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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 우리 햄스터는 올해로 12살인데?” 동거인의 말에 나는 긴장으로 얼어붙었다. 동거인 친구네 개가 10살이랄 때부터 불안하긴 했는데 급기야 나와버렸다. 진작 가서 컴퓨터 전선을 갉아버렸어야 했는데. 동거인은 햄스터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인지 내 수명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지만 모든 인간이 저 인간처럼 무신경한 것은 아니다. 햄스터 수명은 최대 2년이다. ...
Ver.정국 “너!!.....그때!!....왜 사실대로 말안했어?” 그가 어렵게 얘길 꺼냈다. “뭐?” 모른 척 해주고 싶었다. “사실대로 말했으면 정학은 안당해도 됐잖아?” “사실대로 말하면 너는?” 그가 스스로 자신의 잔에 술을 채운다. 마신다. 목젖을 훒고 내려간다. “니가 나 구해줘서 마냥 고맙고 다행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았을까?” 그가 혼잣말처럼 중...
"나 또한 사람이다. 그 아이를 사지에 몰아넣고도 멀쩡할 줄 알았느냐, 왜?, 악귀가 아니라 실망이었더냐?" "...아닙니다...그저, 당신네 형제들은 왜 하나같이 이 모양이신지 신기할 따름이지요." "뭐?! 그 아이가 어찌 거기에 있다더냐! 생존은? 안위는 확인되었느냐?!" "히익..소...송구합니다!! 이레전 웅천을 떠나셨다는 전갈만을 받았을 뿐이라.....
흩날리는 꽃잎처럼 필자 : 두빛나래 자선당을 품고 있는 경복궁의 북쪽 후원에 위치한 향원정(香遠亭 : '향기가 멀리 간다.'는 뜻으로 왕이나 왕족들이 휴식하고 소요하던 침전의 후원)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수려하나 그 낯에 근심이 가득한 두 사람이 서 있었다. "전일과 금일은 하늘이 맑은 것 같아 다행이옵니다.." "....그렇구나.." 나란히 하늘을 올려다...
♬커다란 XXLove - 민수 최연준. 이름이 적힌 스티커가 돌돌 붙여진 마카. 칠판인 것 같은 보드에 하얀 글씨가 가득했다. 멀리서 보면 보이지 않는 검은 선들 사이로 이제는 뜻도 모르는 까마득한 글들이 있었다. 여전히 수업은 힘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다. 3년이란 시간은 길지만 짧았다. 그 사이 스쳐 지나간 학생들도 있었고 교과서들도 많았다. ...
# NW_White Color Festival & Rice * 임신수, 임출육 주의 때는 1월 1일, 새해 아침. 장소는 서울 근교의 평화롭……, …고 싶었지만 새벽 댓바람부터 알람 10개보다 더 효과만점이라는 아이의 흐이잉 칭얼거림에 잠 든지 채 두 시간도 지나지 않아 강제 기상을 해야 했던 한 남자의 짠한 풍경이 그려지고 있는, 모, 나름 평범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벤 처럼 청아한 목소리의 노래 폭발적인 고음을 내고 싶다. 강호동 처럼 강하고 무섭지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미란 처럼 오랜기간 빛을 잃었지만 결국 빛을 내어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처럼 누군가의 재능처럼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고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누군가에게 귀감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
ver.정국 - 현재 “나 그날 밤 너한테 뽀뽀했다. 손도 잡고....박지민.” 내 말에 놀란 모양이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끄러미로 바라볼 뿐...그는 말이 없다. “그날 밤 알았어. 니가 자꾸 신경 쓰인 이유가 무엇인지.... 너 옆에 두고 잠을 잘려니깐 미치겠더라.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나한테 그런 느낌 들게 한 게 니가 ...
이미지 출처 : Photo by Mike Ko / Unsplash 오늘은 손이 노는대로 끄적이는 오후다. 선생님은 의식의 흐름 기법을 싫어하신다. “아파. 아픈데 놓지도 못해. 너를 쥐고 있으면 손바닥에 생채기가 나고 지문도 닳아 가는데. 저항하는 구슬을 움켜잡으려 하면 할수록 그 안의 가시가 튀어나와 찌르는데. 피투성이 손금이 엉키기 시작하는데. 이미 이...
전체 색상 변경, 텍스트 변경·추가·제거, 19금 딱지 추가 가능. 분양가 20,000원 ▲ 트위터 바로가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는 지금 나의 상태를 말해주는 책이다. 오랜만에 책좀 읽어야지하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딱 내 마음같은 책이 눈에 들어왔다. 원래는 내용이랑 목차를 꼼꼼하게 살피고 책을 구입하는데.. 제목에 끌려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다른책과 같이 주문해 버리고.. 책을 받자마자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었다. 이상하게 지금 아무...
진도 좀 빼 드립니다. 우리 탄이들 새 앨범도 곧 나온다고 하니 저도 열심히 일해야죠 ㅋㅋ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적고 있으니 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 ** ** ** ver.지민 - 과거 “야아~박찌밍. 너랑 한반 되서 너무 좋다. 너도 좋지?” 혜량은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는데, 초등학교 같이 다니다가, 중학교만 다른 학교 다니다가 고등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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