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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네가 기억나지 않는다. 네 체취가,얼굴이,웃음이,목소리가,몸짓이,숨결이. 잊혀져 가. 마치 손안에 쥔 모래처럼 기억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이 기분을,너는 모르겠지. 휘영청 뜬 달이 수면 위로 흔들리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던 청명이 이내 피식 웃음을 흘렸다. 그래도 버틸만은 해. 새로이 많고도 많은 인연들이 설켰고,눈코 뜰새 없이 바빠져선 지금처럼 홀로 ...
전편! 01. "너무하네. 방계라지만 같은 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애는 모든 이의 시선이 따갑게 달라붙는 단상에 서서 말한다. "특급도 아닌 날 사형집행인으로 지목한 이유가 뭐야? 게다가 집안 사람을. 아, 이제는 사람보다 주령에 가깝겠네." 비아냥거리는 질문에 들려오는 대답을 없다. 주술의 중앙인 고전이라지만 집안의 사사로운 일까지 손을 뻗기에는 달갑...
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현존하는 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 현재 지구에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을 뜻하는 단어. 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은 약 35억 년에서 38억 년 사이(고시생대)에 출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 페이지) 上 “플로이드, 왜 이제 온 겁니까!...
*나의 죽음의 끝을 내는 것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를 주제로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 그런 속담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의 입가에 붙은 것은 나뭇잎이 아닌 재였다. 무엇이 타서 생긴 재인지는 모른다. 어차피 이 주변이 죄다 불타고 있는데 알 게 뭐람. 지금 입에 담배를 물고만 있어도 날아오는 불씨로 불을 붙일 수 있을 ...
‘좋아, 이만 돌아갈까.’ 신발 가게를 나오는 쟈밀은 들고 있는 쇼핑백을 고쳐 들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외출 후 시간이 그리 많이 지나지 않았지만 애초에 학교를 나선 시간이 늦어서일까. 중천에 떠 있던 해는 이제 수평선에 거의 닿을 만큼 기울어져 있었다. 이대로라면 돌아가서 바로 저녁 준비를 해야겠지. 그래도 부사감으로서 해야 할 일은 오전에 전부 해...
일에 집중하고 있는 남자는 섹시하다고 누군가가 그러지 않던가. 마야는 언젠가 들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집중해서 회계 장부를 바라보고 있는 나크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꾹 다문 입. 안녕 너머로 빛나는 색이 다른 한 쌍의 눈동자. 오뚝한 콧등과 날렵한 턱선까지. 이지적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그 옆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히 마음이 간지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
* 호감도 스토리 네타 있습니다. “저기, 마라계는 몸이 조각난 적이 있다고 했지?” 그런 건 대체 왜 묻는 거지. 아니, 내가 좋으니까 사소한 것도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물어볼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금 이 상황에서 물어볼 만한 건 아닌 것 같은데. 하여간 공상의 소주라고 해서 딱딱한 녀석이 아닐까 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무슨 생각을 하는지...
*주관적인 캐해 주의(~80n화라 캐붕 심할지도) *짧음 주의 *유혈 주의 *배경:1차/2차 정마대전 중 -검존 막 으아악 소리 내면서 울 거 같음. 슬픔 100퍼라기보다는 슬픔 반 울분 반인 거지. 있는 힘껏 드림주 시신 끌어안고 울다가도 고함 지르고 또다시 울고 그러지 않을까. 그러나 지금은 십만대산에서의 전시 상황임. 이러는 시간에도 사질들이,사제들이...
*고죠가 기억을 잃은 설정입니다. * 인력 시장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포장은 하지만 사실은 노예 경매라는 걸 다들 암암리에 알고 있을 것이다. 뭐, 나도 알고 있는 입장에서 썩 유쾌한 이야깃거리는 아니지만. 사람을 산다, 노예를 구한다. 누가 봐도 인상 찌푸려지는 이야기잖아? 그렇다고 해서 고약한 취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쪽의 취향인 것도 아니고. 그...
「청명」 느긋느긋하게 사파 처 패고 죽이고 바르고 오는 길인데 저 멀리서 아담한 키의 드림주가 보임. 보자마자 "어?" 하면서 호다다닥 달려감. 한겨울에 눈맞으면서 웅크리고 자기 기다린 드림주 생각하니까 마음이 측은해지는 우리 할배ㅠㅠ "너 바보야?! 안 오면 들어가야지!" 하면서 눈 쌓인 거 털어주고 자기 손으로 드림주 손 감싸줌. 「당보」 따뜻한 햇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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