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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야!" 그 날은, 아침부터 조금 소란스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일레이나 씨와 우연히 같이 만나서, 같이 여행을 떠난지도 사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마이 러블리 엔젤 일레이나 씨와 단 둘이 아니라 다른 신부 후보들과 함께라는건 조금 가슴아픈 일이였지만, 그래도 일레이나 씨와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일이었지요. 그 ...
*폭력, 아동학대, 희롱 은유 O 죽음은 구체적이다. 노력에 비해 결과가 돌아올 확률도 높다. 성취하기란 어렵지만 방법을 알면 누구든지 시도할 수 있다. 감전사, 분사, 압사, 질식사. 그것이 무엇으로든, 누구의 손으로든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자신이 누군가를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기란 쉽지 않으니까. 그러나 사...
‘주인이 집을 나가면 현관 앞에 앉아 온종일 주인을 기다립니다.’ 피식, 힘 빠진 웃음이 났다. 식당 구석의 텔레비전에 나오고 있는 자막이었다.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내 모습 같았다. 가끔은 집에만 있는 내가 무가치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강아지 정도면 좀 귀여운 거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했다. 정국이는 언제나 그렇듯 최대한 나...
누구나 있을 법 하지만 그런 사랑은 결국 나에게만 존재했다. 그런 사람 또한. 1. 부와 함께 무너져버린 사람 눈을 떴을 때 내게 보이는 건 조그마한 틈으로 들어오는 한 줄기 햇빛이였다. 보통 햇살이라고 많이 표현하던데 결코 햇살은 아니었다. 그러기엔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처럼 너무 얄팍했다. 나는 가진 모든 것(특히나 재력)이 영원할 줄 알았다. 영원하...
사월의 둘째 주. 비가 오는 대신 봄이 왔다. 몸을 감싸는 공기부터 다른 계절의 장점은 더는 몸을 웅크리고 잠들지 않아도 되는 것과 쏟아지는 봄바람을 가만히 서서 맞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겨우내 이런 날씨만을 줄곧 기다리던 그것들이 귀엽게 머리를 내밀고 손 뻗는 걸 볼 수 있는 것이. 비로소 봄에 도달했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계절...
플레이 세션 : 호화여객선의 기적 29세 생물학자(겸 대학원생) 12/27 매화 : 맑은마음 몰다바이트 : 애정의증거 175/조금 통통한편 -성격은 전형적인 햇살여캐. 사람 좋아하고 대화 좋아하고 한번 믿으면 굳게 믿는다. 대신 그 믿게하는 과정이 좀 어렵다. 그냥 대화하는것만으로는 안됨. 눈치짬빠와 좋은머리로 안좋은 권유는 대부분 피해갈수있다. -체스빠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트위터 백업. * 답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캐해. 🧡💚 고녹은 뭐가 웃긴 것이야. (정색) 아니, 웃기잖아. (자지러짐) 이게 공식임 고녹은 타카오도 멋있고 미도리마도 멋있는데 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이 서로 좀 다른 씨피 둘 다 강한 사람인데 그 강함의 종류도 다름 부딪히고 깨지면서도 계속해서 일어서왔기에 얻은 단단함과 약간의 무신경함에 독보적인 능력...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바뀐다고 하지만, 그 말은 왠지 사실이 아닌 것 같아. 물론 주변에는 사랑에 빠진 다음에 바뀐 예시가 굉장히 많았어! 당장 란 짱만 해도 사귄 다음에는 부쩍 바뀌어서, 모카랑 24시간 붙어있으려고 하지를 않나, 그 아리사도 카스미한테 조금씩이나마 스킨십을 하는거 있지? 혹시 이렇다면 유키나도 조금 가능성 있는게 아닐까? 하고 두근거렸지...
교실의 애매한 녹빛 커튼이 바람에 흔들린다. 책상 위에 엎드린 네 위로 볕이 들어온다. 그럼 밀빛으로만 알았던 머리칼이 금빛을 띄고 스스로 발한다는 착각을 하게끔 한다. 그건 그럴 수 없는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턱을 괴고 책상 위로 흐드러진 금색의 실을 가지고 논다. 검지로 돌려도 보고 손에 쥐어도 본다. 교실 밖의 이들이 고루한 수업에 감춰둔 소란을 내비...
확신이 없어보이나요? 아닌데! 난 지금 굉장히 확신에 차있는걸요? 그리고..새드 당신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난 계속해서 웃을거에요! 얼마 안되는 생을 살아가면서 눈물로 지새우기는 아깝잖아요? (방긋 미소지어) 그러니까...너무 걱정말아요. 난 죽어간다할지라도 미소를 잃지 않을거니까요. 환하게, 아주 환하게 미소 지을거에요. 그러니 이건 너와의...
"이일오." 교도소 세트장의 다 쓰러져 가는 후문을 나가자 예상하던 인물이 이사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사건의 시초인 열 받는 낯짝도 함께였다. "그 퀵보드는 뭐냐." "받았어. 옆에는 내가 아주 보고 싶은 분이 있네?" 이사영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달려가 남자의 멱살을 잡았다. "멀쩡한 사람 감방에 넣어두고 아주 잘 주무셨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영업이 끝나서 깨끗하고 조용한 카페 내부는 밝았고, 통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거리는 어두웠다. 불을 모두 끄고 나와 카페 문을 잠갔다. 이젠 카페 내부보다 거리가 조금 더 밝게 느껴졌다. 취한 학생들이 인도 한켠에 서서 시끌벅적하게 떠드는 걸 가만히 보고 있는데,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저 멀리에서 오고 있는 게 보였다. 순간 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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