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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은 왠지 이런거 그냥 안넘어가고 일단 짚고 넘어갈 것 같은 느낌이 있어....... 근데 또 싫지는 않아서 시키는대로 하긴 함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마음 안숨기고 표현에 엄청나게 솔직해서 돌려서 안말할 것 같다...ㅎ 요망한넘....ㅎㅎ 암튼!! 엘 생일 축하해🥳 + 사실 오늘 엄청 예전부터 한글자씩 쓰고 한컷씩 그리...
좋은 집 싸게 얻었다고 기뻐하던 한 가족이 그 집의 악령 때문에 피폐해져가는 공포영화를 보다 보면 근본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애초에 그 집이 누가 봐도 어두컴컴하고 음산해서 당장이라도 귀신이 튀어나올 듯한데 그들만 아무것도 모르고 기대감에 부푼 채 발을 들인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해되지 않는 공포영화 속 법칙이 제게도 적용될 줄은 창윤 또한 미...
빗속을 걸어간는 윤기를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 곧장 지민의 방으로 향한 어머니는 방문을 열고 침대위에 웅크리고있는 지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윤기왔다갔어” “......” “우산도없이, 왔더라,근데 내가 우산도 못쥐어 주고 보냈어, 미안해 아들” “....엄마” “응,아들” “나, 윤기 언제부터 좋아했게” “.......” “고등학교때, 엄마가 사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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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사람과 건강보다 돈이 우선이 돼 버린 더러운 세상
03 뜨겁게 함뜨를 마친 오사무는 행복함에 광대가 하늘로 치껏 솟아있었다. 마음 같아서는 스나 허리를 꼭 껴안은 채 부비적 거리고 싶지만, 이놈의 구단관계자들은 국대 소집 중에도 전화를 해서 스나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아무튼 스나가 비즈니스를 하는 동안 오사무는 기분 좋게 침대에 누웠다. 일부러 스나 잠옷을 헷갈린 척! 실수인 척! 입었다. 울 남친 냄새...
아래 글은 화귀 2차창작 소설이며 10월 31일 할로윈을 기념해 쓴 글입니다. 읽을때는 화귀(화산귀환) 의 스포를 주의해주세요! 최신화까지 아직 완독하지는 않았기에 날조나 캐붕이 가득합니다! 🎃 망자가 집으로 가는 길 화산귀환 평화로운 점심, 다들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었다. 청명이와 함께하는 일방적인 구타에 비슷한 수련이라는 무언가를 생각해보면 딱히 평화로...
* 다니랑 디에고가 함께 야라를 벗어나 외국으로 망명해서 같이 살고 있다는 if 설정입니다. * 개인적인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 행복하자 얘들아 “크리스마스네, 벌써.” 다니가 어느 가게 창문 너머를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두 달은 더 남았건만 거리는 당장이라도 캐롤이 울려퍼질 것 같은 분위기로 물들어 있었다. 다니는 그 화려하고도 ...
동른 합작 제출작
백업용 포타입니다. 허전하네요.. 백업글에 빼먹은 도리도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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