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천천히 백업 중.. 서클에 올렸던 낙서 두 장.. 곰인형을 사진 옆에 두는 건 R 그리진 않았는데 아린 비녀를 현자가 써도 재밌을 것 같다. 대사를 약간 수정했음. 현자와 박사 둘의 대화가 보고싶다... + 현자의 만남 중.. 아티팩터의 "화가 많이 났네?" 에서 나온 것들이라 내용이 좀.. 많이 엉성한 것 같다. 그림체도, 사진 크기도 다른 이유! ......
또 옅은 잠에서 깼다. 실링 팬이 힘없이 돌아가는 짙은 나무색의 천장이 보인다. 이곳이 대체 어디인지는 몰라도 날 여기까지 데려다 놓은 게 누구인지는 안다. 박평호…그 나약한 개새끼가. 나는 어금니를 악물었다. 그 나약한…빨갱이 새끼가 날 여기 처박아 두었다. 천수호를 사살할 배짱도 없는 새끼가, 제대로 못 할 것 같으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권력을 등에 업...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마지막 주 입니다. 아직 3개월이 남아있고, 특히 최근 보여준 모습을 보면 남아있는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올해 글로벌 주식시장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비관론자들의 완벽한 승리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매크로는 쓸모없다, 예측할 수 없으니 쳐다보지 말라"는 말을...
트위터 600팔 기념 RT 이벤트 글입니다. 마이스파이디(@Sspaid1126)님께서 주신 두 단어, 회장님의 피앙세로 탄생한 알오를 약간 섞은 뉴 사내연애. * [인턴 6시까지 랩실로.] 또, 어김없이 또! 새벽의 문자였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유일한 인턴인 피터 파커는 새벽의 벼락같은 회장의 부름이 너무나도 싫었다. 잠이 보약이라는데 새벽 4시에 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실 이상하기도 했다. 내가 소환한 사람들인데 왜 나보다 더 적극적일까. 분명 내가 바라던 사람들인데 왜 지금은 그들이 나를 더 원하고 있을까. (유기현과 키스한 날) 유기현과 나눈 키스가 달콤했고 유기현의 손이 너무 따뜻해서 나는 유기현과의 키스를 멈출 수 없었고 유기현도 키스를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그 키스를 나눈 후 유기현과 나 사이 왠지 모를 어색...
SD그리고 시키는거 다합니다 SD 전신, 반신 가리지 않고 작업합니다. 1인 12,000 / 인원수 제한 없음 무기, 소품 추가시 +3,000 !!!!!샘플 할인 중!!!!!! 1인 10,000 / 인원수 제한 없음 무기, 소품 추가시 +3,000 작업기간은 1일~2주입니다. 러프 단계에서 1회 컨펌이 가능하고 이후로는 불가합니다. 작업물은 빗금처리 후 커...
이 남자 둘과 산지 일주일이 지났고, 난 이 남자 둘과 키스를 했다. . . . . . —너 내일 뭐해? -그냥.. 아무것도 안 해요 ㅡ나랑 데이트하자 -데이트요?.. ㅡ너가 평소에 학교만 다니고 과제만 하니까 아직까지도 우리 둘 중에 누구랑 사귈지 못 고르고 있잖아ㅡㅡ -아… ㅡ할거지? 데이트? -왜 애를 자꾸 재촉해 ㅡ아 깜짝아, 니 언제부터 있었냐?!...
아. 큰일났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엷게 불어오는 바람, 밝게 뜬 보름달, 일렁이는 파도에 꽃잎처럼 흩어지는 달빛, 아득한 생활 소음들, 등 너머에서 비쳐들어오는 색색의 조명들같은 것들이 만드는 분위기란 퍽 낭만적이었다. 소금기를 적당히 머금은 바람이 코끝에 내려앉는, 귓가로는 모래알같은 파도소리가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닿는 그런 밤. 그러니 용기를...
-저.. 일단 저 학교 다녀올테니까 집에서 가만히 계세요..!! ㅡ왜? 우리도 따라갈게 학교 -우리가 학교를 왜 따라가 ㅡ쟤가 가니까 아직도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고 이 남자들이랑 얘기하는 내내 어리숙한 표정과 말투를 내뿜었지만 사실 속으로는 좋았다. -내가 데려다줄게 학교 -네..? 그럼 저야 감사한데.. 근데 뭘로요? 차 있어요? -… 아니 -치.....
아아, 오늘도 뭔가 피곤해... "으우.. 오늘 날도 춥고, 졸려.." "..그리고 오늘도" 미도리의 뒤에서 빠르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와 "타-카-미-네-!!!" "으앗, 마음대로 그렇게 달려오지 말라구요..." 그래도, 싫지만은 않아.. 미도리의 얼굴이 은은히를 붉어져 "..그럼, 갈까요 선배??" "응,응-!!" 그렇게 둘은 눈길을 밟으며 천천히 걸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