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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꾸꾸의 짝사랑 일기 36. “그걸 떠올리면 젤 먼저 무슨 단어가 떠올라요?” “음.. 귀엽다?” 하.. 박지민 확실하네.😐 “어디에 사는데요?” “어디..? 바닷가겠지?” 하.. 지민이형 부산 출신. “형이 좋아하는걸 알아요?” “글쎄. 알 수가 있나 그걸?” 그럼 아직 고백은 안했다는 거. “형.” “어.” 꾸꾸의 짝사랑 일기 37. “저도 좋아하거든요....
꾸꾸의 짝사랑일기 31. 괜히 서럽다. 2주 만에 본건데.. 얼굴도 다 못 봤는데.. 철컥! 어?? 박지민이다... 이거 꿈 아니지? 노래방 문이 여리고 갑자기 나타난 형이 나를 쓱 보더니 노래를 예약한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안가서 멍하니 전주가 나오는 화면만 보는데, “아팠지이.. 아까 나때매 넘어져가지구.” 간지럽히듯 형 손가락이 내 턱 끝에...
꾸꾸의 짝사랑일기 26. 윤기형 욕을 듣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에 고개를 돌려 지민이형을 쳐다봤다. 마음이 급하고 눈이 돌아서 일단 윤기형을 붙잡고 으라차차를 하긴 했는데,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형을 보니까 형도 내가 쪽팔리나보다 하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어? 뭐지? 박지민이 웃는다. 꾸꾸의 짝사랑일기 27. “우, 웃어? 이 시키 이거 진짜 ...
꾸꾸의 짝사랑 일기 21. 속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일단 무슨 답이든 내놓아야 형이 그만할 거 같다. “하. 알았어요. 해요. 으라차차 해.” 갑자기 또 으라차차를 해도 된다는 내 말에 형 눈이 동그래진다. “해서 이상한 거 아니란 거 증명해요. 근데 그게 형일 필욘 없자나? 내가 해요. 누구? 윤기형이랑 먼저 하면 돼요?” 꾸꾸의 짝사랑 일기 22. “...
꾸꾸의 짝사랑 일기 16. “호모오...?” “...” 별안간 윤기 형 입에서 나온 단어에 뻥져있다가 나는 그런 게 아니라며 손을 저었다. “아녀 아녀. 제 말은.. 그 호..ㅁ 뭐..” “...맨몸으로오??” “아, 그 맨몸이라는 게 그니까 기구 없이.” “기구우~~??” “그냥 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꾸꾸의 짝사랑 일기 17. “얌뫄.....
꾸꾸의 짝사랑 일기 11. 으라차차 이후,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하루 종일 내 머릿속엔 으라차차만 생각뿐이다. 으라차차 악귀새키... 부처님의 힘으로도 못 없애는 새키. 하. 지민이 형을 피할 수 있는 만큼 피하다 오늘은 준이형 취업 축하 술자리라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박지민은 또 준이형 옆자리다. 꾸꾸의 짝사랑 일기 12. 다들 어디 갔었냐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꾸꾸의 짝사랑일기 06. 내 몸보고 징그럽다고 한 것도 충격인데, 나 때문에 온 것도 아니고 옆에서 런닝뛰고 있던 윤기형을 만나러 온 거다. 윤기 형 표정을 보니까 방금 형이 나한테 징그럽다고 한말도 들은 거 같다. 다 망했다. “애 울겠다.” “모?” “너 징그러운거 좋아하잖아.” “조용히 해주세요.” 꾸꾸의 짝사랑일기 07. “너 요즘 운동 안 해?” ...
저 짤줍인거 아시죠 햇님들 🤭 트위터에 가지고 있던 짤들로 장난스레 올려두었던 썰 형식의 꾸꾸 일기장이에요. 포타로 옮기면서 정리해봤어요. 귀여운 꾸꾸의 짝사랑을 응원하면서 같이 훔쳐봐요 우리. 😎 꾸꾸의 짝사랑 일기 01. 학교 축제가 끝나고 고생했다는 준이형 말에 형이 울먹였다. 뒷모습만 봐도 안다. 형이 우는 게 싫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형이 나 ...
“미안해.. 많이 바쁜 줄 알았으면 교실에서 인사를 건넬 걸...” 뒤돌아 보인 그녀는 안 그래도 바쁜 자신을 괜히 귀찮게 하다못해 화나게 만들었다 생각 하는 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덜컹- “아냐..! 사과하지 않아도 돼 그저.. 내가 너무 집중하다 보니 짜증을 좀 낸 것뿐인 걸 나야말로 미안해” 이런 식으로 너와 단둘이 보내는 짧은 시간을 날리고...
※ 오이이와gs+마츠하나지만 내용상 하나이와gs가 잠시 등장합니다. "그,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망할카와." "....나?" "그, 그래. 너." "....이와쨩," "나도 알아. 너 나 안 좋아하는거. 말은 해야지 내가 마음을 접을 거 아냐." 그 말을 남기고 뛰어가는 이와이즈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오이카와가 손에 든 편지를 바라봤다. 삐뚫빼뚫한 이와이즈...
나는 어느새 짝에게 사랑에 빠졌다. 첫 입학식 날, 첫 짝, 첫사랑, 그리고 첫 짝사랑. 닿지 못할 사랑이 이리도 지독할 줄은 몰랐지. 어린 시절, 그 무엇보다 빠르게 느낀 두근거림. 되돌아보면 가장 느리게 깨달은 짝사랑. 사랑만을 알고 있던 어린 나에겐 알지 못했던, 그리고 생소했던 단어. 그게 쌍방이 아닌 쓰라린 사랑이라는 게. 사랑은 허무한 거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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