가 나올 기세도 안보였다. 포기하고 그저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았다. 하늘인지 천장인지 알 길 없이 그저 새하얬다. 시간도,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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