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youtu.be/eUhQZBZ-rsk?si=0bFqxnOxKpI11Ci9 윤회의 모래시계 - Sound Horizon 사건의 지평선 그런 게 있기 이전에 사운드의 지평선 그런 게 있었다 아는 사람 다 나와 모른 척 하지 말고 아무래도 나도 요즘 레보님이 내는 작업물들은 ? 그뭔...시...ㅂ... 싶어서 안 들여다보고 있긴 하다만 그는 한때 ...
비밀스러운 A 씨에게, 정말 좋은 날이네 ^^ 근데 난 지나가면서 데이지를 본 적 없어. 사실은 뭐가 데이지인지 구분할 수가 없어서 말이야. 하하! 지나가다 본 꽃의 이름을 아는 경우는 드물 거야. 특히 나 같은 사람이라면 말이지. 난 꽃을 선물로 받아도 와 예쁘네, 와 색이 많네~ 따위의 생각 외에는 들지 않거든. 그렇다고 새 지식을 알고 싶지 않은 것은...
[DAY 191] 일하고 집에 왔더니 막내가 맛있는 밥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결혼을 하나 보다. 난 결혼을 안 해도 되겠다. 우효. 고기 냠냠. [DAY 192] 오늘은 퇴근길에 번호를 따였다. (안 줌) 난바에서 집 가는 길에 신호등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또래의 남자가 이야기 할 수 있냐고 해서 엥? 헤? 하고 있었더니 혹시...
사양 A5, 소설, 216P(본문 약 11만자)무선제본, 미색지 80g, 스노우지 200g 무광 코팅, 날개 O19세 미만 구독 불가판매가 20,000원전체 특전 2종 / 선착순 특전 1종전체 특전: 양면 엽서 1종, 미니 폴라로이드 1종선착순 특전 1종: 미니 폴라로이드 1종실제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출력하는 관계로 샘플 이미지보다 화질 저하가 발생할 수 ...
<이 연성은 파이널판타지14의 메인 스토리(~6.0)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여 주세요.> <수호천절 기념… 날이 추워지면 항상 떠오르는 친구를 쓰고 싶어져 가볍게 써봤습니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수십 년을 거쳐 쌓이며 얼고 녹기를 반복한 눈 언덕은 평탄치도 가파르지도 않았다. 들볕은 평소라면 초코보를 ...
이번 달 나의 운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운의 흐름과 조언을 알고 나면, 한 달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은 더 강하게 끌어당기고, 안좋은 것은 피해갈 수 있는 예방도 되죠. 여러분의 에너지를 집중해서 카드를 골라보세요. 카드를 고르는 집중력이 여러분의 운을 더 강하게 키워줄거예요. 신중하게 카드를 골라주세요. 카드로 선택이 어려우신 분들은 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메테오커 총괄입니다! 별거 없지만.. 운영 후기를 소소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 만화로도 못그렸지만 그냥..재미로 읽어주세요! 맥락없음 하고싶은 이야기를함 근본도없음 그럼 시작합니다! 기 먼저, 커뮤의 배경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닷!!때는 2023 09 17.. 제 중간고사가 2023 09 25이였으니, 거의 일주일 전이였네요! 그...어 네...
나는 모나리를 만나야 했다.결투하기 전 그녀가 나를 보고 놀란 이유를 물어야 한다. 아, 저기!찾았다. 치렁치렁한 붉은 옷을 입은 사람이 10명이었어도 키가 작고 통통한 체형이 모나리뿐이어서 발견이 쉬웠다. 모나리는 객석에 앉아있는 누군가의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마치 누군가에게 혼나는 것만 같다. 내 쪽에서는 그녀의 뒷모습만 보였고, 모나리 앞에...
달과함께 빛나는 당신을 생각하며. 2023년 10월 24일에서 25일로 넘어가는 새벽 지난 6개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다소 가벼웠다. 깊어지려는 순간 나를 지키기 위해 생각의 고리를 끊어냈다. 감정의 고리도 좋은 것들만을 남겨두고 감췄다. 그 곳으로 가는 길이 적힌 지도를 서랍에 가두고 열쇠로 잠가 버렸다. 그리고 열쇠가 어디에 있었는지...
" 그쯤해. 더 까불다가는 니 목숨이 남아나지 않을거 같은데. " " 미친새끼가 진짜. " " 김여주를 니가 왜 건들여. 걔 내꺼야. " " 여주가 물건도 아니고 말을 왜 그딴식으로 해. " " 말했잖아. 내 소유물이라고. " 가지지도 못하면서 날을 세우는 김태형이 가소로웠다. 백날을 외치봤자 무슨 소용일까, 김여주가 좋아하는건 나인데. 넌 절대 못 가지잖...
보리는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덜컹이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 기차에서 만파식적을 되찾지 못한다면 분명 조선의 신물은 하나둘씩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일본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니까. 이 뱀같은- 아니, 아니지. 신성한 뱀에 대한 모독이야. 그래, 요사스런 여우같은 것들. 애시당초 호주의 영물인 무지개뱀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조선을 지키는 데에 진심인지, 하는 근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