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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으아아 수행평가라니!!! 이번 말도 안 돼... 이럴 순 없어..." 수현이 절규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오늘 음악 논술평가를 보기 때문. "하나도 안 외웠는데 개똥망했죠" "나는 이번 수행 벼락치기로도 못하면 개다..." "쯧쯧... 어리석은 중생들 같으니..." "뭐야 김각별 다 외움?" "에이 날 뭘로 보고 당연히 다 외웠지~" "오~" "아 칠각별...
성질 급한 피라미보다 바쁜 것이 강령의 여자들이다. 사내가 출어를 나간 사이 물질을 하거나 멸치떼가 들었을 때 오종종 튀어나가 후릿그물에 손을 보태어 짓을 챙기는 일은 밥 짓는 만큼이나 중하다. 조기 따는 일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남는 것이 없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집구석의 일이다. 조기를 따는 것이 없는 사람들 일이라면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없는 ...
作, 이로울 세상에 그 무엇이든 총량은 정해져 있다고 믿었다. 적어도 시화, 자신은 그랬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게 가장 좋은 중립이자 가장 좋은 상태라 생각했다. "........." 한데 짜증에 중립은 어느 정도일까. 성가심에 정도는, 또 어떤가. "... 또 뵙습니다, 원로님." "또 보네요, 시화!" 시화는 떨떠름한 표정을 애써 숨기며 자기 ...
그 날은 비가 왔다. 사람 하나 없는 마을에 살던 쥐들도 세찬 비를 피해 지붕 밑으로 파고들었을 것이다. 올리비에 플라망은 언제나 긴 옷과 흰 부리 가면을 썼으나, 꽤 더워진 날씨도 있었고, 카테브의 병세도 거의 다 나았다고 볼 수도 있던 상황이라 이제는 가면도 겉옷도 벗은 채 카테브를 손으로 진찰했다. 카테브는 가끔 묘한 표정으로 올리비에 플라망을 바라보...
#흑막신청서 공개프로필 이름: 시엘 카라 루미에르 비밀프로필 이름: 카라 느와르 그로키니시아 동기: 재미없어 지루해, 이제 지쳤어 그만할래. 이 일 이제 너무 지겨워. 난 이러려고 이들 사이에 섞여든게 아니야. 뭔가 새로운 걸 원해. 짜릿하고 자극적인 거 말이야. 그래... 바이러스를 사용해서 남들을 사라지고 다치게 만든다거나 말이야. 응? 천사인데 그래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글 김복 (@gim_bok) 모하 (@always_moha) 뮬 (@Mule_YDTV) 스즈미 (@noluvnodie) 아빈 (@Ji_Eun_Ha) 이주야 (@33_juya) 열두시 (@12time_yd) 제뉴 (@January__Y) 그림 개 (@dog_y8) 김여인 (@dudls_YD) 김직 (@wlrsla_jickjick) 김찹쌀 (@ssal_23) ...
올해 초부터 스마트 워치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인 이유로 스마트 폰을 아예 무음으로 해놓는 나에게 스마트 워치는 스마트 폰을 갖고 있을 때나, 떨어져 있을 때 연락을 놓치지 않도록 알려줄 것 같았다. 물론, 이외에도 다른 기능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처음이라 잘 알지 못해서 제대로 알지도 쓰지도 못할 게 분명했다. 마침 구매한 기종을 전부터 꽤 유용...
기억을 잃었다고 해서 다 잃는 건 아닙니다. 계속 연결해야 해요. 현재의 것과. 사실 주위에 있는 분들의 도움이 가장 필요합니다. 모든 걸 빠르게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기억을 찾는 몫은 환자 분의 의지에 걸렸으니까요. 나는 네가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병실에 누워 멍하니 창을 바라보는 눈에 죄책감이 일렁이는 건 네 눈이 아니라 내 눈이었다. 당신이, 내 ...
전오수의 모든 걸 좋아함 결혼식 이야기도 언젠간 그리고 싶다
#최악의 남자 이혁재 2021년 최악의 남자를 뽑아보라고 말한다면 기꺼이 본인의 이름을 말할 남자가 여기 있다. 그의 이름 세글자는 이혁재. 현재 최악의 가을을 맞이하고 있는 남자다. 세상 슬픈 표정으로 기차에서 내린 혁재는 오늘따라 버벅거리는 핸드폰을 신경질적으로 트렌치코트 주머니 구석에 박아놓곤 무거운 걸음을 옮겼다. 계속해서 알람이 울렸지만 볼 기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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