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리퀘박스에 올라온 유현노아 리퀘입니다. 리퀘와 조금 다른 내용이 된 듯 합니다. 조금 길어서 짧게 보고 싶으시다면 트위터로 와주세요^^; (SHUNA : @onehour_LC)
대학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과 선망의 대상이었던 몇몇의 사람들이 오늘 졸업했다. 인스타와 페이스북에 졸업사진들이 가득가득하다. 입학할 때는 그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던 졸업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고 나니,,, 졸업하는 친구들이 마냥 부럽더라.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단대수석이나 우수상을 인증하는...
눈을 뜨자 그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 있었다. 아무것도 없는 곳, 온통 새하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고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아 도대체 어디인지 직감조차 할 수 없는, 그저 무의 공간. 이것은 일종의 형벌이다, 그는 생각한다. 이대로 죽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라도 살아야겠다고 말하면서도 어느 순간에는 '살고 싶지 않다'고 느끼고 말았으므로, 진실로 삶을 갈망하...
근래 이렇게 외로웠던 적이 있던가, 그는 생각한다. 날 적부터 혼자 놓여 숨을 쉴 때마다 외로워하는 사람이었으나 그럼에도 이렇게까지 외롭지는 않았다. 이렇게 차갑지는. 이렇게까지 아프지는. 분명 그것은 그가 혼자가 아닌 까닭이다. 이상한 일이다. 혼자가 아니기에 더욱 춥고, 아프고, 외롭다는 것은. 그는 눈앞에서 흩날리는 짧은 머리카락을 본다. 그가 창천보...
검정치마 새앨범을 반가운 마음으로 듣다보니 유독 귀에 들어오는 가사가 있어서 보니 제목이 'Lester Burnham' 이다. 어? 레스터번햄? 어디서 들어본건데? 어디였지? "그날 이후 내 세상은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어니가 흔든 거야 나는 그냥 굴러가는 거야그날 이후 내 마음엔 커다란 구멍이 생겼어괜찮아 거긴 원래 아무것도 안 들어 있었어안에는 아무것도 ...
[190225]관성의 법칙 3편 우리가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은 모두 굽어져 있고,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해주는 모든 불빛은 보이지 않죠.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많아요. 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아마도, 당신은 나를 구원해줄 사람이 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엔,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에요. 지민과 내 차에 앉아 라디오를 듣고 있을 때 그 노래...
1. 그리면 재밌을텐데 아쉽구만😑😑 물어보고 그리는 경우는 당사자가 좀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때입니다(=지 마음대로라는 뜻) 2. 동생이 저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봤습니다ㄱ- (본인도 어지간히 귀찮았던듯?) 전에는 반박은 커녕 말대꾸도 잘 안하던 펀이었는데, 뭔가 올해는 반박도 하고 의견도 피력하고 날뛰는거 보면 보기좋달까요😊😊
샘플 회지 장르 : 쿠로코의 농구, 회색도시2 , 마비노기, 또봇 '가격은 각 샘플과 함께 있으며 선입금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습니다 (현장수령, 자택수령 가능) ▶ http://naver.me/xkBJRYSU 밤 뒤의 한 사람 쿠로코의 농구 / 황청 / A5 중철 / 20p / 3000원 우리의 이해관계 또봇 / 하나오공 / A5 중철 / 28p / ...
작년 10월인가, 토롴온이 열린다는 루머가 떠돌때 해외에서열리는거네 내년2월에열리네 토롴,롴토온이네 마블온이네 말이많았는데 열린다는게 트루여서 ㅁㅊ 정말 광광우럮습니다... ㅈㄷ님+@와 4인부스를하려다가 여러 사정으로 펑나고 어차피 부스해봤자 엽서몇장밖에없는 뉴비였어서 안해야겠다 :3 하고있었음. 그와중에 협력요청이들어왔고 학원포폴 제끼고 3주정도 진짜 오...
어린왕자 그려봄. g펜 연습. 컴작업 속도가 너무 거지라서 진지하게 수작업으로 돌아갈까 고민 중 왜자꾸 마지막 글문단이 사라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오당신이 오늘로 막을 내린다. 연뮤 입덕 후 극을 보내는 건 이번이 두 번째, 그 중 주민진 막공 관극은 오늘이 첫 번째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잠을 설쳤다. (원래도 밤에 안 자는 사람임) 그렇게 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