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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유죄라고 talk 4written by 규운 *밑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1. 언놈이긴 .. 너밖에 더있냐고.. 엥 잠시만 뭐입어야 하지? 진짜 이런거 범죄라고 너.. 2. "와 진짜 개힘들어 이동혁 안왔" "이제 와서 어쩌냐" "?????뭐야 우사인볼트야?" "ㅋㅋㅋㅋㅋ 우리 약속 2시라고;" "설마 기다렸어?" "영화 늦겠네요 빨리 가자" "아니...
지금껏 칸나는 그렇게까지 생각해본 적은 없었기 때문에. 네 말에 다소 충격인 얼굴을 했다. 그 근거에 틀린 구석은 없었다. 운이 좋았던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사실 누군가의 계획 아래에 있었던 것이라면. 안일했던 평화가 모두 꾸며진 것이었다면. 그러나 생각이 미치는 것은 거기까지. 만약 누군가의 장기말로, 도구로 쓰이며 수중 아래에 있다하더라도 벗어날 수 있...
반지는 끝없는 속죄의 굴레에 떨어져있다. 명소운에 죄를 짓고 계속해서 다음 존재들이 그 죄를 속죄하며 살아간다. 명소운이 자신을 받아주는 말도 안되는 세계가 있을 때까지 반지는 명소운을 끝없이 갈망한다. 갈망하는 것을 도무지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태어날때부터 명소운이 결핍되어 태어났다. 그를 끝없는 갈망으로 죄를 지으며 살아갈 수 없게 테어나고만 ...
신들에 관해. + 자세한 세계관 설명 - [https://posty.pe/5zpv8y] 태초에 신들이 있었다. - 이 세계를 방랑하는 신들은 무수히 많다. 이계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신들도, 이곳에서 이계로 이동하는 신들도 있다. 그중에서, 이 세계를 구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섯 신들이 있다. 그들은 생명의 신 , 빛과 어둠의 신?, 하늘의 ...
* BL/유혈 * 작중 등장하는 가게, 상호명은 모두 창작입니다. “혀가 잘렸어요. 단면을 보니 날을 이용한 절단은 아닌 것 같고, 치아로 물어 자른 것 같은데요.” 안경을 쓴 남자가 시신의 입 안을 비추던 펜라이트를 내리며 말했다. 성훈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갓 인정의 심사를 마친 햇병아리 법의학자로, 국과수에 들어온 올해 1년차 해수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기가 어디라고? 신서아는 도착한 곳을 보며 꽤나 당황했다. 황금빛 하늘이 빛나는 도심이었다. 도시를 반으로 가를 만큼 높은 마천루가 보이고, 길쭉한 몸통의 투명하게 빛나는 푸른 비늘을 가진 용도 파도처럼 날고 있었다. 리현의 기억을 대조해보면……. 서아는 그런 생각을 하며 고개를 뒤로 돌렸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 중 가장 번잡한 행성, 그...
착잡함에 그저 고개를 숙인 채 뒷짐을 지고 있던 손을 풀어낸다. 칼은 여전히 들려있지만, 그 끝은 약하게 떨리고 있었다. 항상 나는 왜 이러는 것인가. 아랫입술을 짓씹으며 그저 가만히, 죄를 고하는 신자마냥 당신의 앞에 묵묵히 서있을 뿐이었다. 여기서 당신을 찌르면 모든 것이 끝난다. 더이상 전염병으로 힘들어 하는 이도, 죽어가는 생명들, 우는 사람들, 겁...
서쪽의 강대한 검, 꺾이지 않을 숭고한 백색. 백호라는 짐승은 악귀를 사냥하는, 신의 대리인이라 볼 수 있는 그 황룡의 선별과정에 걸러져 위대한 무력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짐승이었다.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신통은 미미하여 그 본신의 힘만으로 수천년이라는 시간을 ‘사신수’의 자리에 앉아 버틴 괴물. 제아무리 타향을 수호하는 짐승들이라 해도 그와 대적하려 하면 겨...
쓰게 된 사유 라기: 너 사과문 갱신 해 와.개비참: 왜?라기: 민화절을 귀엽게 그린 죄, 사과문 갱신 해 와. 매일 아침 모닝똥을 싼다고 자랑하며 나를 기만한 죄. 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
기억에서 도망치지마. 이번주에는 두 권짜리 소설을 e-북에서 한 권으로 합쳐놓은 책을 읽었어. 추천을 받아서 읽은건데,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나는 너희에게 딱히 이 책을 추천하지는 않을게. 그 이유에 대해서 말해보려 해. 스포일러를 최소한으로 하겠지만 일단은... 대충 읽어 봐. 글을 쓴 작가는 시대상을 잘 표현했다고 종종 칭찬을 받는다는 듯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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