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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젠인 도우마, 젠인 토우지가 만 23세가 되는 2001년 12월 31일이 되었다. 밖에는 새하얀 겨울이 하늘에서 쏟아져 땅까지 물들이고 있었다. 31일은 도우마가 짐을 빼고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대련을 딱 한 번만 하기로 했다. 자고 일어나서 오전에 끝내기로 한다. 이제 정말 끝이다. 도우마는 정신적으로 피곤한 상태였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토루를 봐...
하츠를 죽이는 살의무구는 제넨이 아니었다. 강제적으로 찢고 부수고 죽으라고 속닥이는 것이기에 도우마의 살의무구가 감당하는 부분이 상당히 컸다. 살의가 많이 들어간다는 말이다. 그리고 오랜 관찰은 물론 도우마가 그것을 제대로 인식을 하고 인지를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사용자를 알아야 하고 그것이 어떤 효과를 가졌는지, 어떤 피해를 주는지도 알아야 한다....
w. 백꽃 1. 어릴 때부터 난 어딜 가든 주변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많은 형태의 사랑을 받으며 커왔고, 23살이 된 지금의 나도 별반 다른 것 없이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받고 있다. 그런 주변 환경 덕분에 난 부족함 없는 감정을 가지며 살아왔고 결핍, 외로움, 공허함 따위 모르며 살아왔으며, 그런 생각도 떠올리지 않는 인...
- 네이버 웹툰 '모래인간' 님의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세계관에서 일부 차용하고, 세부 설정 등을 각색하여 출발한 내용입니다. 문제 시 언제든지 글을 내리도록 하겠으며, 모쪼록 작가님께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살인, 식인, 유혈 등의 묘사가 등장할 예정이니 주의해주세요.-슈퍼주니어의 은혁&동해 커플링 [은해]를 기반으로 한 픽션이며...
홍차가 식었다. 식어버린 홍차는 어느새 그 향도 옅어져 있었다. 소은은 김이 나는 홍차의 맞은 편에 멍하니 앉아있었다. 시곗바늘이 한 바퀴를 돌아 홍차가 차가워지고 향이 옅어졌을 무렵이 되어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소은은 커피포트에 물을 담아 올려둔 후 홍차가 있는 맞은 편에 앉아서 홍차를 한 모금 마셨다. 향이 옅어졌다고 맛까지 옅어지진 않은 모양이다. ...
만찬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는 츠키나가 레오를 ‘후원’한다는 명목으로 저택의 별관에 딸린 작업실을 내어주었다. 기어코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된 것이다. 이전에 그 작업실의 주인이었던 자들의 면면을 헤아려보던 나는 곧 한숨을 쉬었다. 솔직히 츠키나가에게 작업실이라는 게 필요한지부터 의문이었고, 작업실에 살림이라도 차리려는 건지 짐을 한가득 풀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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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형제근친 맨 정신으로 말해봐. 다시 태어난다면 내 형으로 태어날거야? 말을 마친 양정원이 속으로 십 초를 셌지만 결국 박성훈은 그 물음에 대답하지 못했다. 도착적인 성벽에 의한 감정인지, 의미 없는 박애적 애정인지,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써 정원을 사랑하는 것인지 자기 감정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금방 표정이 어두워지는 성훈을 보며 정원은 작게 ...
히나타는 토우지에게 자신의 집안에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대부분이며 자신과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은 쌍둥이인 형뿐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나오야에게도 자신 또래의 친척도 없다는 말도 모두 머릿속에 꼼꼼히 메모를 해놓은 상태였다. 그러니 딱보고 나오야가 떠오르는데 토우지의 느낌도 나는 사람을 '토우지의 형'이라고 생각했다. 키가 좀 더 크고 불량스러...
오늘은 집도 정리하고, 또 이사 가게 될 집을 보고 왔어. 이사를 한다니까 뭔가 이제 버려야할 것들 가져가서 어떻게 놓을지 등 생각하고 있는데 좀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오늘이었어. 버릴 것들은 정리해서 당근에다 올려야지. 뭔가 버리기에는 아깝고 그러니까. 그래도 수많은 앨범들은 잘 챙겨서 가서 잘 보이는 곳에 넣어 두려고 어떻게 보면 내가 아끼고 좋은 ...
2051년 2월 사이렌 소리가 날카롭게 귓가를 울렸다. 영훈이 예찬과 함께 막 연구소를 빠져나가려던 시점이었다. 예찬이 운전하던 세단이 군용 지프차들 여럿에 가로막혔다. 빈틈을 찾으려 재빠르게 움직이던 예찬의 눈동자가 곧 밑으로 떨구어졌다. 영훈은 예찬을 지켜보다가 조수석 문을 열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수많은 불빛들과 총구들이 일제히 영훈을 향했다. 영훈...
* 모차르트 레퀴엠 중 발췌, 개인 번역하였습니다.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신이시여,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전해들었어, 애쉬. ... 두 번 죽는 건 싫으니까, 네 말을 들어보려고 노력할게. 나, 네 부탁 잘 들어주는 편이었잖니. ... 그래도 혹시 모르는 일로 다시 만나게 되면. 의지를 잃지도 않고, 빛을 잃지도 않...
순서대로 왼쪽부터 아트오랜지 싱하 켈란,아트레인보우 아슬리 켈란,아트화이트 무라트 다스탄,아트블랙 라일라 웬첸,아트레드 헤브 암자드,아트실버 칼리드 칸,아트블루 슈 쟈미니,아트골드 우리 아스타르,아트그린 호테프 쉐펜,아트핑크 메리트 쉐펜, 아트옐로우 우마이 시나,패러렐블루 샨바오 쟈미니. 이번에는 가장 큰 189가 공동으로 아트레드와 아트실버구요 가장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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