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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I는 걷고 있었다. 어딘가 인적이 드물고 조용한 곳을 찾아서. 언제나 그러했듯 림사 로민사에 부는 바람에서는 옅은 소금기가 묻어났다. 그리다니아에 스치는 풀잎들의 소리와는 또 다른 푸름. 나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철썩이는 파도 소리도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제법 들어줄 만했다. 달리 말해, 림사 로민사는 잠깐 머물기에 그럭저럭 괜찮...
사과 말씀드립니다. 2022년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공연된 극단 청년단의 연극 『아몬드』(민새롬 연출, 고양문화재단 주관, 용인문화재단 주최)의 2차적 저작물 사용 허가 상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창비는 본사 출간 도서인 손원평 작가 『아몬드』 를 원작으로 하는 해당 극(2019년 9월 초연, 2021년 5월 제2차 공연, 2022년 5월 제3차 공연...
18. 얼마나 시간이 지났지? 엄청난 갈증을 느끼면서 잘 떠지지않는 눈꺼플을 들어올리는데. 뻑뻑한 눈을 몇번 정도 깜박거리니까. 하얀 천장이 보이네? 아..사토루가 병원까지 데러다 줬나보다. 내 왼팔은 잘 있니? 왼팔이 절단되던 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확인하니까. 왼팔은 마치 언제 잘린적 있냐듯이 원상복귀 되어있었다. 휴우~ 만약 반전술식이라는게 없었음 한쪽...
익명으로 올리는 느낌이라 네임리스 재미로 써요 오타 많아요 개인해석 있어요 캐붕 있어요 조금 돌아버린 마이키 검충(50%)정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성인 되어도 같이 놀거나 그럼. 마이키가 폭주족인걸 알지만 그뒤로는 뭔가 더 하는걸 눈치 못챔. 항상 마이키를 걱정 하지만 마이키가 어리광 부리면 맴매함. 마이키를 좋아하지만 일반통행이라 생각함. 마...
자네 잘 지내나? 잘 지냈으면 좋겠군. 난 잘 지내고 있다네. 나는 와이키키 해변에 다녀오는 길일세. 그곳의 석양을 본 적 있나, 카우프만 군? 난 그 날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지. 그 해변을 바라보며 배팅의 3배를 따냈거든. 석양만 주구장창 바라보면서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더니 상대방이 내 표정을 통 읽질 못하더군. 그나저나 자네 서면이긴 해도...
안녕하세요 :) 디지털 다이어리를 만드는 프리키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만년형 캘린더를 제작했습니다. 달력칸은 넉넉하게 6행으로! 남는칸은 자유롭게! 왼쪽은 목표와 과제를 적는 곳을 세가지 스타일로 만들었고, 위쪽은 월 목표를 적는 칸을 두었습니다. [구성] - 사이즈 : A4 - 종류 : 캘린더 - 하이퍼링크 : X - 형식 : 디지털 파일(PDF, PNG...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오역, 의역, 직역이 다소 많을 수 있습니다.영어를 하실수있다면 원본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작품입니다.후원 금지! + 20/12/6 수정 완료 + 22/11/30 수정 완료 원작자 Kyerian, LadyLilyAnne '아, 또 망쳐버렸네.' 세 번만의 행운 제1장. 그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 세계를 '위해서', 이릉노조 위무선은 ...
아래 링크는 같은 도안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참고해보세요~ 결제상자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잉라이프에 도움이 되셨다면 후원해주시면 저 또한 창작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귀절鬼節 *사천당문에 대한 자작설정이 있습니다. 아버님께 올립니다. 칠월 초입이 가까워 오며 성도에도 완연한 여름이 온 듯합니다. 아버님께선 무탈하신지요? 아버님께서 머무르시는 북부의 그곳은 조금 더 시원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밤의 바람도 이제는 더운 공기가 섞여 어머님께서 힘들어하시는데, 하여 건강을 해치실까 염려되어 부채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
-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서로의 몸을 답답하게 둘렀던 피풍의를 벗어 놓아두고, 자연스럽게 적연을 윗자리로 이끌던 손길이 불현듯 분주해졌다. 앉는 자리에 아무것도 놓여있지 않은 딱딱한 교상(交床)*이 찬 기운을 그대로 머금었으리라 여겨 무어라도 덧대고자 함이었다. *의자 이내 멀지 않은 곳에서 다홍빛 안석(案席)*과 방석을 내와 저가 앉을 교상에 두는 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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