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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관통 후기 진심 2년 동안 혼자 휴커 기간을 가지며… 나중에 치이면 쓸게요~ 했는데 진짜 쓰게 될 줄은 몰랐음 약속도 지키고 이 어이없고도 웃긴 상황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씁니다… 근데 진짜 웃기다 어쩜 23년 대유잼 컨텐츠를 이렇게 또 갱신하는지... 물론 나만 웃긴 걸지도 나랑 온도님과 잇비님만 웃긴 걸지도 그럴지도.....
"루프" 기능은 루프~상기내용 반복 부분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기능입니다.예를 들어 루프 안에 안녕? 이라는 텍스트 표사 이벤트를 넣었다면.계속해서 안녕? 이라는 대사가 나오게 됩니다.하지만 이렇게 되면 결국 루프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영원히 안녕이라는 문장만 보게 될 것입니다.이런 경우를 방지 하기 위해선 루프 안에 "루프 중단"을 넣으면 루프 중단이 이뤄진...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숙소 생활 설정입니다. *간만에 포타라... 가볍게 끄적였으니 가볍게 봐주세요 ^.ㅠ w. 라온 - 세상이 여섯 쪽이 난대도 이창섭은 육성재 못 미워한다. 성재가 가진 많은 자부심 중 하나가 이거다. 이창섭 같은 사람이, 아니 이창섭이라는 사람이 평생 자신을 챙겨줄 거라는 것. 그처럼 다부진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자신에게 평생씩...
책 사양: B5, 82p, 표지 컬러+부분금박, 내지 흑백, 만화+소설 책 가격: 권당 20000원 배송비: 4000원 선입금 통판 신청 폼: https://naver.me/5BvDkRlo 유사오 앤솔로지 트위터 계정: @yuuo_anthology
기본 공지사항 안내 글의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문의, 커미션 신청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링크)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지구(@O85315)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출처를 반드시 신청서 내에 표기해 주세요. 출처 미기재 후 업로드, 임의의 가공과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커미션 안내 2인 1장당 10000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중한 친구친구이신 금꿸님의 즐거움을 위해 쓴 글 이 기회에 알았는데 승준이가 멋있고 예쁘고 효진이가 귀엽네요 () *승준이가 형이라는 설정 * 캐붕 주의 오해의 한 끝 차이 w. 단청 됐다. 됐다고. 이제 타이밍이 오고 있어. 승준은 능숙하게 드글거리며 끓는 욕심을 누르기 위해 침을 삼켰다. 괜히 오른 편을 보며 헛기침을 했다. 사위는 가로등 하나에만 의...
동재는 시목의 옷깃을 놓지 않은 채 자신을 향해 꼬리를 흔드는 퍼지를 향해 다가갔다. “시간이 몇 시인데 안자구 아빠 기다리구 있었어어어.” 퍼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퍼지의 얼굴 곳곳에 뽀뽀를 퍼부었다. 동재의 뽀뽀세례가 계속되자 처음에는 받아주던 퍼지도 이내 귀찮은건지 동재를 피해 안방으로 도망쳤다. 동재와 퍼지의 인사가 계속되는 동안 시목은 얌전히 붙잡...
https://youtu.be/1UcHGQNqV4c 나지막이 선언했다. 이걸로, 이제는... 눈앞이 흐리다. 숨통 아득히 조여오니, 경계 애매하다. 부족한 숨을 소리 내 뱉었다. 불규칙한 박동이 머리 한가득이다. 오늘이 며칠이더라, 여기서 오른쪽, 괜찮아, 조금만 더... 생각을 어거지로 끌어모아, 의식을 붙잡는다. 삐그덕- 후들거리는 다리가 고철 같았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등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ㅡ 성인 남자 둘이 쇼파에 앉으니 쇼파는 꽉차 낑겨보였다. 하지만 서로 아랑곳하지 않고 반반씩 낑겨 누워서 농구를 본다. 이렇게 보면 둘다 농구 바보인 면이 확실히 보였다. 둘다 농구에 집중하고 있는 그때 서태웅의 폰이 울렸고 전화를 안 받고 문자를 하던 서태웅은 강백호에게 잠...
매일 밤 눈에 보이는 한 꽃은 나 여기 있다며 언제나처럼 제 존재를 드러내었다. 잠들지 않는 밤이면, 내 곁에 있어주는 꽃을 바라보는 일에 녹아들어 갔다. 눈에만 담자니 너무나도 아름다운 꽃잎, 가시, 흔들림들이 날 매료하듯 잠들어버리고픈 밤에도 꽃에 녹녹히 녹아들어 갔다. 문득, 눈에만 담았던 나날들이 너무나 후회스러워져 두 손으로 만져보고픔이 사무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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