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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70년 현재 지구의 모든 인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호주와 관련된 숙소, 행사, 지리 등의 이야기는 사실과 무관합니다.※ 도망쳤다. 내게 지워진 짐들이 너무 무거워서,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어서. 모든 것을 모르는 척, 모든 것을 다 던져버리고. 혈혈단신 캐리어 하나만 끌고 호주로 왔다. 그동안 디자인 공모로 탄 상금이나 실제 내 디자인으로 모은 돈이 꽤 있었고, 약간 다르긴 하지만 영어도 어느 정도 가...
"크리스마스가 뭐야?" "크리스마스는 .. 그러니까," 아이의 순진무구한 눈빛에 눈을 열심히 굴리며 대답을 궁리했다.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말야,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야." "예수님이 뭔데?" ".. 예수님은 그 .. 신인데, 그러니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믿는 신인데, 그 신의 생일이야." "생일?" "그래, 너도 태어난 날이 있을 거 아냐. 그...
나는 너를 보내주기위해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으러 떠나는 중이다. 부디 이곳에서는 너를 보내줄 수 있길
철컹. “다녀왔습니다.” 어차피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습관처럼 입 밖으로 내뱉은 귀가 인사. 현관문 앞 자동센서등만이 나를 반겨주는 집. 적막만이 감도는 집은 아직도 낯설다. 어두운 집을 괜히 한번 휘 둘러보고는 방으로 들어섰다. 가방은 대충 보이는 곳에 던져놓은 뒤 서둘러 편한 옷으로 갈아입는다. 옷감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이렇게 컸던가? ...
호크아이가 도착한 결계의 땅에선 눈이 내리고 있었다. 한여름 바다를 모방한 곳에서 내리는 눈이라니. 아름답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는, 이상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동행자는 다른 생각인지, 그 눈을 보자마자 뛰쳐나갔다.
*모두 픽션입니다. *다소 두서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 픽션입니다. *트리거 요소를 주의해주세요. 그 날은 여느 여름날들과 비슷했다. 방학임에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아카데미에 교수들은 돌아가며 근무를 해야했고, 여전히 여름의 햇빛은 뜨거웠으며, 클로드가 해야할 일은 산더미였다. 늘 자진해서 초과근무를 하던...
태형은 잠들기 전 맥주 한 잔을 꺼내 마시면서, 정국과 석진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정국과는 일적으로 만나는 관계이기 때문에 사생활을 얘기할 일은 거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상에 대한 스몰토크 정도는 종종 했었다. 심지어 정국이 여자친구를 사귄 뒤 그 사람의 소식도 종종 들었는데 석진형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었다. 정국과 석진 형의 목격담...
[중혁수영-늑대와 고양이의 크리스마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의 교집합은 미친소리였다. 적어도 지구가 뒤집어지지 않는 한은. 한수영은 당연한 것을 말하듯 생각했다. 한수영은 얇은 옷을 입은 채 바닷가에 서 있었다. 그녀는 눈이 내리지 않는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중이었다. 물론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꽤 드문 일로서 눈 없는 크리스마스란 그리 특...
저녁나절이 지났는데도 바깥은 여전히 어슴푸레한 빛을 띠고 있었다. 한상경은 피해 지점을 가늠하듯 먼 곳에 잠시 시선을 두었다. 저 멀리서도 아직 진압되지 않은 화재로 인한 사이렌 소리가 시끄럽게 울려댔다. 밤낮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재앙은 지겨울 정도로 익숙했다. 한상경이 발걸음을 옮기는 사이 대응팀 직원이 붙어 간략하게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모종의 이유로 기억도 잃고 어린아이로 돌아가버린 죠지 카리자키+페닉스 분대장 카도타 히로미 *와카바야시 유지로가 죽지 않았더라면 IF 시점. 히로미는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가 떴다. 본인의 앞에 서서 싱글벙글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야 진짜 사람이니까 사라질 리가 없었다. 아지랑이가 아니라 진짜 아이였다. 지금까지 이 주변을 페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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