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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명사> 12월 24일부터 1월 6일까지 예수의 성탄을 축하하는 명절. "요한, 가온 선물 준비했어?" "선물? 생일은 지난 달이었는데." "모른 척 하긴. 크리스마스잖아!" "예수가 태어난 날에 왜 가온이 선물을 받아?" "하여간 낭만이 없어, 낭만이." 엘리야는 내심 요한이 선물을 준비하지 않은 것에 대해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그렇다는 것...
- 진짜 아카아무 헤어지니까 이런 거 지뢰인 사람은 뒤로가시오 - 그냥 대책없이 슬픈 게 보고 싶어서 씀 - 히로레이 요소도 있음 - 썰체 주의 발단은 서로 권태기가 왔을 무렵, 후루야가 느낀 불안감이라고 해야하나 슬픔에 가까운 감정 때문일 거 같음. 어릴 때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자라 온 후루야에게 있어서 가족이란 엄마 아빠가 있고 그 아래 자...
약간의 병맛을 첨가한 일상물일지도? _ “ 촬스~촤알스~~ ” 느끼한듯 아닌듯 이상한 말투의 목소리, 아. 저 고양이 이번에도 물고기 얻어먹으러 왔구나. 목소리톤을 들어보니 딱 그렇다. 저번에 자신이 아닌 다른 고양이가 우리 집에서 같이 살게된 이후로 우리집 2층이 아닌 다른 집을 지어(심지어 그집은 자신은 고양이라 못짓는다며 하라는 대로 내가 지어줘야 했...
승협이 돌아왔다.정확히 말하면 이승협이라는 사람이 돌아왔다는 것을 들었다. 저는 그 이승협이라는 사람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돌아왔다'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걸지도 모르지만, 그렇긴 해도 이 마을 사람들이 모두 승협을 반기고 승협을 못 챙겨줘서 안달이기에 대충 돌아왔다는 표현을 쓰는 것이 맞는 것도 같다. 어찌 됐든 눈 깜짝할 사이에 승협은 이 눈곱만한...
안녕, 에녹! 연락이 늦어서 급하게 편지를 보내! 어디 아픈 건 아니지? 우리가 만나서 정말 즐겁게 놀았잖아. 나 아직도 너무 신나! 어제 동생한테 너랑 만난 이야기를 두 시간 정도 했더니 나가라고 짜증을 내더라고... 내 동생도 너를 만난다면 정말 신나게 놀텐데! 내 동생이 아직 내 친구의 멋짐을 모르는 것 같아... 너랑 먹은 음식도 좋고 돌아다니면서 ...
-이름 : 리나(Lina) / 우르 폐가(Ur Pyega) -한마디 : Let's go on a trip to the sea! -색상 : 노랑, 회색, 파랑 -오브젝트 : 귀걸이(1), 레이피어, 반장갑 / 귀걸이(2), (3), 마젠타색 새 깃털 (+오브젝트 부족하면 해바라기....방울꽃 넣어도 OK) -귀걸이랑 레이피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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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서 티브이 보고 있었음. 에스쿱스는 크리스마스 까지만 하더라도 정신 없이 바빴는데, 올 해는 딱 26일부터 연말 스케줄 다 뺐음. 윤도 그랬어. 연말 대목이라 진짜 정신 없었지만, 윤 카페는 오히려 연말 맞아서 저녁 7시부터 닫았음. 사실 커피랑 디저트 파는 가게니까. 케이크 같은 건 이미 오후쯤 되면 다 나가고, 음료만 내는 셈이니 저녁 장사 ...
재밌게 봤다.결말 부분은 좀 소름이 돋았다.애절한데 어쩐지 오싹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이미 주요 대사들은 각종 광고,인터넷 기사등을 통해 알고 있었다.영화 대사로 쓰기에는 꽤나 이질적인 단어를 사용해서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건지 궁금했고,그게 영화를 보기로 결심한 계기가 되었다.헤어질결심 대사을 이용한 드립을 이해하고 싶었다. 박찬욱 감독표 로맨스수사코미디...
※중구난방으로 개설했던 블로그들을 정리하면서 몇 개의 글을 이 블로그로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주소 링크(압신더-왼손에 철재샤프, 2021년 1월 9일) ※ 잼동 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Cruel summer 너의 다른 이름 압신더 야, 정말 그랬나보다. 내가 널 어지간히 좋아했나봐. 검은 모자를 꾹 눌러쓴 주정뱅이의 목소리가...
분량조절실패... 넘 길어요 ;ㅅ;... (약 38,000자 입니다) 시간 많을 때 보세여 ෆ 질투 VS 질투 아······. 진짜 X됐다. 도대체 ‘조회한 사람’ 목록 따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는 누구의 것이었을까. 스티브? 좐? 그것도 아니면 줴이미? 날이 갈수록 SNS 사용자 수는 폭발적으로 더 늘어만 갔는데, 어째 그에 비해 업데이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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