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0. 성한빈은 진짜 물러터졌다니까. 씩씩대는 여주의 발걸음이 아주 힘차게 현관을 박차고 밖으로 향했다. 누가 보면 자신의 집에서 출타를 하는 줄 알겠지만 상당한 오산, 여주가 당당히 뛰쳐나온 집은 오랜 옆집 친구이자 소꿉친구를 자처해 온 한빈의 집이었다. 환절기의 영향인지 며칠 내내 비가 쏟아져, 여전히 차디찬 겨울의 기운이 감돌고 있는 공기였기에 추위에 ...
※사망소재 [ 사랑해요, 영원히.. 영원히... ] aBY-1114 마지막 기록 [2xxx. 3월 31일 야, 태웅아, 카메라 좀 봐, 나 그만 보고. ...싫어요, 선배 볼래요. 어쭈? 일하는 중이거든요 서태웅씨~(대만이 제 어깨에 얼굴을 올린 태웅의 코를 살살 꼬집는다. 미간을 찡그린 태웅이 조금 뒤로 물러난다.) 아직까진 상황이 좋아요, 요놈이 귀찮게...
* 트리거워닝 주의해주세요! * 욕설이 상당히 많습니다! *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매 바랍니다! "누나?" 화장실을 간다더니 머리카락 하나 보이지 않은지가 벌써 30분을 넘어가고 있었다. 그래도 여자인데 실례일까 봐 찾지 않았건만 점점 속절없이 지나가는 시간에 괜히 안쪽에서부터 올라오는 불안감을 무시할 수가 없었다. 결국 참다못한 재민이 자신에게 시답잖은 ...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오늘은 그와 멀리 소풍을 가기로 했다. 이게 소풍인지 여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박 이상 머무는 게 아니기에 소풍이라 생각하며 근처의 바다로 가기로 결정했다. 가기로 한 당일 나는 로노에게 샌드위치, 스콘 등 맛있는 핑거푸드들이 담은 바스켓을 받았다. "그럼 잘 다녀오세요, 주인...
전날부터 이미 야근이 확정된 상황이라면,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게 있다. 업무 시간 내내 눈코뜰 새 없이 바쁠 거라는 점. 그래서일까.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겨우 온 네 연락은 몇 번 오가지도 못하고 뚝 끝나 버렸다. 진짜 바쁘구나. 사라지지 않는 1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휴대폰을 덮었다. 이 정도로 바쁘면 오늘 일이 끝나고 그대로 뻗어버리겠네. 그런 생각...
웅.... 웅.... 그때 마침 거실에 던져났던 핸드폰이 울렸다. 우리 둘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핸드폰으로 향했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거실로 향했다. 핸드폰을 들어 확인해보니 전화가 온 사람은 이민형이였다. 아까 말한 말이 떠올라 갑자기 긴장이 됐다. 소파에 앉아 숨을 한번 크게 들이 마셨다가 내쉬고 전화를 걸었다. 뚜.. 뚜.. " 여보세요? "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렁뚱땅 드림임을 참고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 음슴체 1. 만약 토우지에게 메구미와 쌍둥이인 딸이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았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봤음 일단 임신했을 때는 자기의 미래 따위 모르는 도박중독인 토우지여야함 그래서 메구미 엄마가 임신 했을 때도 맨날 밤늦게 집에 오고 어쩌다 돈 벌어오면 그...
이런거 보고싶다(*3 집착광 우리 과
청명. 지 수련 집중하다가 슬슬 애들 다 쓰러졌겠다 싶어서 뒤돌아보는데 다들 쓰러진 와중에 드림주 혼자 덜덜 떨면서 끙끙거리며 수련 계속하고 있는 거 보고 기특해서 저도 모르게 씨익 웃을 듯. 그렇게 한번 눈에 들어오면 그뒤로 드림주 한정으로 애정 어린(?) 잔소리 강도가 올라감. “너어는 매화 피웠다고 만족할 때가 아니야!! 눈앞의 적을 베어내야 화산의 ...
"앵두야! 앵두야! 조심해. 그러다 뱀 나온다." 체력이 좋은 앵두는 천방지축 뛰어가며 고사리를 꺾었다. 녹두도 앵두의 뒤를 따라다녔다. "오라버니." "응?" "근데 왜 선비님은 요즘 안 오실까? 선물은 보내오시는데." "글쎄." 녹두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그때 오셨던 게 한참 된 것 같은데?" "응..." "그래도 여긴 먹을 게 많아서 좋다. 여기로...
동해는 씩씩대며 미팅룸을 나섰다. 뭐 저런 새끼가 다 있어? 콱 드랍 해버릴라. 그렇다고 진짜 드랍할 자신은 없고, 아무리 안 맞아도 결국 본인의 성적이다. 스트레스 받아, 콜라 땡겨. 발소리를 쿵쿵 내면서 동해가 저만치 사라지자 가방을 챙겨 나온 혁재도 미팅룸의 뒷정리를 하더니 이내 나가버린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술, 담배가 땡기는게 아니라 콜라가 땡긴다...
🛠️ 오픈채팅방 ➤ 그냥단톡방 🛠️ ~ 쩡밍아웃 그 후의 이야기 ~ 얘들아 어디야? 나 실험 금방 끝날 듯? 난 잠깐 컴퓨터실 집에 가는 길인데 왜? 아니.. 그냥...ㅎㅎㅎ 나도 아직 학교인데 무슨 일 있어?? 여주🐿️ 현재 위치 ⍔도시대 정문 앞여주🐿️ 현재 상태 ⍔배고픔 + 망설임 잠수🤿상습범 개복치🐡 궁금하게 해놓고 가버린다 또 여주 씨~ 그거 나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