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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션 DAY1 : 새로운 것들은 우리를 움츠리게 해. 근데 지금 익숙한 것들도 새로운 때가 있었잖아. - 180721, 엔시티의 나잇나잇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게임 마니아다. 나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한다. 중독 아니냐고 할 정도로 한 게임에 빠져 있다. 무려 4년간 빠져 있는데, 그 이름은 바로 블록퍼즐이다.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 싶지만 , 무튼 게임이라 치자. 감히 말하지만 비스무레한 무수히 많은 퍼즐게임 가운데 내가 하고 있는 블록퍼즐이 색감도 귀엽고 적당히 화려하며 작은 용량...
캐시님께 선물이란 명목으로 민폐끼치기..ㅠㅠ 캐시님의 건우청려 담담한 첫사랑썰에 반해서 써서 바친 글입니다♡ 원본 썰은 아래쪽:) https://twitter.com/Springonion_Pa/status/1442112401952763907?s=09 스불재 밎내ㅜㅠ - "제가요? 어제 술 많이 마시더니 형 취했던 거 아니고요?" 두 눈이 마주친 사이에 신재...
게임은 자아실현욕구와 통제욕구와 직결되어 있다. save라는 기능은 플레이어가 과거와 미래를 통제할 수 있게 만든다. 그에 비해 영화는 일직선의 시간을 가진다. 잠시 멈춘다면(정지) 시간 속에 멈춰있을 수 있지만 시청자는 거기서 더 통제권을 갖지 못한다. 영화와 게임 둘다 블랙박스(암실의 공간)에서 플레이 하지만 플레이어는 게임내에서 자신이 가장 중요하고 ...
그 날은 바람과 잉어소리, 그리고 킬킬거리는 웃음이 들리는 밤이었다. 어딘가에 잠겨있었다가 갑작스럽게 들어올려진 내 의식은 칼로 베인 듯 서늘한 날카로움을 느꼈다. 시각,청각,후각,촉각. 미각을 제외하고 내 모든 감각들이 너무나도 많은 정보량을 한꺼번에 가지고 들어왔다. 바람에 사부작거리는 풀소리, 물 위에 떨어지는 나뭇잎소리, 뛰고 있는지도 몰랐던 심장이...
겨울비 소리가 스산했다. 계단을 내려오다가, 한형준은 건물 입구 앞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박건의 뒷모습을 발견했다. 폼을 보니 줄담배를 피워대고 있는 것 같았다. 그 넓은 등판이, 참도 초라해 보였다. 다가오는 인기척을 느끼자마자, 박건이 벌떡 일어나 뒤를 돌아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박건의 발밑에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여있었다. “...깨어났어...?” “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간단하게만 정리. 1. 강한 재료에 집중 : 뉴스 노출도가 높음(=강도) +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슈의 수명이 긺(=연속성)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S-A급 테마 2. 당일 좋은 위치에 집중 :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장 시작 전에 노출된 경우 시가 갭에 대부분 반영되면 나쁜 매매가 될 수 있다. 당일 높은 시가 갭, 그리고 이미 확인했을 ...
"왜?" 침묵 속에 먼저 입을 연 것은 지영이었다.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고 그렇게 사람 속을 뒤집어 놓고서는, 지영의 모습은 태연해 보였다. 적어도 새벽은 그렇게 느꼈다. 새벽은 기어코 울렁거리는 감정을 누른 채로, 날카로운 말을 내뱉었다. "그만 따라와." "갈 곳이 없다니까" "넌 매사에 그딴 식이냐? 죽다 살아났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네 인생, 네 ...
시장은, (1) 어제 강세였던 [오징어게임 관련주] #버킷스튜디오 #쇼박스 의 강세 연속 : 시가 갭이 컸지만, 재료적 요건이 좋아서인지 (넷플릭스 최초 한국 드라마 미국 1위) 금요일임에도 상한가까지 터치했다. (2) 장 시작 전 나온 리포트에서 target price를 한껏 끌어올려 버린 #엘앤에프 를 포함한 [양극재 기업]들의 강세 : 역시 어제 하루...
“어머, 아키야마 나오 선생님! 나오 선생님 아니세요?” 멀리서 누군가가 칸나의 엄마를 불렀다. 칸나는 엄마의 뒤에 숨어 엄마를 향해 다가오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엄마를 ‘아키야마 나오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아마도 칸나가 태어나기 전, 엄마가 유치원 선생님을 하고 있을 때 알던 사람인 것 같았다. 그 사람은 엄마 뒤에 숨은 칸나를 보며, 살짝...
게임이라. 멀리하기엔 너무 가까운, 여전히도 놓지 못하고 밀접하게 즐기고 있는 이것이야말로 할 말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 게임을 과연 어디까지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 깊게 고찰하고 싶지 않았으나 생각이 생각을 물고 늘어지는 탓에 최대한 단순히 서술하고자 한다. (언제나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즐겨왔다. 사촌 오빠와 집이 가까워서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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