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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과는 무관한 이야기이며,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그 일이 일어난 몇일 후에 오후 점심시간이였다. 부서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던중 이제는 친한 동료가 된 지영씨가 말을 걸어왔다. “여주씨 혹시 소개팅 안할래?“ “소개팅이요?” “아니, 내가 남자친구 친구인데 괜찮은 사람이여서 그래” “혹시 남자친구없으면 받아볼껀가 해서” “남자친구있어...
“와- 바람 완전 시원하다!”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딱 한시간 후, 창민과 재중은 차에 몸을 실었다. 창민은 재중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사무실로 전화를 걸곤 다음날 하루 월차를 내겠다며 통보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살짝 당황한 듯 했으나, 하루 정도 창민이 없다고 해서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작은 규모는 아니었기에 알겠다며 답했다. 창민은 이어 저가 정리...
*1~4화 도입부까지는 윤호 시점, 4화 전반은 창민 시점, 그리고 5화부터는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모두가 잠든 고요한 토요일 새벽, 윤호는 일찍이 1층 가게로 내려왔다. 너무 일찍 깨버린 탓에 다시 잠들기도 애매했거니와, 저녁 때 준수와 유천이 오기로 했기 때문에 케케묵은 가게 청소를 해보려고 하던 참이었다. 그새 녹이 슬어 잘 돌아가지도 ...
(퍽..!) “..!” (찢어질 듯 아픈 고통이 찾아온다. 배를 차버린 탓에 신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겨우 한 번 배 찼다고 벌써 죽을 것 같아 보이는데?” “한 번 만 차버리면 오래 안 가니깐 어쩔 수 없어 더 때려야지.”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날 둘러싸고 마구 차기 시작한다.) (밧줄로 손과 발을 묶어서 반항조차 할 수 없었다.) “윽...! 그만해...
"도련님, 상처부터 먼저 치료하시지요." 수향이 명의 곁으로 다가갔다. "다쳤는가?" 현이 걱정스럽게 물었다. "별 것 아닙니다.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별 것 아니긴 뭐가 별 것 아니십니까. 이리 피가 많이 배여 나오는데요." 수향이 타박하였다. 얼결에 팔을 수향에게 빼앗긴 명은 멍하니 그녀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피로 잔뜩 젖은 저고리 소매를 조...
호텔을 나가기 전, 마스킹은 루이를 부른다. 마스킹: 루이. 스트레스 풀고 싶지 않아? 루이: 이미 풀었고, 풀고 있잖아.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지. 정신적으로, 아프지. 나도. 마스킹: 뭔 일 있었어? 마스킹의 한 말에 루이는 말 없이 혼자 나가겠다며 짐을 싼다. 미사키: 루이. 너 도대체... 토모에: 야. 야시오!!! 루이: 그 성으로 부르지 말라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파고와 바이두 번역기를 사용한 동인번역입니다*글 서식은 기본적으로 진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의/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환은 화장 거울 앞에 반듯하게 앉아 호기심에 거울 속 자신을 관찰하였고, 뒤에는 남영이 서있었다. 남영은 나무빗으로 경환의 머리를 빗었다. 새하얀 소매가 몇 번 접힌 채 팔꿈치 뒤로 묶여있었고, 완벽한 곡선을 드러내는 흰...
마음으론 언제나 사랑을 말하고 있지만, 나는 당신에게 사랑을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전생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다음 생에도, 다다음 생에도. 나는 매 순간 초라한 사람이었고,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내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때도, 지금도 현실을 알지만 마음이 안 따라주는 멍청한 나라서. 뒤늦은 재능을 발견하더라도, 횡재를 하더라도, 아무...
선우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흘러나왔다. 언뜻 들으면 사랑을 속삭이는 듯, 따뜻한 음성이었다. 율은 그 목소리에 붓을 움직였다. 선우가 내뱉는 말은 글씨가 되어 종이에 새겨졌다. 선우의 말이 멎고, 뒤이어 율의 손짓이 멈추었다. 유서가 다 적힌 것을 확인한 선우는 율의 손을 잡고 붓을 한 쪽에 내려놓게 했다. 그리고는 유서를 조금 구기고 바닥에 떨어뜨렸다. 선...
5화 원문 : http://www.quanben.io/n/tuziyadaowobiancao/5.html * 이전에 첨부했던 원문의 경우 광고 배너로 인해 본문이 가려지는 경우가 있어 빠뜨린 부분이 없나 여러 사이트의 원문을 다시 비교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불편함을 줄이고자 원문 사이트를 광고 배너가 없는 사이트로 바꾸었습니다! 내용은 전부 동일합니다. *...
25화 지호가 내민 것은 아까 저자에서 산 옥색 가락지였다. 물끄러미 제 얼굴을 바라보기만 하는 도화의 가는 손가락에 손수 가락지를 끼워 준 지호가 빙긋 미소를 지어보였다. “부인께 참 잘 어울리오.” “참... 곱습니다.” “이런 내 곁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늘 미안할 따름이오.” “그런 말씀 마세요.” “혹여 정 힘들다면 난 괜찮으니 지금이라도...” ...
또니,아이리스:잠뜰아 잠뜰:그래 또니:그때 그 사람이 한말 때문에? 잠뜰: .... 아이리스:맞구나? 잠뜰:갑자기..옛날 생각이 났어.. 또니:픽셀리 이전에 그게 생각났구나 잠뜰:응 우리 애들도 옛전 애들처럼 되면 어떻게...무서워... 잃고싶지 않아..흑..흑.. 또니:그런일 없어 잠뜰아 잠뜰:그치만... 아이리스:우리가 있잖아 반드시! 또니:맞아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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