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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느새 정국이가 떠난 지 5년. 달별이, 아니 지우, 지수도 곧 5살 생일이 다가온다. "지우, 지수 뭐해?' 내 방 옷장 속 사진첩, 정국이 사진이 가득 들어있는 사진첩을 뒤적거리며 속닥거리고 있었다. 나는 놀란 마음에 달려갔지만, 이미 꽤 많은 사진이 찢어지고 구겨져 있었다. 당신의 품에 영원히 잠들고 싶습니다 W.엘로 "얘들아... 이거 아빠 보물이야...
남편 김영훈 Copyright ⓒ 2020 kitty All rights Reserved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국내 정발은 라오캡 뿐이지만 캡마 코믹스 읽으며 캡마2 개봉까지 즐겁게 기다려봐용 ㅎㅎ
잠시후 피오나는 왜인지 머리가 살짝 어질한 느낌이 들었다. 주변을 한번 휙 돌아보니 하나 둘씩 눕기 시작했다. 그 후로 몇시간이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장원이 아닌 이상한 곳에 있었다. 피오나는 여기가 어딘지 당황해하며 주변을 둘러봤는데 죄수라고 했던 루카는 아직 쓰러져 있었고 용병이라 했던 나이브는 멀쩡한채 서있었고 일라이는 멍한 표정으로 하늘만 쳐다보고...
* <라이프 오브 파이>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설/영화를 보실 예정이시라면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100일 글쓰기 4일차 주제는 액자입니다. AOS 스타트렉 팬픽이며 여커크를 상정하고 썼지만 남커크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아래의 OST를 들으며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우주력 2262.07. 엔터프라이즈, 주거부 식당....
원문 역병이 세상을 휩쓸고 지나갔을때 영상 회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고작 지난 세기에 인터넷 연결망이라는게 발달한 참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상 회의와 더 오래된 것들에 거니는 존재들을 연결짓지 못할 것입니다. 오래된 건물, 장소, 물건 같은 것들에 남는 그 존재들을. 하지만 연결지으셔야만 합니다. 이 존재들은 사람의 에너...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싱글대디는 연애 중 W. Autumn In K. 02. 우연 혹은 운명 우드득- 나른한 오후 근무시간. 간식이라도 하라며 건네받은 과자를 먹고 있던 준영은 크게 울린 소리에 놀란 눈으로 양옆을 훑었다. 주변에 다 들릴 정도였는지 각자 자리에 앉아있던 다른 선생님들과 눈이 마주치자 애써 웃으며 고개를 돌린 준영은 입 안에 돌고 있는 정체불명의 돌덩이를 손 위...
세상에 김민석 상병일 때 슈현민보다 훨씬 잘한다.. 현민이 서사 늘어난 것도 다 김민석이 잘해서인거 같음..ㅠㅠ 넘버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ㅠㅠ 엉엉 울면서 봤네.. 할아버지는 내가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였지만, 할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아닐 때가 있었겠죠. 내 영화 속 주인공 김승호 할아버지ㅠㅠ 승호였던 오빠가 현민을 노래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캐...
샤오잔은 팔짱을 낀 채 샤오리의 뒤를 쫓았다. 샤오리의 타고난 인싸력 덕인지, 방송국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과하게 많았다. 마주치는 사람마다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는데, 제가 계속 뚱할 수는 없어 서둘러 본인 특유의 방송용 미소를 장착했다. 둘이 같이 있으니까 보기 좋네요- 하는 말에 하하,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신 덕에 누나가 빨리 나았어요. 마음에도 없는...
" 김준수 오늘도 안 올 거 같지?" " 어." " 감독님 표정 어제도 어둡던데.. 지금 어디 있을 거 같냐. 끌고 갈까?" 재희가 수영장으로 향하던 중 유한에게 장난처럼 꺼낸 말이다. " 그럴까? 나 준수 어디있는지 알아. 걔가 뛰어봤자 내 손바닥 안이지. 감독님한테 준수 데리고 간다고 전화드려보고.. " 그럴 필요없다며, 너희들 연습시간까지 빼...
칠영사는 아직 성인이 되지 않았으므로 염라와는 가혼례한 사이였다. 정혼례는 영사가 성인이 되는 날의 다음 날에 올리기로 했다. 정혼례를 올리기 전까지, 염라는 지아비로서 영사를 아끼고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었고, 그것이 형식적인 의무일지도 모르겠지만 염라는 꽤 부인에게 정성을 다했다. 아늑하게 꾸며진 방과 영사에게 들어가는 모든 물건, 음식을 일일히 확인할 ...
숲렘른 <BGM을 꼭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민희는 눈을 떴다. 송형준은 눈을 떴다. 시야에 들어온 '풍경'에 몇 초나 동공을 흔든 다음에서야 크게 고개를 떨군 다음엔. " "하아...... 또 야." " 한숨을 쉰다. 이후의 일상은 간단한 루틴이었다. 누군가는 따뜻한 밥을 먹고 등교할 수 있는 대신 근엄한 얼굴로 함께 식사하느라 체하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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