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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세 번째 특촬 합작을 열게 된 딸기도넛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는 합작인데요, 이번 합작은 더운 계절이 오면서 떠오른 주제, 봄 여름 가을 겨울 입니다!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기 위함이므로 큰 부담 없이 신청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기본 안내 합작 주제 : 봄, 여름 , 가을 , 겨울 (4계절 중 하나 선택)합작 장르 : 특촬 (모든 ...
PUBLIC “대화…를 원한다면 말은 걸어도 좋아. 흥미는 없지만." 외관 니삭스 아래에는 발목까지 오는 리본으로 매듭이 묶어진 검정 부츠를 신고 있다. 그의 푸른 눈을 닮은 망토는 밤하늘의 별이 담긴 듯 오로라처럼 오묘한 색을 지닌 채로 조금씩 반짝인다. 망토 아래에는 프릴로 장식된, 단추가 끝까지 채워진 블라우스를 입었다. 블라우스의 카라 가운데 부분은...
5000원 입니다 (인원수+1은 2000원 추가) 샘플이 들쭉날쭉한데 대충 잘나온 애들 기준으로 생각해주십셔 작업기간 최대 3일 컨펌 그런거 없음 그야 스케치니까...! 트위터 디엠 주세욥~~~
💿-시간이 멈출 때 (도깨비 ost) 낙엽 바스락하며 부서지다가 어느새 초록 조끼를 입은 아저씨들이 사연 담긴 낙엽들마저 텁텁한 빗자루로 쓸어담고 가면 찬 향이 고스란한 겨울이 온다. 단추가 타원모양인 것이 떡볶이를 닮은 떡볶이 코트를 입고 푸른끼 낭낭한 스모키 블루 색의 목도리를 둘렀다. 회갈색 부츠까지 신고 밖을 나서면 발바닥에서 뽀득대는 소음이 들려온...
“천서랑.” 묵직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콘크리트 조각들이 울의 팔 위로 떨어졌다. 그는 등어리 위로 무너지는 벽을 간신히 지탱한 채로,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비틀어 내며 가이드의 머리카락이 잔해에 짓눌리지 않게 자세를 흔들림 없이 유지했다. “지금 당장 나를 두고 여기서 나가.” 굉음과 함께 건물이 한 차례 다시 붕괴했다. 그의 씹어 뱉는 듯한 신음과 함께 ...
퇴고없음 역병수준의 캐해 강백호와 윤대협이 1학년 2학년때부터 사귀기 시작해 백호가 3학년, 대협이가 대학생 이란 시점입니다. - "너 여기 마음에 안들지?" "어, 어?" 강백호의 말에 윤대협은 잠시 멈칫 하였다. 티났나? 싶었다. 윤대협은 거의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불필요한다고 느껴져서, 그거 외엔 이유가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 강백호는 윤대협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각각 다른 개별 이미지로 이미지 파일은 2개 입니다!※ 민수하 팝콘 참여 기념으로 만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소량만 가져갈 예정이라(얇은 지갑사정)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직접 만드시는걸 추천드려요! 투명 포토카드 크기는 '퍼블로그' 기준(5.5×8.5cm 재단 전 작업사이즈 6.3x9.3cm / 귀도리 5mm)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범위 리사이징,...
안녕하세요, 혜니입니다. 현재 8월 12일, 자정이 되기 5분 전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보시다시피.... 채널 구독자가 100명을 달성했습니다..!! (((o(*゚∀゚*)o))) 사실 저는 주술회전에 입덕한 지 1년도 되지 않았고, 포스타입에 글을 업로드한 시기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글을 올릴 때도 그저 한번 써보자! 싶은 생각에 ...
포타 속 팬픽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다양한 모양의 사랑을 배우고 그 사랑들을 부러워하기도, 온마음을 다해 응원하기도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내가 사랑을 지킬 수 있는, 뭐같지만 포기하지않고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걸 표현하는 사람들을 보며 세상은 참 다채롭구나. 역시나 다정한 것들이 결국은 살아남는구나...
| 순혈 주의 가문의 저택에서 화재, 생존자는 단 한 명... | 순혈우월주의의 사상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가문, 발렌타인Valentine 가문의 저택에서 지난 밤 12시 경 화재가 일어났다. 현장에는 가문의 사람들로 추정되는 불에 탄 시체들이 있었으나, 전원 신원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했다. 이에 마법부는 사람들이 저택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립되...
*윈터러 1권을 예프넨의 시점에서 다룬 2차 창작입니다. 본인의 주관적인 해석이 강하니,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예프넨은 늪을 메운 녹색 진흙과 썩은 시체 더미를 보며 발열에 가까운 오한을 느꼈다. 언제지? 놈이 나타나는 것은? 보리스와 등을 맞댄 나는 연약한 보리스를 지키기 위해, 또 언제 덤빌지 모르는 붉은 눈의 망령에 대비하기 위해 온 정신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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