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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기사멸조 날조 캐붕 주의 - 명도 청공 백오의 캐해가 약간 미숙합니다,, - 화산귀환 단행본 외전 스포 우려가 있습니다. 1. 현패 경찰청명 썰 저는 현패 청명이를 경찰로 밉니다.. 경찰대학을 나왔는지 시험을 봤는지는 몰라도 청명이는 강력반 경찰입니다.... 뭐 이를테면 서울지방경찰청 강력반 형사인거죠 파출소 아니고 경찰청 형사 특히 얘는 강력반 미친개...
박무진과 진모리는 사마를 보다가 서로를 쳐다보았다 그러곤 박무진이 사마에게 말했다 "이유를 알 수 있을까?" '최애캐니까' 사마는 갓오하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두 명이 박무진 진모리였다 그걸 모르는 박무진은 계속 침묵하는 사마를 보고 생각했다 '말 못할 사연이 있나?' '하긴 뭐 머리도 하얀색인데 세외인이고' '중원인들은 세외인들한테 차별을 많이 하니까...
후일담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1. 열쇠로 문을 따고 텅 빈 방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허전하다는 기분이 드는 때가 이따금 있었다. 잘 생각해보면—해보지않아도—대협과 통화한 지 일주일이 넘었다는 것 정도였다. 처음엔 그저 귀찮지 않으니 간섭 않고 내 할 일이나 할 수 있다고 여긴 것이 고작 얼마나 지났더라.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니. 퍽 옳은...
'그 인간도 형 좋아해. 근데 한 번 그랬다 데인 적이 있나봐. 그래서 형 잃기 싫어서 거절한거래. 존나 비겁하지' 분명, 다 알아들었는데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어디서부터 이해해야하는지도 몰랐고, 뭘 모르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엄청난 걸 들었다는 사실 하나만 홍중의 머릿속에 남았다. 그냥 박성화가 미웠다. 미운 감정이 드는 부분을 찾으라면 분명 수도 없...
# 오늘 하나 더! ㅇ><ㅇ(붕붕방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 # 호백온에 발간되었던 하트펌프 소장본에 수록되었습니다. # 글 하단에 소장을 위한 금액을 걸어둡니다. 감사합니다:D 13. 피를 지혈도 안하고 철철 흘리면서 와가지고는 쒹쒹 거리고 있어서 몸을 일으켰지. “너 이동네에서 짱이라매!” 웃음이 튀어나올 뻔했는데 잘 참았어. 어...
야심한 밤, 어두운 방 속. 두 아이가 앉아있다. "시작해." 한 명이 입을 열고, 둘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분신사바..분신사바..귀신님, 오셨습니까?" 잠시 적막이 흐르더니, 갑자기 두 아이의 손이 멋대로 움직여 동그라미를 그렸다. "꺄아악!" 방 위에 매달린 귀신이,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금지된 강령술, 저주받은 촛농과 피로 물든 백지] 별빛...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뒤편이 있었답니다~ * 삽입한 노래는 들으면서 쓴 건데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편하신 대로 봐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둘은 내리 잠들었다. 백호가 호열을 만나러 온 것이 금요일이었기에 운이 좋았다. 호열도 야근을 자주 한 탓에 잠이 부족했다. 게다가 전날 펑펑 운 것 때문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백호는 시차 적응 때문이었다....
윤대협에게 말해두지만, 처음부터 너한테 쓸 생각은 아니었다. 이게 뭐냐면, 그, 편지를,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써보라고, 고문 선생이 숙제를 내줬단 말이야. 근데 가까운 친구들한테 쓰자니 낯부끄럽고, 소, 소연, 아무튼 내가 그, 연모하는 사람한테 쓰기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그렇다고 식당 아주머님들께 쓰자니, 아 참고로 나는...
윤과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여름방학이 일주일정도 남은 즈음이었다. 나는 그렇게 윤에게 조금씩 스며들어서, 나도 모르게 원래 하고 있던 경쟁의식 같은 게 많이 옅어져 있었다. 같이 매일 공부하다보니 오히려 동료애가 생겼다고 해야 할지. 나는 윤을 한국대 경영학과에서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 되었다. 그러려면 나는 반드시 한국대에...
# 가면 쓴 양요헤이(ㅠㅠㅋㅋ를 쪼아해주시는군요 기부니 짱조아요 # 아하핫 제 최애는 백호엿답니다 (근데 지굼은 호열이랑백호랑반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호백온에 발간되었던 하트펌프 소장본에 수록되었습니다. # 글 하단에 소장을 위한 금액을 걸어둡니다. 감사합니다:D 11. 백호 씩씩거리면서 일단 겜에 접속했지. ...
협백 태그 😽😽 백호른 대협백호 썰과 나름 이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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