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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닌 연성 교환을 위해 쓰여진 글입니다. 둘 중 하나의 노래를 선택해 틀고 읽어주세요. 혜인아. 응? 하늘 봐봐. 첫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김혜인이 지금 너무 예쁘다며 빨리 사진 찍어달라고 방방 뛰니 김민규는 이따 나도 찍어줘야 한다면서 혜인이 건넨 핸드폰을 받아들었다. 김민규 니 셀카 찍기만 해 봐. 안 찍을건데? 찍으라고 해도 안 찍어줄거거든? 구...
#보충수업_신청서 ɞ[ 하늘에 떠있는 주황 노을 ]ʚ " 이 좋은날에 보충수업이라니~ 그래도.. 친구들이랑 하니까 좋은걸~ " ꯁ 이름 ꯁ 김 아랑 娥朗 ' 예쁘고 밝은 '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 ꯁ 학년 ꯁ 3학년 ..눈떠보니까 나이를 많이 먹긴 먹었더라구 ꯁ 성별 ꯁ XX 여자야 여자~ 나를.. 남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겠지~? ꯁ 외관 ꯁ 키 :: ...
됐어, 됐다고. 몰라... 모르겠어. 너. 로지스는 거의 날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며 살았다. 로지스에게 있어서 지킴을 받는 것은 당연하였고 곁에 누군가 있다는 건 아주 당연한 일이었다. 그렇기에 당신의 말을 듣고 나서도 아무렇지 않았어야 할 터였다. 그게 맞는 것이니까. 하지만, 로지스는 더 울었다. 지켜주겠다고 하는 말에 안심하여 울었다. 로지스는 가만히...
[この出会いに祝福を ] 육성 스킬① [히페리쿰을 머금은 눈동자] 육성 스킬② [몰래 너에게 감사를] 특성 [향연] 네 개의 모정, 네 개의 사랑. 제각각이지만, 한결같다는 점은 많이 닮았다. 이 기묘한 욕망과 너의 이상한 사랑에 건배! 카드 스토리 [좀 더 너와 수다를] 1화 안뜰을 걷고 있는데, 누군가 다과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 면면에 나도 ...
"저는 제가 살아돌아올 수 있을 거라는 강한 확신이 있거든요" 희망은 우리 모두를 살리며, 약속은 하예라를 살린다. 그랬기에 그는 희망을 가지고 약속을 지키고 싶었으며, 동시에 모두를 살리고 싶었다. 그에 따른 결말이... 다소 이기적이 되더라도. 그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제 핸드폰을 다른 사람들이 볼 일이 없...
……. ……. …뭐해. 얼굴 봤으면 내려 와. …있지, 어. 가끔 선배가 내 것이었으면 좋겠어. 네 것 맞아. 아닌 것 같은데. 나 담당하는 사람 너밖에 없잖아, 여기서. 그럼 나를 담당해줘야지. 담당했잖아, 십오 년 넘게. 이 주일간 코빼기도 안 뵈고. 이번 컨퍼런스 담당 우리였던 거 알면서. 그래도 얼굴 정돈 비출 수 있잖아. 그래서 이 주일간 네 현장...
인생은 제 이름을 따라간다고들 하지 않나. 어쩌면 제 존재의 의의를 진리에 두는 이는 인간 거죽을 둘러썼으나 완전히 다른 종류의 생명일지도 모른다. 미카엘은 그것을 어렴풋이 의심한다. 그럼에도 그는 얄팍한 희망을 놓을 수가 없다. 따라서 평행선 사이의 공백을 어리석은 용기로 딛고, 당신을 채운 원자 사이에서 감정을 읽어낸다. 베리타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멍청...
안녕하세용 오늘은 날씨가 좀 포근한 거 같다고 쓰려고 했는데 콧물이 나네요.. 저는 비염인간이거든요 휴 날씨가 맑아도 흐려도 추워도 더워도 콧물이 나죠.. 인체의 70%가 물이라던데 그중 10%는 콧물일지도 모릅니다.. 1 주말 내내 정신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지 못하게 여유가 생겨서 죄없는 멍을 때리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얻어맞고 다니는 멍.. 그런 김...
제겐 당신이, 여기있는 모두가, 중요해요. 마지막 남은, 유일한 숨이에요. 나의 사랑, 나의 친구, ....나의 유일한 숨들아. 너희들을 언제나 사랑했어,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 몰라. 아무것도 없는 내겐 너희들이 전부였으니. ...유일한 숨, 5년동안 함께 지내왔던 사랑들. 사실은 생각해보니 여태까지 너희들이 없는 곳에서 제대로 숨을 쉬어본 적이 없더라고...
오르는 것은 어렵지만, 내려오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그리고 나의 하강은 결코 자연스러운 방식은 아니었다. 이를 악물고 깎아지르는 절벽을 기어오르고 또 올라서, 이번에는 손이 평지(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숨을 돌릴 수는 있을 소중한 곳이었을 것이다)에 닿아 더듬는 순간, 함께 등반하고 있었던 것이 짚고 있었던 내 손을 잘라버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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