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3 * 옹기종기 모여있는 한적한 빌라촌을 지나면 커다란 소나무 한 그루가 길 한 가운데를 버티고 서 있었다.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에 경의를 표한 뒤 왼쪽으로 보이는 골목길로 들어서니 108개의 계단이 보인다. 참회할 일이 있다면 이곳으로 오면 좋겠다는 실없는 생각과 함께 계단을 오르면 바로 건너편에 동네에 흔하게 볼 법한 작은 공원이 보인다. ...
02 평소 듣던 엄마의 목소리다. 마음은 진정되었지만, 괜히 짜증이 증폭돼서 말투는 퉁명스럽게 나갔다. “왜?” 그냥 들어도 달갑지 않은 목소리였지만 엄마는 신경도 쓰지 않으신다. 그냥 평소와 같아서. “오늘 엄마 늦게 들어가니까, 문단속 잘하고 자라고.” 평소에도 하던 이야기다. 굳이 전화할 건 뭐람. 사내새끼 혼자 자는 걸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알았...
-본 소설은 2006년 초고완성된 단편을 재수정, 편집, 추가하여 단편분량으로 완성한 비엘물입니다. -소재로 사용한 '뱀'에 대한 키워드는 실제 '뱀'의 습성과는 다른 창작성이 가미된 판타지입니다. #0 뱀에게 물리다 “할 수 없군요. 이 편지를 드리겠습니다. 읽던가, 버리던가. 그건 당신 자유지만 아마 읽게 되겠죠. 그럼 훗날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도영은 병원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하얀 벽지에 하얀 이불, 온통 하얀색으로 둘어쌓인 이 곳에 한숨이 나왔다. 재현은 도영을 보고 반갑다는 듯이 뛰어왔다. " 오! 새로운 사람 " 도영은 흘깃 쳐다보고는 다시 시선을 옮겼다. " 헤이? 저기요? 저 안 보이시나-요? " " 보입니다. " 재현은 두 손바닥을 치며 쾌활하게 웃었다. " 흐음 처음 보는거 같은데 ...
* 오소마츠상의 오소마츠가 주인공입니다. * 뇌피셜적으로 오소마츠가 독립 후의 이야기 입니다. * 풀보코 히어로즈 헝그리앱au * 다른 형제들도 나옵니다. * 단편이 아니라 연재로 이어집니다. 얼마 전 신문공모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연락을 하였다. 주소를 받은 곳으로 가자 몇가지의 질문과 함께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바로 함격이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2화부터는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http://s.joara.com/rWdD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한번 뿐이 가보지 못 했지만 선배의 부름에 가본 왕이보의 집... 주인은 없는 집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까지 우르르 들어와 방안 가득하던 컴퓨터와 자료들이 수거되어 비워지고 있었다 텅 빈 책상과 의자만이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보기 싫어서 내 집도 아니면서 그 방의 책상과 의자를 내다 버렸다. 두개의 방에는 컴퓨...
낫띵 벗 띠브스 - 임파서블 Took a breath, let it goFelt the moment settle soI couldn't wait to tell you whyI'm standin' here with this awkward smileAnd that's because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었어그 순간이 잦아들기를 기다렸어너에게 한시 빨리 말해주고...
본 내용은 2014년 IEEE Symposium on Security and Privacy 에 발표된 SROP 논문의 요약이며, 출처는 다음과 같다. Bosman, Erik, and Herbert Bos. "Framing signals-a return to portable shellcode." 2014 IEEE Symposium on Security and...
D4 FES. 페스 회장, 5일 차 · 밤—— [ 토와 ] 유카...... 저, 정말로 여기서 촬영해도 괜찮아? [ 유카 ] 딱 OK야♪ 에소라를 거쳐서 세팅받았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 토와 ] 해냈구나! 그런 거라면, 잔뜩 찍어버리자! [ 유카 ] 말하지 않아도 그럴 생각이야! 둘이서 사진 찍는 일은 자주 있지만, 무대의상 촬영은 쉽게 할...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 슬픈 일이 더 슬프고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리웠던 날 그래 그날이었다. 그날은 병원에 계신 어머니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다. 자신의 뒤를 이어야 한다고 후계자 교육을 시키는 망할 아버지가 너무 미웠고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던 손길이 미치도록 그리웠다.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신 이후로 나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공간이 사라졌다. 실패...
올해의 여름은 유독 무더울 거라는 얘기가 여름의 초입부터 무성했다.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 바람 한 점 없이 햇볕만 뜨거운 인상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완연한 여름이었다. 내내 서준의 집에서 함께 붙어지냈던 휴가가 끝난지 이주 정도 지났다. 서준은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가서, 지우는 휴가 기간 동안 못 한 일과 시즌 메뉴 구상 등의 가게 운영 개편을 처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