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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개인 톡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2.미션 모음 2. 다른캐릭터 톡에 등장하거나 언급. -러프마키 -언급
”한 가지 조건이 있어.“ 진지한 목소리에 막 이즈미를 끌어안으려 한 레오의 행동이 멈췄다. 생애 처음으로 사랑을 고백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감정이라는 답을, 들었다. 서로 좋아한다는 그 행복에 자신은 잔뜩 젖어 있는데 상대는 그렇지 않은 듯 한없이 굳은 얼굴로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행복이 아닌 불안감에 젖은 것처럼 보이는 그의 푸른 눈동자에는 여전히...
△ 파이널 판타지 14, 오메가 레이드 시그마 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본래의 설정과는 다른, 자체적인 설정이 들어갔습니다. △ 모든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뒤틀려 있습니다. 한 바퀴 돌아서 아듀, 데세르! 00. 눈이 천천히 흩날린다. 바람은 한 움큼도 불지 않아 창턱에는 쌓이지 않은 채로, 굵고 묵직하게 직선을 그리며 아래로 떨...
이제 그만 고치리.......... 사람은 사람을 서로 아프게 하여 스스로 낫기도 하겠다는데나는 한사코 혼자 앓겠다는 사람 옆에 있다 ‘일어났어? 식사 거르지마.’ 창문 사이로 넘어오는 햇빛에 윤이 밤새 뒤척이던 몸을 일으켰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오늘도 어김없이 길영의 메시지가 도착해있다.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사용한 지 채 일 년이 되지 않은 깨끗한 기계...
[호시노유우] 그와의 1년 Written by. 라떼 00 참으로 좋은 날이었다. 프린시펄을 준비하기 위해 히비와타를 30연만에 뽑고, 어떤 이는 40만원에 1장도 건지지 못한 5성을 16만원에 4장이나 건진 날이었으니까. 너무 운이 좋은 하루였다. 그렇기 때문일까? 나의 하루는 마지막까지 좋지 못했다. 그 누가 알았을까. 3월이 되면 대학원생이 되었어야할...
2031년 2월 18일 미국 국적의 불사조 기사단원의 신변이 아직 확실시 되지 않고있습니다. 영국 측은 불사조 기사단의 활동무대가 영국이었으며, 불사조 기사단은 영국 마법부가 골머리를 썩는 문제로 영국의 마법부의 법률대로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대로 미국측은 혈통에 따라 차별하는 끔찍한 국가의 법률에 자국민을 맡길 수 없다, 그쪽의 법률을 ...
月에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두에게. https://www.evernote.com/shard/s376/sh/e6fa4dea-5510-4ab6-897e-50d82875340b/ea93f71a543655967e1e24f854de78cd
그란아네헤 家, 또 다시 1급 멀린 훈장을 받다. 그란아네헤 家 가주 후계자의 어머니이자, 고아원 및 무료 급식소 설립, 기부와 같은 선행 활동의 총책임자인 ‘헬레나 C. 체스터’가 1급 멀린 훈장을 받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수준 높은 무료 교육을 실행하고, 높은 성적을 보일 경우 그란아네헤 가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식을 차용하여 사회 복지는 물...
앞머리, 불꺼진 방 : http://posty.pe/89wtjq 이전 1년. 01. - ..그.. 신경 안 썼으면 해서. 신부님이나 챙기고 살라고 했던 거 말이야. 술이 한 말을 담아 놓을 만큼 어리석진 않다. 그보단 고작 그런 일로 점심 전에 전화를 한 화평이 의아스러웠다. [신경 안 씁니다.] 대답 뒤로 짧은 침묵이 흘렀다. 전화기 너머로 작게 삼켜지는...
n년 뒤 회사에서 다시 만난 둘의 뒤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제목 꼴이;;;) 별거 없음 주의! *** 연말은 어수선하다. 임원인사이동, 조직개편. 누가 진급한다. 집에 간다. 윗 선의 거취에 따라 낙엽처럼 흔들리는 사람들. 소문만 가득하고 정확한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서로 없는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술자리를 가진다. 신입 일년 차가 뭘 알겠냐 만은 이런 분...
최윤의 1년. 무엇부터 적을까. 우선은 생각나는 것부터. 최근에 있었던 일이라면 역시 양 신부님의 기일이겠다. 처음에는 화가 났지. 이렇게 조촐할 수가. 그토록 오랫동안 성당에서 봉사하셨는데. 악마에게 영혼이 먹혀 자살한 신부는 하느님의 얼굴에 먹칠을 한 것이라고. 타락한 신부는 버려져야 마땅하다고. 그 사실을 몰랐던 것도 아니고, 나 역시 그럴 각오로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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