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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게시글에는 가정에 관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성재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마자였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동네 놀이터에서 긴 생머리를 가진 누나가 그네를 타는 걸 목격했지만 그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하던 꼬마 아이들은 하나같이 그런 사람은 없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랜다. 또 초등학교 3학년 때에는 가로등 밑...
나는 너의 연인이니까. 캡틴 마블, 전 우주를 통틀어 가장 강한 사람. 손에서 시작되어 온몸으로 흐르는 금빛의 에너지는 그의 위엄과 강함을 들어내고 드넓은 우주를 가로지르며 날아오르는 모습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그도 자신의 강함을 잘 알고 있었으며 그랬기에 항상 모든 걸 짊어지려 했다. 전투의 최전방에는 항상 금빛의 물결을 휘감은 그가 서 있었으며 적이...
번역: 사리 偽りの名を纏い 거짓된 이름을 걸치고 美しき影は舞い降りた 아름다운 그림자가 내려왔다 漆黒の闇は いずれ 칠흑의 어둠은 머지않아 忌まわしき光塗り潰す 꺼림칙한 빛을 덮어버리네 全て奪うまで── 모든 것을 빼앗을 때까지── 消えぬ焔 遠い夢を忘れはしない 꺼지지 않는 불꽃, 오랜 꿈을 잊지않아 此の命は迷宮 鏡の中で 이 목숨은 미궁, 거울 안에서 帰れぬ日の背負...
. . . 제국력 25년. 후크 B 헤이즐이 군에 입대해 생에 첫 임무를 받아 무사히 성공한 그 날 저녁, 그는 자신의 감정에 이상이 생김을 느꼈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던 작은 부분이었다. 평생을 싫어했던 친척의 임무축하와 질투가 담긴 전화를 들으며 울컥하던 평소와는 다르게 조용히 넘어갔다. 전화기를 내려놓고 한참을 그 앞에 서 있자 ...
" 도망갈까, 우리 " 지독하게 어두운 그 날, 눈물인지 비인지 알 수 없는 얼굴로 너는 나에게 말했다. 01 "체크메이트 " 시엘은 체스말을 옮기며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보며 말했다. 눈 앞에 있는 이는 언제나와 같은 얼굴을 한 채로 체스판을 바라보았지만 그 심해속에서 일렁이는 것을 시엘은 보았다. 역시 이런거 효과가 있나보네. 후크 블랙 헤이즐, 사실...
라디오에서는 침통한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 오늘도 우리는 전쟁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 01 제국력 32년, 세계는 전쟁의 포화에 휘말려있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세계가 대상이 되어버린 전쟁이었다. 과거 제1차, 2차 세계대전같은-, 그런 양식의 전쟁이었다. 세계가 변화하고 이능력자의 보유는 나라의 힘과 직결되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높은 등급의 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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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꿈을 꿨다. 네 손을 잡고 같이 걷는 꿈. 널 품에 안고 같이 웃는 꿈. 이렇게만 깨지 않기를 바라고도 현실감이란 추호 없었던 시간들. 넌 항상 나를 필요하다 말했고, 좋아한다 말했고, 난 그런 널 두고 사랑스럽다고, 널 아낀다고. 그렇게 섣부른 고백을 나눴다. 꿈인 줄 알면서도 절실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너를 놓치고, 내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Rainbow Shabet 4 : Do you love me like I love you? 짹짹짹,, 경쾌한 새소리를 들으며 자리에서 일어난 세훈이 다크써클이 진 눈가를 비비적거렸다. 느릿하게 눈을 깜빡여보지만, 피곤은 가시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정말 단 한숨도 못잤다. 심지어 어젯밤에는 잠이 안와 집 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거실에 계셨던 아버지에...
작년 2018년 8월 란시벌 덕톡회 및 통판으로 소량 배포했던 대학AU 란시벌을 업로드합니다. 대학생 란슬롯x교수 퍼시벌 AU / 전체이용가 / 총19p 입니다.
* 20190610 아이나나의 기념일을 축하하며 * 얘들아 사랑해 축하해 너희가 있어서 오늘도 숨을 쉬고 사나 봐... * 논커플링 입니다! 가벼운 일상 정도로 봐주세요. 일곱 개의 숫자, 일곱 개의 색깔. 아이돌 그룹 IDOLiSH7은 7에 걸맞은 포인트를 지녔다. 예의 아이돌 그룹이 상징하는 색이나 특징 등을 곧잘 갖는다지만, 합치면 무지개를 이루는 색...
"Tender Rain" "상냥한 비"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스카버번/히로레이 전력 120분 스무한번째 주제인 「비/우산」으로 참여하게 된 글입니다. ▶ 고등학생 히로레이로, 후루야는 짝사랑중입니다 ▶ 캐붕, 날조, 급조 주의해주세요. 하교를 준비하느라 바쁜 학생들의 왁자지껄한 소리는 아무래도 좋았다. 창문 밖을 내다보니 하늘은 무슨 우울한 일...
그 날은 비가 자작 자작 내리던 날이었다. 오늘도 계속해서 울리는 온톡을 보던 그 사람은 한숨을 푹 쉬고는 누군가에게 연락하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에요? 고백할게 있다니?" :마, 마녀여...정말로 중요한 일이니..꼭 기다려라! "하아..어디로 가면 되나요?" :하늘이 선홍빛으로 흑화하는, 거식의 본능으로 인간의 육신이 뒤틀리는 시간에 더 컨비니언스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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