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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손모아 장갑] 담요 작가, 뜸몬 작가 오늘의 시작은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어떠한 오늘은 이른 햇볕을 마주했을 테고 또 어떠한 오늘은 느지막한 밤의 체온을 느꼈을 테죠. 저희가 서술하고 그려낸 작품들 또한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오늘의 시작이 그러하였듯이, 이 작품을 마주해 주신 여러분들의 오늘의 시작이 찬란하길 바랍니다. 누군가 물었다. 나의 소원이 무엇이...
갑질린이 계신 그룹. 과거 레드벨벳 안티인 사람이 풀어보는 레드벨벳 관계성과 앞으로의 그룹 전망 + 레벨 역사(추후 추가 예정) 멤버 개개인 성격 고찰(아이린 위주) 고해성사 느낌으로 쓴 글입니다 창피하니 금액 좀 걸겠음 + 어그로 끌려서 금액 인상 그리고 안티인데 이유있다. 원래 레베럽인데 안티로 갈아탄만큼 정보력은 탄탄함. 원래 탈덕해서 돌아선 덕후가 ...
방금까지 괜찮았는데 잠이 너무 안 와서 아래 내려가서 알러지약 먹고 올라왔는데 지금 이 글 쓰니까 이제야 졸리고 은은하게 죽고 싶다. 죽고 싶어 미치는 것도 아니고 은은하게 죽으면 좋겠다. 이런 상태다. 뭐지. 약물 과다 복용을 하고 싶어. 약을 먹어서 다행이다. 졸려오네-
"추워... 손이 굳어버려." "그럴 땐..." "가, 갑자기 손으로 불꽃 뿜으면 나 화상입는다?" "..." "진짜로 할 생각이었냐고."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860 - 7 = 98853개
1. 진천희의 경우 주변이 웅성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굉장히 익숙한곳이였다. 명동 한복판. 옷은 의각에서 입던 옷 그대로다. 쇼윈도에 비춘 자신의 모습 또한 소각주의 모습 그대로. 이게 어떻게 된거지? 사람들이 점점 더 몰려 황급히 자리를 떳다. 현원전단신공을 돌려도 영문을 모르겠다. 어쨋든 눈에 띄지 않는 차림으로 바꿔야 했다. 전당포에 들려 장신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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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공인가....? 하... 하하... " 화관이 씌워진 귀신은 상상을 하지 못했는지 아이의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아. "푸흐... 영화에 나온 귀신이 계속 생각났는데 이제 안 무서울 거 같아! 그렇다고 다시 안 볼거지만!" 의기양양하게 귀신 얼굴에 입바람을 불자 귀신은 꼬이듯이 뭉쳐지면서 하나의 꽃으로 변했다.
힘들어 질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네가 떠오른다. 늦었다는 뜻이다. 너 자체로 내게 필요했던 순간에, 찾아갔어야 했다. 내게 네 존재가 그저 힘든시기를 덜 힘들게 만들어준, 만들어줄, 단지 그래줄 사람으로 남게 된다는건, 그건. 우리 서로에게 한번도 꾸지 않았던 악몽임을 우린,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끔 네가 피우던 담배가 생각난다...
기억의 겉면을 갉아내기 위해 그윽한 구슬 궤어 가슴에 간직하곤 곰작곰작 거리를 거닙니다. 간들간들 고개를 꾸벅이는 꽃봉오리의 꿈에선 구름 결 몇 겹을 깎아 과실로 갖길 그리는 구절들의 기원이, 강가로 곤두박쳐진 구애 가운데 규율 없이 거해를 거느리는 고래의 꼬리를 갈망한다던 고해가 끊임없이 굴러갑니다. 굽이치는 겨울의 객기는 기댈 끝을 간직하지 못해 구원을...
메구미 주력없으면 그저 얇디 얇은 미모의 남고생이라 양아치들이 자주 괴롭혔을거 같음. 그나마 어렸을때는 반항하고 그랬을텐데 커가면서 피지컬 딸려서 상대가 안되니까 어느순간 그냥 체념했을듯.. 괴롭히는 놈들도 고딩쯤 되면 단순 폭력에서 성적인 쪽으로 아슬아슬하게 넘어갈거 같다. 은근슬쩍 허리를 쓸어내린다거나 가슴께를 툭툭 건든다거나..후욱후욱^^ 반면 고죠는...
달그락거리며 계단을 따라 톡, 토로록 떨어지는 돌멩이에 지민의 시선이 갔다. 빌어먹을 계단은 세기도 짜증이 날 만큼이나 많아서 가로등이 비춰지지 않은 곳까지 떨어진 돌은 소리만 요란하게 낼 뿐 더 이상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왜 이렇게 안와?” 지민은 초조하게 가로등의 불빛이 닿지 않은 계단을 끝을 바라보았다. 아무리 눈을 찌푸려도 보이지 않은 끝. 달동...
스트라토 샤우트 청춘밴드 TRPG 기반 팬메이드 시나리오 [어느 날 갑자기 밴드 원이 나의 악기가 되어있었다!] “PC! PC!!! 내 말 들려?” 개요 오늘은 날도 좋고 시간표도 무난하고 무엇보다 마지막 시간이 동아리 시간인 그야말로 일주일에 유일하게 노는 날입니다. 이렇게 평화롭다니 아무 일도 터지지 않고 하루가 끝나면 정말 좋겠군요. 그리고 밴드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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