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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토커에게. 좋아,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이 바로 이거라고. 난 상대를 모르는데 상대는 나를 아니까. 아무 생각 없이 졸업생 이벤트랍시고 보냈던 편지의 답장을 받은 기분을 알아? 내 개인정보는 이름 뿐이었는데. (펜으로 툭툭 친듯한 점 두어개가 있다.) 뭔 시스템을 새로 추진하고 어쩌고 하는 거 보니까... 학생회인가 본데. 학생회...
부상중학교 농구선수인 ‘나’는 평소와 같이 훈련을 하고 있었다. 뒤에서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부른다. `차민~’ 그 순간 나는 발을 삐끗했다. 처음 보는 얼굴이다. 아 되게 아프네…
영화 한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정보름을 주인공으로 한 2차 창작물이며 실재 역사 및 실재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부서지는 배를 보았다. 늘 저의 손을 빌려 입던 황금색 갑옷이 매서운 파도를 일으키는 검푸른 바다 속으로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보이지 않을 줄 알았는데 기이할 정도로 선명하게 보이는 이를 보며 보름은 비녀를 쥔 손에 ...
강호에서 보기 드문 강자들이 한데 모여있는 곳에서 들키지 않고 글을 쓰기란 힘든 일이었다. 더구나 그 글을 누구 하나쯤은 봐도 괜찮은 글이 아니라면 더욱이 그렇다. 하여 임 소병은, 작은 호롱불조차 키지 않고, 달을 빛으로 삼지도 않은 채 물로나마 젖은 붓으로 글을 써내려갔다. 비록 내세울만큼 긴 생을 산 것은 아니었으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을 살며 ...
ㅇㅁㅇ
이 글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룸메이트가 사라졌다. 상부에서 알려준 정보였다. 오늘따라 식사로 나온 볶음밥의 쌀알이 거칠고 씹히지 않아 황혼은 일찍 식사를 마쳤다. 소모품. WISE에서는 자신이, 이곳에서는 타인이 몇 번이나 강조한 그 단어가 떠오른다. 임무 외의 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사니엘은 급하게 별채의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남부의 따사로운 햇살이 이마를 온화하게 비췄으나 오늘은 날씨를 만끽할 날이 아니었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사용인이 나사니엘의 곁에 소리없이 다가오자 발걸음을 늦췄다. “미안하네, 시녀장. 앞으로 일주일간 스케줄은 전부 취소해 줘. 에버리 사육장에 문제가 생겨서 당장 가 봐야 해. 내일 뵙기로 한 후작 부인께는 ...
1. 1세- 9세 바닷가와 가까운 시골 마을, 성당이 운영하는 고아원에서 자랐다. 티아의 부모님은 아이를 버리고 도망쳤고, 티아는 당연히 고아로 자랐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고아원에는 많은 아이들에 비해 돈이 없었다. 그래서 밥을 먹거나, 빨리 입양되어 이곳을 떠나고 싶다면 특출난 면이 있어야 했다. 다행히 티아는 좋은 취급을 받을 수 있었는데, 다른 아이...
고대 이집트 시기, 마름모의 형식으로 상층 피라미드와 하층 검은 피라미드가 있다고 기계들은 믿어왔다. 생명이 병들거나 죽을 때 가 되어 높은 피라미드를 오르는 시험에 이르게 되는데, 그 꼭대기에 다다르면 아누비스를 만나게 된다. 아누비스는 영혼의 죄를 판단하고 악한 자는 피를 내어 피라미드 밑으로 던져버리고, 선한 자는 병을 치유하고 수명을 늘려 상층 피라...
나는 오늘 죽을 것이다. 별 이유는 없다. 대중매체에 나오는 그런 갑작스럽고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거대한 흐름에 몸을 맡긴 것도 아니다. 아니다. 이정도면 운명의 흐름이 맞긴 하다. 하지만 그런 티비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건 아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백혈명, 시한부, 암, 살해 등등 모두 아니다. 자살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 죽는다고 생각했을까...
수위는 없는데 약간 기분 묘한 그림 있음 서코 엽서, 카드텍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 찡굿
이 편지를 받게 되는 백여명의 졸업생들 중 한 선배님에게. 녹음이 푸르게 우거지기 시작하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비는 지금 제가 편지를 쓰고 있는 한 주 내내 내리고 있지만, 일기 예보를 믿는다면 아마 선배님들의 졸업식 당일 날에는 맑고 화창한 날씨 아래서 진행될 수 있겠죠. 이미 성년이신 사람들도 많겠지만 아직 미성년이었던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합법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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