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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혁아, 내일 새벽에 세계가 멸망한대.” “그래서?” 저녁 메뉴라도 정하는 것처럼 평범하기 그지없는 말투였다. 다만 지금은 오후 1시였기에 저녁을 먹기에는 좀 이른 시간이고, 세계가 멸망한다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이게 ‘트루먼 쇼’ 같은 것도 아니고, 온 방송사랑 신문사들이 떠들어대는 운석 충돌이 거짓말일 리가 없지. 김독자는 아무래도 좋을 생각들을 머...
얘들아 안녕 나는 이은지다 오랜만에 이렇게 SNS로 편지를 쓰니 감회가 새롭군 사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SNS 감성충이라 손편지도 좋지만 너희가 카페로 글 써 줄 때마다 마음이 샤르 하고 녹는 기분이었단다 작년 생일에는 솔직히 왠지 모르게 불안했고 2년 전도 3년 전도 불안함이 기쁨보다 컸는데 올해 생일은 왜 이렇게 마음이 안정적일까 잘 생각해 보니까 너희...
꽉 끌어안겨져 등을 토닥이는 남자의 부드러운 손길에 눈을 감았다. 복잡하게 얽혀있던 실타레가 조금 풀린 기분이다. 근데 여긴 또 어디지? 의문이 떠오르자 다시금 감정의 파도가 몰아쳤다. 공포라는 원초적인 감정은 자신을 붙잡고 놓질 않는다. 어찌 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는데, 한 여자가 다가와 무언가를 내게 내밀었다. 갈색의 표지가...
연이 질겼다. 의도된 것이었는지, 아니면 의도치 않았지만 결국엔 그렇게 될 것이었는지. 윈란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모든 게 모호하기 짝이 없었다. 내가 마침 그의 학교로 전학을 가지 않았다면, 숱하게 입은 감정적 폭력이 견딜 수 없게 아프다고 그에게 털어놓지 않았다면. 그가 나의 그런 토로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면. 우린 끝까지 서로를 재수 없는 놈이라고만 ...
살아남은 아이, 해리 포터는 어둠의 마왕 일부를 물려받게되었다. 이 사실을 안 루시우스 말포이는 해리포터가 나중에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가 될 것이라 생각했고 자신의 아들인 드레이코 말포이에게 이 생각을 전해주었다. 드레이코 말포이 또한, 해리가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가 될 것이라 생각했고, 호그와트에 입학하고 해리를 만나게 되면 친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신은 지금 몇번째 삶을 살아가는 중인가? 나, 이주헌(이번 생의 이름)은 현재 6번째 생을 살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이번엔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이렇게 말을 하고 도구를 쓰고 생각을 할 수 있어 이렇게 기록한다. 이 기록은 나의 약 200년 동안의 돌고 도는 삶과, 얽히고 설킨 인연에 대한 어리석은 이야기이다. - 삶은 고통이다. 무한히 반복되며 고통받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뷰잉 제외하고 처음! 엠마스 단독은 아니였지만 리스아니 무대 보러 다녀왔습니다 (다음날 미러페스라서 신명나게 즐기고 돌아옴) 신속 어김없이 무도관에서도 크로스 마이크 멘찌해줬는데 그 부분 기억이 싸악 날아가 버림 (옆사람과 너무 흥분해서 끌어안은 기억만이 남았다) 스테 2월 겐부보이스, 커어 ㅠ초콜렛이 트럭으로 실려오는 신속 커어허헉 ㅠㅠㅠ ㅠ ㅠㅠ ㅠ 입...
제목 전경린, 풀밭 위의 식사 중 인용 김동완이 죽었다. 네가 잠시 편의점에 다녀와야겠다고 혼자 뛰어갔을 때. 그 때였다. 담당 형사는 눈물 콧물에 범벅이 된 내 얼굴을 보며 뺑소니예요. 하고 말했다. 어느 차가 너를 치고 갔을까, 어느 차가 호기롭게 너를 치고 갔을까.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나 진전은 없었다. 아무런 증거도 없었다. 거짓말처럼 그 날의 C...
원고끝나고 약간 그림체에 변화가 와서 적응이 안되고있음.. 약간 슬럼프인가
악 신 악을 조심하거라, 아이야. 그들은 항상 우리 곁에 있으니. 천사보다 아름다운 얼굴로. 세이렌의 환상적인 노래로. 끝내 우리를 꾀어내고 만단다. 그러니 언제나 악을 조심하거라. * * * 이든 홀(Idun Hall)의 주인, 오딘 보르슨이 죽었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호상이라 했다. 어찌 보면 그랬다. 세간의 기준으로 오딘은 살 만큼은 산 노인이었다...
* 대학생서퍼 제천 x 바닷가별장에서 요양중인 독자 * 가볍게 페팅하는 제천독짜(꾸금묘사X) * 놀랍게도... 3편으로 이어짐....... 제천은 제 남은 숙박 일수를 세어보았다. 아예 작정하고 일주일로 일정을 짜고는 왔지만, 이대로 돌아가기엔 아쉬웠다. 독자는 항상 해가 수평선 근처로 내려왔을 때 즈음에야 모습을 드러냈다. 이거야 원, 어린 왕자를 기다리...
같은 하루의 아침, 점심, 저녁, 야식으로 이루어진, 100% 대화로만 구성된 짧은 시리즈입니다. 2편 : 정담 / 3편 : 한담 / 4편 : 대담 [오전 8시 15분, 맥도날드] “잘 안 먹네요, 해롤드. 입맛이 없어요?” “.....방금 말한 문장에서 ‘입’만 빼면 그럭저럭 이유가 되겠네요.” “왜요, 맥머핀이 그렇게 별로예요?” “당신은 이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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