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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주길다.... 내가 다시 보려고 백업했던거라 한번에 모아두는게 편할것같아서........................................... 아직오타수정은안함 호열이 머리 망가지고 기름묻고 하니까 머리 어디에 잘 안기대고 그러는데 씻고나오면 강백호한테 머리 기대거나 부비거나 거리낌없이 하는거 보고싶음 강백호도 그럴땐 간질간질하게 머리카락 흐트러...
대충 이렇게 생겼음 굿노트에서 쓰세용 ㅎ
교내 무인매점 결제 플랫폼 개발팀, 디미페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 교내 무인매점 결제 플랫폼 개발팀, 디미페이 입니다! 디미페이는 현재 학생들이 앱 혹은 안면 인식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앱부터, 포스기, 선생님들이 사용하시는 관리 플랫폼까지, 매점에 사용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고 있어요. 저희와 같이 매점에서 사용될 플랫폼을 같이 ...
언제나 아버지의 존재는 무거웠다. 두살이나 어린 녀석과의 경기에서 패배했을 때보다, 학교 대표 선수 자리를 빼앗겼을 때보다, 아버지 앞에서 계산 하나 틀렸을 때가 더 부끄럽게 느껴졌다. 아버지에게는 항상 정돈된 모습만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 아버지는 언제나 흔들리는 순간에 믿음을 주었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어른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
# 10년 만에 깨어난 서른의 고졸 백수 목격자 : " Hay un herido " 아이 운 에리도 ( 부상자가 한 명 있어요 ) hay [아이] ~가 있다 un [운] a herido [에리도] 부상자
3.55pm 간만에 체육관을 찾는 길이다. 백호의 선수생활을 지켜준 대가로 근신처분을 받은 이후 제 집처럼 드나들던 농구부를 좀처럼 찾아가지 않았었다. 공치사를 듣고 싶지도, 그날의 불편했던 공기를 떠올리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러다가 지난 주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나서 일부러 2주 정도 일을 쉬는 기간을 잡았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쉬지 않고 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양호열 게이라고 지독한 오해하는 정대만 물론 배코 좋아하는 줄 앎. 한번은 배코가 부활동에 안오길래 대만이가 가위바위보 져서 투덜거리면서 데리러 갔는데 반에서 드르렁 하고 있는 배코에게 양호열이 뽀뽀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함 (뽀뽀 아님. 깨우려고 몸을 숙였을 뿐임) 자세히 보면 전혀 도둑키스로 오해할수 없는데 둘이 사이좋은것도 있고, 마침 정대만이 자기전에...
# 사고로 10년 후에 깨어난 강남 엄친딸 목격자 : " 出大事了 " chū dàshì le ( 큰일났어요 ) 出 [chū] 벌어지다, 발생하다 大事 [dàshì] 큰일 목격자 : " 出车祸了 " chū chēhuò le ( 교통사고가 일어났어요 ) 车祸 [chēhuò] 교통사고
반복재생을 추천드립니다. 모브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 (모브가 호열과 백호 그 누구와도 사랑으로 엮이지 않습니다.) 조금 앳된 청년이 바닥에 노트 하나를 두고 자리를 뜬다. 실수로 떨어뜨린 것은 아니었고, 정말 말 그대로 두고 갔다. 떠나는 발걸음에는 미련이 없어 보였고, 목적지를 알 수 없었다. 홀린듯 달려가 노트를 주웠다. 검은색의 가죽 노...
1. "민윤기?" … 알다마다요. 성은 민이요 이름은 윤기로다. 신입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교수, 선배 가릴 거 없이 정수리가 땅에 처박히도록 인사를 올려야 한다는 군기보다도 더 바짝 새겨진 게 그 이름 석 자였을 터. 재학생들 내 분위기는 이미 포화 상태인 걸 보아하니 말 그대로 민윤기 선배의 복학이 어지간히도 센세이션이란 거다. "너 선배 존칭 안 붙이냐...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사막열 98.6°F 던바튼 관청 모험가 조합에는 밀레시안들의 정보가 서류철에 빼곡하게 등록되어 있었다. 투아하 데 다난은 어느날 갑자기 별에서 왔다고 하는 이 이방인들의 존재를 알아차린 순간부터 미묘하게 배척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투아하 데 다난이 밀레...
:: 베안 루아 사람들을 1편부터 먼저 읽어주시길.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사막열 98.6°F 1 새벽안개가 가득한 던바튼 뒷골목에 서서 루셋트는 가볍게 한숨을 내쉬었다. 철책이 둘러친 낮은 담장 아래, 웅크린 한 남자가 기대앉아 있는 게 보였다. 새까만 머리카락이 잔뜩 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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