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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마술사, 아니 마법사가 주는 마법같은 선물이라니. 더 궁금해지는데? (...) 네가 돌아오는게 나한테는 마법같은 선물인데 그건 무리겠지? 그때가 언제 올까? 최대한 나는 빨리 받고싶은데 말이야.
그것보다는 댁이 어디까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는 편이 맞지 않으려나~ 글쎄, 목숨까지 건 기억은 없는데 말이야! 댁처럼 얌전한 척하는 인간 반응이나 보려고 하는 거지, 나도 이름까지 까발린 적은 없었거든. (그러더니 나야말로 신기하다고 말해야 하는 위치라며 떠들어댄다.) 업보? 그래서 이곳저곳에 발을 뻩쳐두긴 했는데, 어쨌거나 그런 건 댁이 신...
말 만으로 고마워. 그 말 들으니까.. 더 빠르게 돌아가고 싶은 거 있지? 친구들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보고 싶더라. 확실하게.. 누군가를 오래 기다리면 질리고 지치지 마련이야. 그건 나도 바라지 않으니까. (...) 벚꽃 피기 전까지는 돌아올 테니까 그 때 내가 만약에 돌아온다면 날 반겨줄 수 있을까? ( .. 나 욕심이 많아진 거 같아. 그렇지 않아...
※ WARNING ※ 위 글에는 비속어. 유혈. 폭력 등 트리거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존재합니다. 이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무 생각도 계획도 없이 쓴 글이기에, 영원히 미완성일 글입니다. 30초. 서로 안정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간. " …형. " 여기서 뭐하는거야, 형. 눈 앞의 상황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자고 몇...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친구 가게에 직원이 확진된 관계로... 잠시 친구 가게를 도와주러 왔습니다. 매일 새벽 4시에 마치다보니.. 시간이 엉망이 되어버렸네요ㅠㅠ 덕분에 포타에 들어올 새가 없어요ㅠㅠㅠ 어서 일주일이 지났으면ㅠㅠ 코로나도 독감도 유행중입니다. 감기도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전 빠른시일내 컴백하...
어느 순간 나를 구성하는 성격 중 많은 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느낀 적이 있다. 논리로 구성된 명제라기보다는 어떤 직관에 가까웠다. 그냥 아, 나는 너무 많이 부딪혔고 이 부딪힘이 만든 가치관이 깨지려면 그에 준하는 경험들이 필요할텐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것들. 아쉽게도 느끼기에 누군가를 뒤흔드는 경험은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것일 때가 많다. 삶이 폐허가 ...
감사합니다.
신데렐라의 크리스마스 강진이 산청으로 이사오던 날, 트럭 뒷자리에서 잠을 청하고 있던 그는 갑자기 찻길로 뛰어 들어 무작정 달려드는 어떤 여자를 보게 된다. 뒤에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해보였다. 이를 악물고 도망치는 그녀. 그리고 그녀를 쫓는 남자에게서 들려오는 이름. "송은조." 그 때가 바로, 강진이 은조를 처음 본 날이었다. 며칠 후, 강진은 산청고등...
<미리보기> 과외 선생님은 오자마자 수업할 분위기를 만들려고 하자 강민은 재미있는 얘기나 들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과외 선생님은 그동안 너무 많이 공부를 못했다면서 나중에 하자고 하자 강민은 쇼파로 나가서 누워버렸다. 과외 선생님은 강민을 불렀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다시 한 번 불렀지만 강민이는 소파에서 일어날 줄 몰랐다. 과외 선생님은 ...
안녕, 나의 젤리들! 제가 저번 대여 플랜 공지에 적어뒀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빼고 공지를 올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대여 플랜 멤버십은 직접 해지 해주셔야 합니다. (해지 하셔도 결제한 기간 동안은 글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공지 이후 해지 하지 않으시고 결제 되는 금액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ㅠㅠ 꼭 직접 해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사키 쨩의 제안으로 다 같이 공원으로 나와 운동을 했습니다. ...음, 운동이라기 보단, 가벼운 공놀이라고 하는 편이 나으려나?] "갑자기 축구라니, 무슨 바람이 분 거야?" 시호 쨩이 이치카 쨩에게 공을 차며, 사키 쨩에게 넌지시 물었다. 공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린 뒤 깔끔하게 이치카 쨩의 발 쪽으로 떨어졌고,...
기분 전환 삼아 간 카페. 커피 받아서 2층으로 올라가서 테이블에 내려놓으려는 순간, 기우뚱 하더니 그대로 와장창 쏟아버림. 직원분께 얘기해서 치우긴 했는데 안 그래도 직원 한 명이서 주문 다 받고 있었는데 일 늘린 것 같아 죄송스러웠던.
🤍🤍🤍 블로그 비공개 전환 글 사람들은 그에게 말했다. 그는 감정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감정 따위를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이라고. 그도 알고 있었다. 제 삶에 감정을 느낄 순간은 없다고. ‘너는 공감 능력이 제로에 가까워.’ 공감 능력도 없었다. 누가 우는 것을 보면 그저 그것이 슬픔 감정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누구를 따라 웃는 것도, 그 자신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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