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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욕설 주의 ※이 글에서 주가 되는 공간은 모두 허구입니다. 틀린 부분(제가 또 실수를, 제가 또 잘못을....)은 망상적 허용으로 보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씨발. 그래서 언제까지 있으라는 건데. 뭐 일주일 이주일 이렇게 정해줘야 디데이라도 꼽으면서 시간 죽이지. 팔자에도 없는 정신병동 입원에 어이가 없었다. 병원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지내려니 영 ...
토도로키 토우야에게 보내는 편지 / 넌 미래를 꿈꿨다. 언젠가 제 아비를 닮은 영웅이 되겠다며 그 작은 두 손 위로 불꽃을 피어 올렸지. 너는 불꽃이었다. 피어오르다 제 몸까지 집어삼킨 불붙은 화살이었다. 아주 잠깐 왔다 간 생일지라도 그런 너에게도 추억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 우습게도 나는 기억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 망각하지 못하여 남아있는 응어리들에 ...
자하는 사대악인과 함께 화남지역의 끝에 갔다. 그리고 장강의 물줄기를 따라서 절강을 구경했다. 만장애의 밑바닥에서는 영약을 나눠 먹기도 했다. 화산의 제일 높은 봉우리 위에서 천년대계를 읊었다. 자하는 사대악인과 함께 했다. 자하를 만나기 전의 삶을 돌이켜보면 엉망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백응지의 망나니. 무리를 지어 다니지 못한 낙오된 이리 새끼. 선천진...
사람이 사랑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다니엘라 아가타의 사유는 바로 그 문장에서 시작한다. 주의 깊게 찾아보지 않는다면 절대 모를 법한, 호그와트의 도서관 내에서도 구석진 곳. 다니엘라는 평소의 그답지 않게 평범한 로맨스 소설에 손을 댔다. 겨우 잠깐의 독서가 다니엘라의 노력을 방해하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게다가 이미 공부해둔 다니엘라...
51. 방문을 열자 소독약 냄새에 뒤섞인 피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은재는 문 앞에 서서, 손잡이를 잡은 채 잠시간 꼼짝하지 못했다. 깜깜한 방 안 풍경이 눈에 익는 것이 무서웠다. 어둠이 익숙해진 눈에 보일 그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두려운 일이었다. “괜찮아요. 말했잖아. 별로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고.” 일부러 더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영...
20. 격리를 위해서라면 닌자도 될 수 있는 게 재단 연구원이란 존재야 22. 감정적 거리두기
효월의 종언(6.0)의 자잘한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크으~~" 맥주 한모금을 마신 뒤 얼큰하게 오른 산크레드는 감탄사를 내뱉는다. "역시 라스트 스탠드야. 샬레이안의 유일한 희망이지. " 산크레드는 안주를 맛보며 한마디를 보탠다. 모두 하하, 웃으며 산크레드의 말에 동의한다. "맛도 있도 술도 괜찮고. 꽤 괜찮은 곳이긴 하지." 그라하는 그...
제14회 강원문학 신인작품상 응모 요강 -제14회 강원문학 신인작품상 응모 요강 (2).hwp107.00KB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참신하고 역량 있는 강원문학 신인작품상을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 부문 :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수필, 평론, 번역(8개 장르)*해당 장르에 당선자가 없을 경우 다른 장르에서 당선자를 추가할 수 있음○ ...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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