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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직장에서 만나 오랜 썸 끝에 만나기 시작한 우리. 정식으로 만난 지는 이제 두 달 좀 넘었는데 난 아직도 그에게 직장에서의 호칭과 존댓말을 쓰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상사였어서 그런가 고치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 안된다. 다행히 그도 아직까지는 별 말 없으니 천천히 고쳐 나가봐야지. 주말에 집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폰이 울린다. 이름을 보니 얼마...
세상은 위험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잠들기 전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인간을 죽이기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언제든 인간을 죽일 수 있다. 꽃, 강아지, 콘택트렌즈.... 이 모든 것들은 병곤을 죽일 수 있다. 생긴 건 무슨 3초 법칙 아니 10초 법칙까지 봐 줘도 멀쩡히 살 것 같지만 의외로 섬세하다. 사이드미러에 박힌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가...
어쭙잖은 말로 위로할 생각은 없어. 단지 나처럼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단어라도, 한 마디라도 뱉어 볼게. 일단 우리 지금은 그냥 살자. 아무리 지금이 제일 지옥 같아도 아무리 죽을 결심을 했어도 난 어떻게든 내일을 살고 있더라. 고통에 허둥대다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난 어떻게 해서든 내일을 살아가고 있었어. 그렇게 그냥 살다가 힘들 땐 그냥 쉬자....
천사의 날 기념으로 그린 수호천사 만화입니다! 달달하게... 그려볼려다가 실패 큰배는 왜자꾸 이런 끝이 나지..ㅋㅋㅋ 이후에 🐻 아~ㅋ... 저는 되고싶었던 적도 없으시다면서... 문대문대는 바로 인정하시네요? 참내..ㅋㅋ 아 진짜 웃겨.. 누가 되고싶대? 참나... 진짜 어이없어..... 하면서 하루종일 궁시렁대서 결국 둘다 수호천사로 삼았다고 합니다 👍...
여기서 부터는 짧은 만화 모음! 이것들 또한 1년전에 그린 만화... 유료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7가지 힘 크게 통틀어 '신'이라고 불리는 7가지 힘에 의해 세계는 움직이고 있음. 그 7가지 힘은 다음과 같은데, '신의 신체 부분'의 형식을 띤 별칭으로 불리며 각자 관장하는 부분이 다름. 신의 머리-통솔, 최고 권력신의 날개-자유신의 오른쪽 눈-이성, 차가운 것신의 왼쪽 눈-감정, 따듯한 것신의 손-인간신의 발-피, 살육, 공포신의 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주의: 세미도이 심각한 날조, 캐붕을 다수 포함합니다. “아직! 오지 마.” 도이의 외침보다 한발 빠르게 세미가 방문을 열고 마주한 것은 도발적인 행색을 하고 있던 시어머니였다. 스탠드 조명만이 은은하게 빛을 내는 어두운 방 안, 세미는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이해하기 보다 제 두 눈으로 도이를 훑었다. 어정쩡한 자세, 당황하고 놀란 표정, 헤쳐진 로브 사...
<오너 소개> • 현재 고등학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뒷주님께서는 16살 이상이신 분만 오셨으면 해요. • 저는 공부 시간 빼고는 시간적 여유가 굉장히 많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관계로 거의 칼답 가능한지라 빠른 답장에 부담 갖지 말아 주세요. 천사님의 현생을 존중해요. • 문체는 대화체나 대화체 + 괄호체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천사님께선 ...
장르: 로맨스 분위기: ☆☆☆ 커플링: 선생 X 하나코 요소: 성적인 언급 최종 수정: 2023/10/07 샬레의 출입증 관리 담당은 공정하게 제비 뽑기로 정해졌다. 당첨 제비가 내 손에 들린 걸 발견한 코하루 쨩은 천적과 마주친 새처럼 눈을 부릅뜨며 소리쳤다. “하, 하나코는 안 돼! 저런 애가 샬레에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으면 분명……!” “분명?” 장...
※ 이세계 착각 헌터 244화까지 반영 ※ 임의의 시간대 “보류.” “이번에는 또 왜.” 큰 기려는 피곤에 절은 몸으로 중얼거렸다. 작은 기려가 답했다. “화장실이 좁아서요. 이러면 형이 헤엄치기 힘들어요.” 큰 기려는 콧대를 문질렀다. 그는 작은 기려의 고집을 얕봐도 너무 얕봤다. 각오와 결심이 선 작은 기려는 화력 좋은 불도저였다. 강창호가 원룸을 습...
차를 타고 서울 외곽을 쭉 따라 1시간 이동, 서해안의 구석진 근처에 주거 가구가 30가구 정도인 작은 동네가 하나 있다. 우리는 그 동네를 서연이라고 불렀다. 별다른 의미는 없었고 그저 서해안 연안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는 줄임말이었다. 연안 근처라기엔 차를 타고 한시간이나 이동해야하는 꽤 먼거리였지만 말이다. 처음에는 무작정 울었다. 엉엉 울었다. 도저히...
아침 햇살을 받으며 포근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뜨니 오늘 밤 꿨던 꿈이 기억난다. 요즘은 매일 꾸는, 한 편의 영화같이 이어지는 꿈을. 만약 내가 그제 밤 케이크를 만드는 꿈을 꿨다면, 그다음 날 밤에는 그 케이크를 먹는 꿈을 꾼다. 오늘날에 꾼 꿈은 내가 행복해 보였다. 낯설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고 놀러 다니는 꿈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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