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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우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는 쿨의 애상이예요 지우는 노래방에서 윤아처럼 걸그룹 노래 부르면서 깨방정 떠는 스타일까진 아니지만 발라드보단 밝은 노래를 선호하는 편 입니다.
선득한 공기가 살갗을 간지럽히는 바깥과는 달리,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카페의 내부는 밝고 화사했다. 요즘 유행하는 버터색 벽엔 라이센스 프리 아트 몇 점이 걸려 있고, 의자와 테이블은 뭐라도 먹다 흘릴까 걱정스럽게 죄다 하얀색이었다. 주현은 그런 카페를 좋아했다. 힙하고, 젊고, 유행을 타는 곳. 제 또래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지만, 오히려 그래서 주현은...
응접실로 나가자 오늘따라 유난히 창백해 보이는 얼굴을 한 리펠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픽은 15편까지 딱 쓰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슬로우번이지만 짧고 굵게! (이게 무슨 말...) "그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다음에 이야기는 해봤어?" "아니, 서로 어색해서 아직 대화 못 했어." 야스민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비어트리스와 카밀라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카밀라가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아무튼 좋아...
한참을 지나 도착한 곳은 웬 한정식 식당이었다.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제법 뜬금없는 위치였다. 다만 식당인 건 알겠는데 왜 숙소가 아닌지가 의문이었다. 그보다 기사님도 있으면서 나는 왜 부른 거지. 저 분은 숙소 위치 모르시나. 네비 찍으면 다 알 텐데. 숱한 의문들이 이어지던 와중, 한적한 주차장으로 들어서자 공시현은 바로 차에서 내렸다. 그 뒤를 따라 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진의 검지손가락이 신경질적으로 마우스를 톡톡 두드렸다. 시선을 따라 올라가면 모니터에는 벌써 여진이 몇 번이나 본 엔딩의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었다. '당신의 딸은 장군이 되었습니다.' 또야, 하고 거칠게 한숨을 내쉰 여진이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 한참을 이어진 연결음 끝에 기다리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세요?' "야, 이딴 망겜을 소개해주면...
갑작스레 커진 입지에 바쁘게 지냈다. 물류 회사는 믿을만한 친구에게 맡겨 놓고 건설 회사를 키우는 것에 집중했다. 그래야만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고 뒤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니까. 그 아이에 대한 보고서를 받던 그 날은 이상하게도 일이 잘 풀리던 날이었다. 몇 개월간 신경전을 벌이며 질질 끌던 거래를 유리한 쪽으로 이끌었고, 중간에 사람을 두어 그 아이...
2023.06.09 푸름과 푸름이 맞닿는 수평선. 수평선 너머에서 흘러오는 구름들. 밀려오는 파도소리와 구름을 이끄는 바닷바람이 귓가를 간지럽힌다. 초여름의 서늘하고도 습한 공기가 짠 내음과 함께 불어오는 것을 마치 자신의 기분 같다고 느끼며 정아는 해변가를 걷고 있었다. "언니, 사랑은 뭘까?" 대뜸 물어온 그 아이는 한 학년 밑의, 경은이라는 아이. ...
"하아암.."드물게 한산한 날이었다. 모처럼 에일린을 졸라 가게에 나왔는데 카운터에 어깨를 기대고 앉아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찬바람은 유리문 밖 세상의 이야기고 밝은 햇살만이 새어드는 홀. 적당한 온도로 틀어놓은 히터와 요정들이 합창처럼 내뱉는 하품소리."나른하네요오…""정말이에요.."한산한 이유는 오늘이 평일인 동시에 연휴의 둘째날이기 때문...
퀸카, 사전적 의미로 외모가 특히 빼어난 여자를 이르는 말. 나 같이 평범한 사람에겐 관심도 없는 주제이고 상관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쩌다가 너와 만나게 된 걸까. 그땐 새내기 오티 날이었지. 누가 봐도 예쁜 외모를 가진 너는 오티 내내 누구에게나 주목을 받고있었어. 예쁜데다가 사교적인 너를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나도 당연하게 너에게 호감을...
안녕하세요.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이번편은 아예 성인판으로 올릴까, 했지만.. 분명 아니신 분들도 있기에! 해당 내용은 차후 고민 후 따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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