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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빠 미워!” “나쁜 말 하는 아들 아빠도 미워.” “아빠는 바보야!” “그럼 바보 아빠 아들이니까, Joy도 바보겠네?” “으아아아아앙…” 종현이 서럽게도 울어댔다. 하미는 그런 종현을 품에 안고 영민을 샐쭉 노려보았다. 애기 이겨서 뭐 하려고! 영민은 자신도 억울하다는 듯 입술을 삐쭉 내밀었다. 지금 세상에서 제일 서러운 건 나라고요! 아무리 최고의 ...
I simply must go (But baby, it's cold outside) 정말로 가야 해요 (하지만 자기야, 밖은 추워) The answer is no (Oh darling, it's cold outside) 내 대답은 "안 돼요"랍니다 (아, 자기야, 밖은 추운걸) This welcome has been (How lucky that you dr...
당신에게 딱 한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매일 한시간씩 주어진다면 말이에요. 물론 사람에겐 하루 24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조금 특별한 1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가령 미래에서의 한 시간이나 우주에서의 한 시간, 과거에서의 한 시간말이에요. 그렇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실건가요. One Hour 꿈처럼 눈을 떠 이 곳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듯,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어있었다. 사람들은 급작스레 쏟아지는 눈을 맞지 않으려 발걸음을 빨리했다. 그 사이에서 조금은 느리게, 딴 생각에 잠겨 걷는 청년이 있었다. 작지 않은 키에 적당히 생긴 외모였으나, 모자를 푹 눌러쓰고 목도리를 두른 탓에 그다지 눈에 띄진 않았다. '... 크리스마스.' 익숙한 풍경이었다. 일생의 대부분을 ...
그날 저녁 맨션에 들어선 토르는 마침 방을 나서려던 토니와 마주쳤다. 토르는 토니를 나머지 멤버들이 이미 앉아 있는 거실로 안내했다. 말 그대로 새로운 차원의 혼란을 마주한 토니의 얼굴은 그가 알고 있던 사실들이 엉망진창이 되어 매우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아 보였다. 그는 마치 토르가 무슨 고대 노르웨이의 고대 전설 사가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바라는 것처럼 ...
“요즘도 사진을 찍니?” “…아니.” 그렇다고 하기엔 탁자 위에 놓인 카메라가 반질반질했다. 소파에 드러누운 큰아들을 메리는 내려 보며 팔짱을 꼈다. “봐도 돼?” “그러든가.”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나온 대답이 무심했다. 카메라로 손을 뻗으며 메리는 들리지 않게 한숨 쉬었다. 복귀한 이래 세 편이나 연달아 영화를 촬영했으니 쉬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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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메리수, 원고하면서 듣는 노래 등등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201481701072883712 난.. 진짜 넘 신기해. -모 캐릭터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걔가 모든 사람을 홀리고 다니고 걔 때문에 사건이 전개됨: 세기말적 올드한 감성의 메리수잖아? 개연성 1도 없이 모 캐릭에만 기대는 ...
책 소개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로 올해 200주년을 맞이하였다. 주인공인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어린 시절 생명창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학에 들어가 화학을 전공한 뒤 괴물을 창조하는 것에 성공한다. 괴물을 보고 놀라 그를 방치한 채 도망친 사이 괴물이 사라져 있었다. 2년 후 동생 윌리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 동생을 죽인 것...
* 크리스마스 기념 쓸모없는 선물 교환식 하는 김컴...* 완결(516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쾅쾅쾅쾅. 방문을 거세게 두드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 미친, 뭐야. 몇 시지? 커튼을 쳐두고 잔 탓에 방안은 조금 어두컴컴했다. 침대맡에 놓여 있던 스마트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할 새도 없이 다시 한 번 문이 흔들렸다. 쾅쾅쾅. 덜컹덜컹. 잠에 취해...
에레쉬키갈은 우리를 들고 칼데아의 복도를 누볐다. 온통 새하얀 칼데아의 복도도 밤이되면 어두침침하게 소등하여 한치 앞도 보이지않았다. 이 곳에는 에레쉬키갈이 돌봐야할 영혼들은 없다. 그 곳처럼 조용하지도 또 춥지도 않지만 이 어두컴컴한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려니 꼭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에레쉬키갈은 파란 빛을 내는 우리를 들고 소환...
저승사자 유중혁 *죽음. 자살 요소 있음. 지뢰나 싫어하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메리배드엔딩인듯함. 싫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 의식흐름으로 띠엄띠엄 써서 중간에 안맞는 구간이 있을테지만 수정하지 않을것. *급전개인듯함. * 오탈자 수정없음 ------------- 갑자기 저승사자인데 수호천사가 된 유중혁과 저승사자가 수호천사여서 불행이 많은 김독자로...
진영에게 전화가 왔다. 재범은 망설임 없이 전화를 받았다. 작업할 거라고, 연락 안 될 거라고 메시지를 보내뒀으면서 핸드폰은 여전히 소리를 켜 둔 상태였다. 술 마신다길래 부러 장난을 좀 쳤다. 안 취했다고 말하는 목소리가 정말 멀쩡해서 재범은 진영을 믿기로 했다. 무슨 일로 전화를 했나 싶어 물었더니 그냥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전화를 끊겠다고 했다.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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