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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공중누각 ◈ 2019.01.12. 디페스타에서 판매되었던 책입니다. ◈ 책의 내용과 같으며, 이하의 내용에 후기 및 통권 약 950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샘플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http://posty.pe/4f98pz
7 파올리노는 플로렌스의 영향력 하에 있는 도시였다. 명목상으로는 자치 정부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플로렌스에 종속되어 있었다. 파올리노는 플로렌스에서 로마로 향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라이트우드 은행의 분점 중 하나가 그곳에 있기도 했다. 그러므로 파올리노에서 반란을 일으켰다는 소식은 플로렌스는 물론, 라이트우드 가에도 상당한 타격이었다. 도시는 바로...
1. 청가람이 아는 한 주은찬은 늘 눈치가 빠른 인간이었다. 같이 장을 보러 나가도 먼저 장바구니를 가져오고, 저울에 재어 파는 청과류를 살라치면 가람이 담기 좋게 비닐을 먼저 뜯어주었다. 청가람은 가끔 주은찬이 제 마음을 읽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청가람이 요리를 하다 국자가 제자리에 없어 찾을 때 식탁에서 잡지를 보고 있던 주은찬이 엉뚱한...
*중혁 -강한 능력을 가졌다. 많은 이들 위에서 군림하는 존재. 제멋대로이고 속내를 알기 어렵지만 마냥 폭군은 아니다. 너무 큰 흐름에 휘말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단정할수 없지만 큰 그림을 위해서는 칼을 휘둘러야 할때가 있는법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건만 독자는 늘 감정이 앞선다. 수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려 애쓰곤 한다. 자신과는 다른 방향으로 사람들 위에선...
유미아가 노래를 부르다시피 하던 ‘오징어 아저씨’가, 실은 TV에서 해주는 애니메이션 《오징어 아저씨와 개복치 전사》의 메인 캐릭터 중 하나라는 건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었다. 도대체 어린이 만화로 저딴 이름을 붙인 게 누구냐며 독자가 한참동안 투덜거린 것도, 나중의 일이었다. 그걸 알게 된 데에는 두 남매와의 인연이 거기서 끝난 게 아니라는 점도 한 몫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영감을 받은 건 이 트윗입니다! 사망소재 주의 "선배! 우리 피어싱 나눠 낄까요?" 시리게 밝았던 어느 날, 그래, 첫 데이트 날이었다. 차가운 공기가 연에게 닿을세라 여리고 따스한 기운만 모아 부드러운 바람으로 엄호했던 바로 그 날. 한껏 꾸미고 나왔는지 평소보다 훨씬 우아한 연의 모습에 그는 잠시 말을 잊었었다. "갑자기 피어싱은 왜? 그러고 보니 연이...
*바이올리니스트 유중혁과 지휘자 김독자 *上편과 이어집니다. *19. 02. 28. 수정 해변 위의 오케스트라 中 write. 벼랑 반짝.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있던 독자가 눈을 떴다. 오후의 해변에서 있었던 일이 계속 떠올라 잠을 이루지 못하게 했다. 독자는 이불을 끌어당겨 안았다. 집이 추운지 춥지 않은지도 잘 느껴지지 않았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바다...
미방! ( *BGM: https://youtu.be/fzex3484-FE ) (*^^.......... 축제기간에올라왔어야할 로그인데 연휴다뭐다 이것저것 겹쳐서 많이 늦게되었습니다~! 고1 시점인 꿈로그2와 이어질 예정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허흡허흡허흡
"야 동호야 나 심장떨려 죽으면 어떡하지" "미친놈.." 민현은 새벽 5시부터 동호를 잡고 이 옷어떠냐 부터 시작해서 머리며 신발이며 하다못해 양말까지도 동호에게 물어봤다. 처음에 강동호는 미친새끼야 시계안봐? 지금이 몇신데 이 시간에 지랄이야 라고 소리를 질렀으나 이내 해탈하고 민현의 옷을 골랐다. 물론 잘되면 맛난것을 사주라는 약속과 함께 민기와 종현을...
* “너희들,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는거냐!” 지라이야 선생님의 목소리가 병영 한가운데에 쩌렁쩌렁 울렸다. 우리 셋은 그 목소리에 잔뜩 위축되어 고개를 움츠렸다. 지라이야 선생님은 정말로 화가 나 있었다. 같이 살면서 그렇게 화를 내신 모습은 한번도 본 적 없었다. “명령없이 무단 이탈을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지 않았냐!” “그러면 너무 늦었어요!” 나는...
-에스크에 익명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별,시와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 듣고 너무 맘이 차분해지면서도 뭉클해졌어용ㅠㅠ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창섭이--!” “허구언날 창섭이이, 창섭이이. 참내.” 녀석은 내 이름이 창섭이, 인줄로만 알고는 늘 창섭이, 창섭이, 하고 불렀다. 하지만 나는 늘 앞으로 와야 할 것이 뒤로 갔음에도 고쳐줄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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