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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7 [ 어제는 내가 너무 취했었나봐.. 다니엘 너는 잘 들어갔어? ] 다음 날 출근해서 멍하니 앉아있는데 성우 형이 문자를 보냈다.불행하게도 나는 성우 형에게 점점 마음이 기우는 것만 같았다.그래서 난 더더욱 스스로를 외면하며 마음을 억눌렀다.그리고 나는 내 손으로 성우 형의 삶을 정리시켜야 하는 청부업자다.하지만 눈치 없는 내 입꼬리는 올라가 있었나보...
며칠간의 짧은 장마가 끝난지 몇시간도 되지 않았다. 아직 습기를 가득 머금은 공기가 종현의 숨에도 들어찼다. 들이쉴때마다 눅눅해지는 느낌에 종현은 인상을 쓰며 총을 고쳐쥐었다. 젖은 흙 때문에 바지는 엉망이었고 숲을 뛰어다니다 생긴 작은 생채기들은 긴장할때마다 조금씩 욱신거렸다. 항상 하는 일임에도 종현은 사냥의 마무리와 절정인 이맘때쯤에 늘 다시 생각한다...
재환이 처음 윤지성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냥 강다니엘이 좋아하겠네, 하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것이 재환이라는 인물 자체가 그렇게 크게 눈치 있는 편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럼 그걸 언제 알았느냐, 성우가 종이 하나를 들고 그에게 찾아 왔을 때 알아챘다. '헤이, 킹' '에이요 맨' 어정쩡한 스웨그를 선보이며 해맑게 웃는 재환에 성우는 다짜고짜 종이 하나...
# 4 " 아, 이것도 별로.. "" 그럼 이건요? "" 흠.. 이것도.. " 벌써 옷가게를 세군데 정도 들린 것 같다.의외로 쇼핑에 성실하게 임하는 걸 보고 생긴 것처럼 까칠하진 않네,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 what's really good, what's happening- ' " 아, 잠시 전화 좀.. 여보세요? " [ 다니엘, 지금 전화하면 되...
※ RPS 글입니다 / 댄성(녤성) + 윶성 우리는 마주본 시선에서 서로에게 뭘 봤을까. 나는 내게 느껴지는 너의 적대감을 보았고, 너는… 나한테서 뭘 봤을까. 우물 안 개구리 10 강다니엘 윤지성 이유진 또 꿈에 강다니엘이 나왔다. 꿈에서 깸과 동시에 눈을 반짝 떴는데 갑자기 들어온 빛에 다시 미간을 찌푸렸다. 저번과 달리 오늘은 멀쩡하게 매트리스 위에 ...
한여름밤에는 맥주지! 라는 성우의 말 한 마디에 술 한잔 하기로 한 성우와 다니엘이 손을 꼬옥 잡고 비닐봉지를 달랑거리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우왓, 코코다!" "성우형 다니엘형 안녕하세요" 코코를 발견한 성우가 눈을 반짝, 빛냈다. 성우의 개그를 들으며 실실 웃고 있던 다니엘은 고개도 돌리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 표정이 굳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프롤로그" 나를 죽여. "" ...뭐라고? "" 지금 형이 못 죽이면, "" .... "" ...형이 죽어. "컴컴한 암실 속 희미하게 형체만 보이는 성우 형에게 입술을 꾹꾹 깨물며말하지 못하던 말들을 꺼냈다.믿을 수 없다는 듯 쳐다보는 것 같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미안, 미안해 성우형.# 1' 푸욱- '" .....으윽! "어두운 방, 빛이라고는...
06. 오랜만에 차려입은 수트가 영 어색했다. 다니엘은 자신의 옷매무새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내쉬고는 대기실로 들어섰다. 곧 있을 올림픽 관련 화보 촬영과 챔피언십 우승에 대한 인터뷰를 위해 국가대표 팀이 모두 모인 자리였다. 그리고 다니엘에겐 한국에 돌아온 이후 처음으로 민현을 다시 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치료차 쉬느라 훈련에 참여...
# 13씻고 나온 다니엘과 나는 내 옷들을 나눠입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오랜 시간동안 대화를 나눴다.사실 다니엘의 누나는 친누나가 아니며 어머니와 재혼한 새아버지의 딸이라는 것과,부모님은 일때문에 외국에 나가계시기 때문에 꼼짝없이 누나에게 당할수밖에 없었던 것.왜 저항하지 않았냐는 나의 물음에 자기자신만 참으면 힘들게 재혼하신 부모님께 피해를 주지 않을 수...
본가에 가는 전날 밤, 지성은 1박 2일분의 짐을 미리 챙겼다. 잠옷도, 속옷도, 다음 날 입을 옷도 두 벌씩 꺼내는데 문득 다니엘이 과연 내일 같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요즘 그는 새로운 앨범준비와 콘서트 연습으로 이틀에 한번은 밤샘작업을 하고 오는 터였다. 바쁜 사람을 더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는 무조건 시간이 된다고 했지만 ...
# 7" 네, 두명이요. 창가쪽으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다음날 아침, 다니엘에게 알겠다는 짤막한 답장을 받고 바로 전화로 레스토랑을 예약했다.조금 있다가 그 귀여운 얼굴을 또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본관으로 향했다." 옹성우 넌 진짜 쓰레기야. "" 왜, 나도 어제 점심 못먹었어. "" 뭐? 나를 버리고 갔으면 맛있는거라도 먹던가. 점...
# 4" 동갑인 줄 알았는데 내가 형이네? "" 그러게요, 형 "다니엘이 급하게 마감을 하고 둘이 밥을 먹으러 나왔다.첫 데이트라는 단어가 괜시리 마음을 들뜨게 해서 남자 둘이 낯간지럽긴 했지만 분위기 괜찮은 레스토랑에 왔다.생각보다 대화가 잘 풀려나갔고 다니엘이 나보다 동생이라는 의외의 사실도 알아냈다." 아, 형제는? 왠지 첫째일 것 같은데.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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