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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배경에 어울리는 무거운 분위기의 장미 4종과 덩굴입니다.클립스튜디오 브러쉬 파일과, 투명화된 png장미, 레이어가 분리된 클립스튜디오 파일로 제작했습니다. 현재 브러쉬속 장미로 제작한 '붉은장미 한송이'는 무료로 배포중입니다!이미지 하단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사용범위- 1인 1구매 원칙입니다.- 팀, 회사 단위로 구매 할 수 없...
맞춤법 교정만 한 글입니다. 트리거 요소 스토킹, 폭력, 가스라이팅 시간은 늦은 저녁이었고 헤일리는 지친 몸을 이끌고 자신의 집으로 가는 중이었다. 어느 아녀자가 그리 늦은 시간에 홀로 거리를 거닐겠냐고 생각하겠지만 헤일리의 집은 시골구석의 작은 오두막이었고 아버지는 소작농이었다. 가난한 살림에 이 지방의 위대한 영주였던 리처드 가(아마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타임라인을 간략하게 써보면 -0세 태어남(출산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심) -5세 아버지가 이든 사망처리해서 신분 말소 -> 스승이 이든을 거둠 -15세 독립 + 흉터 -~ 현재 까지 방랑 용병 생활 딱 여기까지가 러닝 전에 짜둔 설정이었습니다... 러닝중에 생긴 설정으로 살을 붙이면 스승, 흉터이야기가 좀 많은데 이든이 사용하는 무기 샷건(중에 슬러그건)...
처음 제 눈앞에 있는 빨간 머리 요괴를 보았을 때는 그녀에게 아무런 감흥도, 흥미도 느낄 수 없었다. 자신과는 정반대의 부류니까. 그렇기에 손에 스테이크 접시를 들고 제게 다가왔을 때, 솔직히 말하면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어차피 얘기해 봤자 재미도 없을 텐데.. 그렇게 대충 흘러들을 심상으로 몇 마디 대화를 나누었다.예상대로 별로 재미는 없었다....
오랜만에 찾은 길임에도 헤매는 일이 없었다. 몸이 길을 기억하고 있다고 느꼈다. 왼 쪽으로, 오른쪽으로, 다시 왼 쪽으로. 몇 번 굽이진 길을 걷다 보면 돌무더기 속 셔터가 내려간 지하도가 나온다. 자신이 무너뜨린 건물이다. 유다는 능숙하게 벽면의 한 지점을 꾸욱 누르며 옆으로 밀었다. 드르륵. 돌문은 어이없을 만큼 손쉽게 밀려났고 곧 외부와 분리된 좁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호는 빨강이다. 사랑도 빨강인데, 그래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남자다. 빨강은 뜨겁다. 내가 가질 수 있었음에도 난 겁쟁이라 뜨거움에 데일 것 같아 차마 다가서질 못했다. 백호는 최근 제 뜨거움도 사랑해줄 남자를 만났다. 여우…자식? 이랬나. 서태웅이다. 그래도 백호는 고백받은 사실을 내게 제일 먼저 알려주었다. 내가 제일 먼저 떠 올랐나 보지? 맨날 싸우고...
평범한 아이들 속에 특별한 여자아이가 책상에 앉아 애니메이션에서만 볼 것 같은 귀여운 드레스를 입고, 짙은 갈색 장발에 여자아이가 여러 가지 귀여운 장신구를 단체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때 뒷문에서 '쾅!' 소리가 나며 문이 열렸다. 그 소리가 얼마나 컸으면 반 아이들까지 깜짝 놀라 그 문을 쳐다봤을까. 문을 연 아이는 큰소리를 쳤다. "쿠모!!!" 바로 ...
중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 쿄사토 썰 모음 1 https://plzbmfe.postype.com/post/12530708 116. 쿄지는 사토미를 반찬 ㅋㅋ 으로 한 번도 혼자 안 해 봤을 것 같은데 사토미는 한 번쯤은... 해 봤으면 좋겠음 ㅋㅋ 본능에 충실할 나이니까... 그냥 유난히 막... 원래 평소와 똑같이 스킨십 ㅋㅋ ...
* 1시간 전력이라 적당히 썼습니다. :9 비가 내린다는 것은, 많은 것을 씻어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기름이 묻어 날카로움이 무뎌진 검을 아래로 향한채 윤종은 쏟아져내리는 비를 향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보았다. 아니, 하늘을 보려했으나 눈을 뜰 수 없었다. 쏟아져내리는 빗줄기는 눈을 직접 때렸기에 눈을 뜨고 올려볼 수 없었다. 그렇기에 윤종은 두 눈을...
11월 23일 메뉴: 밀푀유 나베 당번: 김낙수 “아 슬슬 진짜 춥다.” 입 밖으로 숨을 내쉬면 옅은 색의 입김이 흩어졌다. 아직 채 6시도 되지 않았는데 하늘이 어둑하게 물들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촘촘히 놓인 가로등이 하나둘씩 켜진 덕에 돌아가는 길은 어둡지 않았다. 평소보다는 조금 이른 시간 돌아가는 덕에 꽤 괜찮은 물건들을 살 수 있었다....
노트북 화면만 깜박거리는 방 안에서 혼자 편지를 써. 이 편지가 네게 닿진 않겠지만, 그래도 무언가 남기고 싶었어. 이 정도는, 이해해줘. 우리 만났던 날, 하지 못했던 말이 더 많았어. 언어로 설명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우리 사이에 오갔다고 생각했어. 예를 들면, 그 날 네가 시켰던 차 안에 들어가 있던, 지금은 말라붙은 티백 같은 것? 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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