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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된 내용이 아닌 독립적인 단편입니다. [글방지기와, 미래에서 찾아온 글방지기] 5주년을 앞둔 어느 날, 나는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글방에 찾아오는 것을 봤다. 익숙한 얼굴에 낯익은 의상, 잠깐... 나하고 똑같이 생겼다? "자, 잠깐. 당신은 대체 누구세요? 저하고 꽤나 많이 닮으셨는데... 뭐야, 글방 자리를 빼앗으려고 온 건가!" 내가 경계하는...
그 후로 너무 고장나서 계속 어버버했을듯
나는 꽃이다. 나는 빛이다. 아니, 나는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이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 내 삶은 누군가에게는 우상이었고 행복이었으며 행운이었으나 나에게만은 그렇지 못했다. 어릴 적 부모를 잃은 고아, 그러나 아주 아름다운 외모를 타고난 여자아이였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부모를 잃었어도 걱정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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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너 전학왔어 ? 어디서 왔어 ? " " 나 부산에서 " " 헐 부산 해운대 ! 맞지 !! " " 어 ㅋㅋ 맞어 " " 이제야 웃네 " " 이름은 뭐야 ? 몇학년이고 ? " 동현이는 갑작스런 물음에 당황했지만 그래도 내심 기분은 좋았다 " 어 나 김동현이고 고2 " " 헐 나랑 동갑 ! 나는 한태산 잘부탁행 " " 그래 ㅋㅋㅋ " " 교무실 다왔다 ...
※ 예전에(?) 드림을 팠던 기억이 있어서 기록하는 겸 쓰는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름: 차예봄 직업: 작가 (* 무명 작가는 아니고, 한번 히트를 친 소설이 있기는 하다) 특징(?): 작가 일을 하다보니 밤을 많이 새기도 하고 밥보다 커피, 에너지 음료랑 친구다. 밥도 많이 거르고 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몸이 많이 허약한 편..... 침대에서 자는거보다 ...
쨍쨍 엄마 우리 진짜 서울 가나? 그래 동현이는 아버지의 사업이 성공해 아버지 회사가 있는 서울로 가게 되었다 뜨거운 여름 동현이네는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다 ☀️ 이사당일 달리는 차안 창문을 바라보며 이한이는 생각한다 완식남을 찾아야지 다짐을 뒤로하고 들리는 엄마의 목소리 동현아 다왔다 와 엄마 여기 진심 최고다 이렇게 큰집이 우리 집이라고 ? 동현이네 집...
*동기조 if *조직괴멸이후 딸랑- “여- 좋은아침!! 아즈사쨔…우왓-!! 왜…왜… 왜 니가…!!!” “어서오세요. 하기와라 상! 오늘은 네 분이신가요? 그보다 아무로 상과 아는 사이신가요?” “아…무로라고…?” “처음 뵙겠습니다. 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아무로 토오루라고 합니다.” 밥을 먹으러 온 사람들로 인해 사람이 붐벼야 할 점심시간. 평소와...
가장 완벽하게 헤어지는 법 1. -헤어지자지 다섯 글자로 종결한 싸가지 없는 결별은 새벽 네 시 삼십 분쯤에 작성되었다. 전송 버튼을 누른 게 알코올에 절여진 전두엽인지 담배 냄새 밴 엄지손가락인지 알 길이 없다. 지창민은 만취한 채로 저지르고 자취방에서 졸도하듯 잠들었다. 걔가 자취하는 곳은 학교 쪽문 쪽 주택식 셋방이 즐비한 곳이었으며, 일 층은 주인 ...
한유진은 제 삶이 썩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했다. 가족관계든 학업이든 친구 문제든, 지극히 그 나이다운 고민 말고는 큰 고민거리가 없는 평탄한 인생이었으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꼬박 열일곱 해를 순조롭게 보낸 유진의 사고방식은 대체로 낙관적이었다. 앞으로도 여태까지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보는 이에 따라선 다소 철없게 느껴질지도 모를 생각...
요새 많이 덥네요~
그저 그냥 추리소설에 조금 관심이 있었고 머리는 이성보다는 주로 쾌락을 추구해서 굴러갔으며 가능만 하다면 평생 상상만 하며 살고 싶어. 어릴 때는 그냥저냥 어떻게 지나갔는 지도 모르는 시간이 있지만 근래에는 크게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하고 싶은 건 많아서 답답하다. 그런데 그런 타이밍에 많은 언론사가 떠드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이야기. .. 줄곧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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