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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 Dimension ] " 우와, 저희 회사도 휴가가 있었군요..! " 이름 이한 성별: XX 나이: 24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취업에 성공한 것을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키/몸무게: 163.2/ 46 티는 안내지만 키에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작고 마른 몸에 비해 힘이 쎈 편이고, 학창시절 체육대회때마다 팔씨름은 언제나 1...
부자(@jongnam1212)님의 커미션으로 작성 된 글입니다. 소액결제(500₩)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뭔가에 빠지는 건 쉽다. 이번에도 순식간에 반해버렸다. 사랑하는 것들을 조각조각 이어 붙이면 내가 나올까? 흔적을 이곳저곳에 묻히고 싶어 한다. 그러면 어디에서든 존재할 수 있을 것 같은지. 그런 희망을 가진 채로. 철없는 딸을 연기하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왔다. 나만 생각하는 아이가 될래, 그렇게 보일래 하다가 정말 그런 아이가 되어버린 것 같다. 꿈...
너눈치 타입 1. 짧은 눈썹이 아닌 긴 눈썹으로 그려주세요 2. 뾰족한 손톱과 꼬리가 나오게끔 그려주세요! 1.5 타입 1 찬현이(분홍색) : 키 182cm, 른, 여유로움/장난기많음/약간 다렬질, 눈물점, 선글라스가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손에 들고 있는 구도로 그려주세요! 재식이(푸른색) : 키 187cm, 왼, 멍/게으름/얼굴이랑행동매치안댐, 푸른빛 도...
/치르르르-/ 매미가 지겹게도 우는 소리가 귀를 따갑게 때린다. 하민은 책상 위에 엎드려 턱을 괴고 뉘었던 몸을 천천히 일으켜 창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선명한 초록색의 잎사귀들이 햇빛에 비쳐 사이사이 노랗게 빛을 내고, 이내 불어온 바람이 그 빛을 사르륵 소리 내며 흔들었다. “… 정말 여름이구나.” 이렇게도 완연히 계절은 색을 바꾸었다. 뺨에 와 닿는 햇...
“아, 더워.” 고작 5일밖에 지나지 않아 이 거리도, 아침도, 공기도 다 새롭지만 저 목소리만은 내게 익숙하다 “뇨식아, 안녕?” 저 목소리가 들릴 때면 이 길도, 버스 속 사람들도 저 교복까지 다 익숙한 기분이다. 목소리와 저 눈웃음까지 어떻게 얘는 5년 동안 변한 게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 아는 사람 하나 없을 거라 생각했던 학교에서 들린 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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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레이나 안녕! 레이나, 내 얘기 좀 들어봐! 어제 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에 있던 건, 세상에 그는 요정이었어! 공원 한쪽에 농구장이 있었는데, 그날은 좀 더워서 다른 사람이 없었거든. 그런데 누가 혼자서 농구를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혼자 뭘하나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마이갓! 그가 점프할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은 그야...
여름은 싫다. 진득히 떨어져오는 땀방울. 갈증을 해소하고자 집어든 물병도 맺힌 물방울이 뚝뚝 흘러내린다. 그 짜증나는 무더움 속에서 당신을 바라볼때면 너무나 현기증이 나. 그리고 당신은 나 말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때 여름에도 더위를 피할수 있다는걸 떠올렸을때. 저 높은 하늘에서 가혹한 빛을 비추는 해는 당신이 되었지. 아, 역시 별로야. 특별한 사랑 ...
짧머에 교복입은 삼사진을 어디서 봐가지고 또 청게 병걸림 하아앗! 선샌님들 그럼 밥 세끼 잘 챙겨드세여 그럼 담에 또바영
핏기가 가신 얼굴에 하이얀 분칠 가루를 덧입히는 것이었다. 놀란 마음에 나는 뭐 하는 짓거리냐고, 엄마더러 미친 것이냐고 소리를 질러버렸다. 홧김에 저지른 말임을 단박에 알아챈 엄마는, 내 말에 정성껏 대답을 해주셨다. 원래 옛날에는 시체에 분장을 해 사진을 남기었더랜다. 죽은 사람의 살아있는 모습을 남길 방법이 도무지 없더래냐면서. 눈알이 흐리멍텅해 초점...
찌르르 우는 풀벌레 소리와 정겨운 웃음 소리가 널리 퍼지면 파도가 되어 넝실널실 다시 돌아옵니다 여름은 무한하며 바다는 후덥지고 찝찝한 염희한 여름에 몸을 눕힌 나는 다시 여름을 보내요 또다시 새로운 여름이 바다를 맞이합니다 나의 가장 찬란했던 시기를 함께해 준, 아니,너와 함께여서 찬란했던...이제 그만 이 여름을 보내줘야지. 보기만 해도 가슴이 아린 문...
... 세베루스는 다시 익숙한 꿈을 꾸었다. 그곳은 깜깜했고 그는 그곳에서 그저 존재하고만 있었다. 다만, 기억하지 못했던 꿈에서 종종 마주했던 이 상황이, 이번에는 무언가 달랐다. 무의식 깊숙한 곳에서부터 아주 편안했던 이 공간은 어느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것도 아주 크게. 그리고 이 어떠한 흔적이나 바람, 소리, 심지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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