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무도나한테입시미술의위험성과고닥교에대해제대로말해주지않았음 당연함 딱히 내가 궁금해하지 않았기 때문. 근데 이 판에 잇는 아가들 중 입시미술을 할 사람이 잇을거고 고닥교는 당연히 가니까 좀 연장자 입장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 차이점을 정확하게 짚ㅅㅂ어보도록 하겠음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걍 내가 중딩이 되고 싶어서 그럼 모두 조심해ㅛㅇ미친 1. 입시미술 *학원...
_ 일본의 민요인 '토랸세'를 모티브로 만들게 된 로그입니다. 원곡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듣는 이에 따라 상당히 기괴하고 공포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토랸세. 에도 막부 시대부터 내려온 유서 깊은, 한때 일본의 모든 신호등에서 흘러나왔기에 많은 일본인들에게 익숙한 노래. 현재 일본 전역의 신호등이 바뀌면서 지방에도 이...
*듣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 새파란 도화지 ]" 저기, 도넛 구멍은 몇 개라고 생각해? "이게 아닌가?..☪이름 : 테오 그린 (Theo green)☪나이 : 25☪성별 : XY☪국적 : 서양권☪키 / 몸무게 : 181/표준☪재능 : 넓게는 예술에 능하고 분리하자면 그래피티나 라이브 드로잉 빠르거나 공들인 그림 그리기에 재능을 보인다. 보고 그리는 것...
1. 1939년 여름. 첫 문장을 떠올리는 일이 가장 어려운 법이다. 프리드리케는 아주 오랜만에, 박사 논문에 짓눌리던 날들을 떠올린다. 그녀가 지금 백지 앞에서 느끼는 막막함은 마치 화가가 빈 캔버스 앞에서 느끼는 답답함과 유사한 것이다 … 과장하자면 그런 것이다. 정확히는 백지가 아니라 노르스름한 편지지지만. 프리드리케는 서른 중반의 연구자로, 즉 20...
김규빈 나페스 🐶| (콩닥콩닥 두근두근 거리는 노래 들으면서 보세요😳) 김규빈이다. 문을 열자 몸집도 큰 둘이 그 좁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깔깔 거리며 웃고있었다. 박건욱은 나에게 빨리 물이나 달라고 손짓하고 있었고 규빈오빠는 박건욱을 바라보며 엄청 웃어대고 있었다. 내가 물을 건네자 박건욱은 벌컥벌컥 물을 마셨다. "안녕" 규빈오빠는 날 보더니 그제야 ...
옥천원에서는 오랜 세월을 다정과 신념, 희망과 절망으로 꿰어 쌓아 올린 듯한 기운이 맴돌았다. 그중 백미는 새하얗게 빛나는 매화 가지로, 자목련은 증조모님의 기록에 남은 신물 ‘암향백매화’가 저 물건이라는 걸 알아보았다. 뚜렷하다 못해 선명한, 맑고 정결한 기운. 할머님이 남긴 정화의 힘이나, 증조모님의 검에 남아있던 맑은 기운과도 비슷하면서 궤를 달리하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부는 소담한 마당이 있는 2층짜리 단독 주택에 살았다. 아들이 일찍 집을 떠난 후로 아내가 취미를 붙인 정원에는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남편은 큰 소리를 내는 법이 없고 가정에 충실했다. 학자 출신인 부부는 교양이 있어 이웃들에게 평판이 좋았다. 그 집에서 그들은 조용하고 단란하게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한밤...
[커미션 공지]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여운(본계 눈고)에게 있습니다. -트레이싱, 도용, 리터칭 금지 커뮤 합발 등의 폼에 따른 수정 허용, 크롭 등 사이즈 변경 가능. -개인 소장, 인쇄, 굿즈 제작, 커뮤 등의 프로필 사용은 자유입니다. 상업적 용도 사용은 금지합니다. *입금 -작업은 입금 확인 후 진...
송은석과의 첫 만남은 개총이었다. 새 학기라 다들 들뜨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사이에 집 가고 싶어 보이는 인간은 딱 두 명 있었다. 그게 나하고 부리부리하게 생긴 남자애 하나. 같은 테이블에 앉은 것도 아닌데 자꾸 그 남자애만 보였다. 가만히 지켜보니 사람이 돌맹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끄러운 분위기도 안 좋아하는 것 같고, 만사 귀찮아 보이는 표정 같은...
(본편 11편 뒤에서 이어진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ㅅ' !) 임신한 사실을 안 뒤로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았다. 여주는 신경이 온통 예민해져 뭘 제대로 먹을 수도, 제대로 잘 수도 없었다. 백현에겐 티를 내지 않으려 애썼지만, 티가 난다는 것은 자신도 알고 있었다. 예전처럼 백현이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거나, 식사도 취침도 따로 했다면 몰랐을 테지...
오란비 페어틀 아예 새로 만들었다 싶을 정도의 변형이 아닌 이상 가벼운 편집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칸 늘리기, 배경 바꾸기, 칸 모양 변경하기, 인원 수 늘리기 기타 등등... 편하게 해주세요!다만, 출처는 삭제 금지입니다. 출처 텍스트 색을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미지 내에 남겨져 있기만하면 됩니다! 기존에 배포하던 페어틀을 조금 수정한 새 파일입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